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보다 튼튼하고 빠른 임플란트의 비밀. UV임플란트!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0년 8월 24일

처음에 임플란트를 할 때는 계획과 진단이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골유착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친수성 임플란트를 쓰면 혈액 성분이 표면에 잘 달라붙어 골유착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임나무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처음에 우리가 임플란트를 할 때는 계획을 세워야 하고 진단을 잘해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임플란트가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는 골유착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겠습니다.

골유착이라는 것은 뼈와 임플란트가 붙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골유착이 잘되려면 임플란트의 표면에 피가 잘 달라붙어야 합니다. 그런데 표면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있지만, 그 성분들이 대부분 물에 녹아 있는 성분이거든요. 그래서 물과 임플란트가 친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친수성을 띠는 임플란트가 골형성을 잘하고 골유착도 잘되게 됩니다. 그래서 친수성 임플란트를 써서 골유착 성공률을 높이게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친수성 임플란트를 쓰게 되면 골유착이 높아지기 때문에 뼈와의 결합력이 강해지겠죠. 뼈와의 결합력이 강해진다는 얘기는 잇몸뼈를 만드는 데 있어서 재생 능력 자체가 빨라집니다. 그로 인해 치료 기간도 단축되겠지요. 그러니까 발치하고 나서 고정이 잘 나오면 발치 후 5~7일째 임시치아를 올려서 음식을 저작할 수 있게 되는 그런 결과가 일어나게 되죠. 그래서 친수성 임플란트를 쓰게 되면 골유착이 잘 일어나게 됩니다.

임플란트가 3가지가 있는데요. 친수성을 띠는 임플란트는 가운데입니다. 저렇게 되니까 혈액 성분들이 임플란트에 빨리 달라붙기 때문에 당연히 임플란트의 골유착이 잘될 수밖에 없겠죠. 보시면 저렇게 임플란트를 뼈에 심게 되면 뼈 안에 있는 혈관들에서 피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 피가 임플란트에 잘 달라붙어야 많이 뼈를 만드는 속도나 질이나, 그리고 나중에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요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