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내 입안 상태를
조금이라도 덜 헷갈리게,
꼭 필요한 이야기만 골라서 전해드리는
마곡동 서울 디아치과입니다.
요즘 날씨, 꽤 춥죠.
아침에 문 열고 나왔다가
“아… 진짜 겨울이네.”
이 말, 혼자서 한 번쯤은 하셨을 겁니다.ㅋㅋ
이렇게 날이 확 추워지면
몸도 여기저기 신호를 보내고,
미뤄뒀던 일들도
슬슬 생각나기 시작합니다.
“이건 이제 좀 봐야겠다.”
그런 마음이 드는 시기죠.
치아도요. 괜히 가만있다 슬쩍 존재감 드러내고요.^^
그래서 지난 시간에는
브릿지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이야기,
브릿지의 단점과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
조금 현실적인 얘기를 나눴습니다.
읽고 나서
“아, 관리가 중요하겠네.”
이 정도 생각 드셨다면 복습은 충분합니다.
오늘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브릿지 시리즈 마지막 편,
브릿지 치료 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편하게 정리해 볼게요.
브릿지는 겉으로 보면
자연치아와 비슷해 보이지만,
여러 개가 이어진 구조라 조금만 신경을
덜 쓰면 문제가 먼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브릿지 치료 후 관리 포인트]를
이해하기 쉽게 하나씩 짚어볼게요.
부담 없이, 지금부터 같이 보시죠.^^
브릿지 치료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일상에서 꼭 필요한 관리법 정리
- 칫솔질, 평소보다 조금만 더 신경 써주세요

마곡역치과_꼼꼼하게 양치질하기
브릿지가 있다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다만 양옆 치아와
보철불이 이어지는 경계 부분,
이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써서 닦아주세요.
칫솔을 잇몸 쪽으로 살짝 기울여
쓸어내리듯 닦는 느낌.
이것만으로도 차이가 꽤 납니다.
- 치실이나 치간칫솔, 하나만이라도 괜찮습니다

마곡역치과_브릿지 치실
“치실은 너무 귀찮아요.”
이 말, 정말 자주 듣습니다.^^
그렇다면 치간칫솔 하나만이라도
챙기셔도 충분합니다.
브릿지는 중간이 떠 있는 구조라
칫솔만으로는 안 닿는 공간이 생깁니다.
하루 한 번,
잠들기 전에 한 번이면 됩니다.
많이 하는 것보다 꾸준한 게 더 중요합니다.
- 음식 선택, 습관처럼 조금만 조심해 주세요

마곡역 치과_단단한 음식 금지
브릿지는 일반적인 식사는 문제없이 가능하지만
아주 딱딱한 음식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얼음 깨물기,
아주 단단한 견과류,
이를 꽉 써야 하는 음식들.
“한 번쯤은 괜찮겠지.”
이 생각이 몇 번 쌓이면 부담도 같이 쌓입니다.
조금만 조심해도 브릿지 수명은
확실히 달라집니다.
- 이갈이, 이악물기 습관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마곡역치과_이 악물기
집중할 때 이를 꽉 무는 습관,
자는 동안 이를 가는 습관.
생각보다 본인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갈이, 이악물기 습관이 있으면
브릿지에 힘이 계속 전달됩니다.
이럴 땐 이갈이 방지 장치(스플린트)나
관리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괜히 말 꺼냈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리는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 정기 검진, 미루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마곡역치과_정기검진
브리지는 문제가 생겨도
초반에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기 검진이 더 중요합니다.
연결 부위는 괜찮은지,
잇몸 상태는 안정적인지,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면
큰 문제로 이어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만 기억하세요
브릿지 치료 후 관리는
-
칫솔질을 조금 더 신경 쓰고
-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챙기고
-
딱딱한 음식은 습관적으로 조심하고
-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다면 공유하고
-
정기 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
이 다섯 가지만 기억하셔도 충분합니다.

마곡역치과_서을 디아치과
마곡역 서울디아치과는
브릿지를 해드리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내지 않습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오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안내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치과 이야기,
한 번에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알고, 하나씩 챙기면 됩니다.
브리지 시리즈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또 다른 치과 이야기로
차분히 이어가겠습니다.
[ 마곡동 서울디아치과 브릿지 시리즈]
-
치과 브릿지 기본 개념
-
브릿지 치료 대상
-
브릿지 치료 과정
-
브릿지 치료의 단점과 수명
-
브릿지 치료 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