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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치과 선생님이 주사를 살살 놓게 되면 아무래도 덜 아픕니다. 네, 그런 선생님 찾아가세요.
안녕하세요. 밥 잘 먹게 만들어 드리는 치의학박사 김인수입니다. 잘 지내셨어요?
여러분들은 치과 가면 뭐가 제일 힘드세요? 뭐가 제일 무서우세요? 일단 치과 안에 딱 들어가면 벌써 나를 갈아버릴 것 같은 그 무서운 소리, 그게 좀 무섭죠. 그죠? 사실 약간 소름 끼치기도 합니다. 또 뭐가 힘들까요? 뾰족한 걸로 찌르죠. 찌르는 마취. 마취에 대해서 오늘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취한다 그러면요. 예, 마취돼 가지고 그냥 무지개가 막 막 달려오다가 전신 마취돼서 정신 없는 거, 여러분 잘 아시죠? 전신 마취 해 보신 분도 있고 안 해 보신 분도 있을 텐데 그런 전신 마취가 있고, 그게 아니고 그 부분만 살짝 우리가 시술할 부분만 마취하는 국소 마취, 두 가지가 있어요. 치과에서는요 보통 전신 마취는 잘 안 합니다. 국소 마취를 주로 하죠. 그럼 오늘은 이 국소 마취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국소 마취는요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그 치아의 주위에 잇몸에 마취를 해서 인필트레이션이라고 하는 부분 마취예요. 요렇게 하면 그 치아 주위만 마취가 됩니다. 내지는 그 잇몸 주위만 마취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또 한 가지는요 전달 마취라는 게 있습니다. 이건 뭐냐면요. 부분 마취는 곧 치아 주변만 마취했지만 전달 마취는요 신경이 지배하는 한 섹터를 다 마취를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마취를 하면 시간도 오래 가고요. 그리고 마취를 했을 때 마취 강도가 세기 때문에 환자들이 아픈 것을 좀 덜 느끼거나 안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니를 뺀다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런 시술을 할 때는 치과에서도 전달 마취를 하고요. 그렇지 않고 간단하게 할 경우에는 부분 마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결국은 마취를 하는 이유는 아프지 말라고 마취를 하잖아요. 그럼 마취를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국소 마취 중에서도 우리가 국소 도포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마취하기 전에 그 잇몸 부분에 마취제를 바릅니다. 그러면 이제 한 5분 정도는 마취가 되거든요. 그럴 때 이제 마취제를 집어넣으면 조금 덜 아프겠죠. 이런 방법도 있고요. 또 요즘에는요 가글하는 마취제가 있어요. 그래서 가글을 한 1분 하고 나면 입안 전체가 다 마취가 돼요. 그럼 그런 상태에서 또 마취를 하게 되면 마취가 좀 덜 아프겠죠. 그래서 환자들이 조금 덜 아프게, 그리고 덜 불편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사 맞을 때 왜 아파요? 표면에 우리 살, 우리 잇몸, 점막이 있죠. 표면에 뭐가 있죠? 신경이 있죠. 근데 그 신경이 느끼는 건데 결국은 찌르는 속도를 신경이 느끼는 거예요. 또 국소 마취제가 일단 들어가면서 마취가 되면서 들어가려고 하면 마취되는 시간이 걸리잖아요. 근데 그 시간을 주지 않고 빨리 마취를 하게 되면 그 아픔이 느껴지는 겁니다. 그래서 치과 선생님이 주사를 살살 놓게 되면 아무래도 덜 아픕니다. 네, 그런 선생님 찾아가세요.
각 마취제를 삼키면요 큰일 나지 않습니다. 단지 각 마취제나 아니면 국소 마취제가 입안에 떨어졌는데 마취를 하다 보면 몇 방울 흐르거든요. 그거를 그냥 석션으로 빨아내면 좋은데, 이게 환자분들이 못 참고 급하니까 꿀꺽 삼키셨어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우리 식도를 타고 들어가면서 식도 있는 데가 마취가 돼요. 그래서 국소 마취제를 가글로 하던 주사로 하던 그것이 입안에 떨어졌을 때 실수로 삼켰다 그러면 소화기 계통으로 내려가는 그 점막들이 마취가 좀 될 뿐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시간 지나면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 큰일 나지 않습니다.
평소에 술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요 마취가 안 됩니다. 왜 안 될까요? 그 마취제 성분이 알코올이거든요. 그러니까 마취제가 들어가면 우리 몸에서 아, 어제 마셨던 소주가 들어왔구나. 어제 마셨던 와인이 들어왔구나. 이렇게 돼요. 그래서 마취가 잘 안 됩니다. 술 마시는 사람들이 그렇고요.
또 마취가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마취제가 들어가면요 이 마취제가 분리가 되지 않고, 즉 해리되지 않고 우리가 마취제를 놓은 곳에 조직에 들어가서 마취 작용을 일으켜야 되는데 우리 몸에서 산도가 심해져서 산도가 떨어지잖아요. 산도가 보통 pH 중성이 7이죠. 근데 6, 5, 4 이렇게 떨어졌다. 그런 마취제가 들어가서 얘가 해리가 돼 버립니다. 그럼 마취 작용이 잘 안 일어나요. 염증이 있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치주 질환이 있는 환자들, 염증이 있는 환자들은요 마취가 잘 안 돼요. 이런 환자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진통소염제, 항생제 먹고 염증을 잘 달래서 산도가 낮아지지 않는 상태로 좀 만들어 놓고 마취를 하면 마취가 좀 더 잘 되겠죠. 네.
국소 마취 후에는요 지켜야 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요. 만약 아래 어금니 하나를 치료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국소 마취를 했어요. 이럴 경우에 선생님이 뭐 치료 시간이 이제 빨라 가지고 한 5분 안에 끝났어요. 그런데 이 마취가 한 4시간 간 겁니다. 문제는 4시간 동안 감각이 없어요. 감각이 없으니까 머리에서 야, 개 좀 이상한데 걔 확인해 봐. 그러니까 확인할 게 뭐가 있죠? 혀나 입술이나 이죠. 근데 입술은 이미 마비가 돼서 잘 움직이지도 않아요. 뭘로 합니까? 이를 씹어요. 근데 감각이 없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고기 씹듯이 질겅질겅 씹어서 입술이 너덜너덜해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경우에는 더욱 조심시키셔야 돼요. 어른들은 인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씹으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아이들은 그런 게 없거든요. 그래서 특히 아이들 하악 치료를 할 경우에 치료하고 나서 씹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 주셔야 됩니다.
네, 오늘은요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치과에서 하는 마취, 국소 마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국소 마취 무섭지 않으신가요? 그래도 무서우시다고요? 네, 국소 마취를 아주 천천히 잘하는 선생님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이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은요 국소 마취에 대해서 이제는 두려움이 덜하셨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밥 잘 먹게 만들어 드리는 치의학박사 김인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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