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괜히 걱정만 늘어나지 않게,
지금 필요한 이야기만 정리해서 전하는
마곡치과 서울디아치과입니다.
지난 2편에서는
전신질환별로 임플란트 전에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렸죠.
혹시 못 보셨다면, 아래 글을 먼저 보고 오시면
오늘 내용이 훨씬 “아, 그래서 약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하고 연결됩니다.
(복습 한 번이면 진짜 편해집니다.^^)
임플란트 상담하다 보면
이 질문,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 약은 끊어야 하나요?”
“오늘은 그냥 안 먹고 왔는데요…”
(여기서 살짝 긴장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임플란트 전 약 복용, 중단 여부에 대해
상담실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드리는 말 위주로
하나씩 차근히 정리해 볼게요.
임플란트 전에 약,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약은 혼자 판단해서 끊는 게 아닙니다.
약의 종류도 다르고,
먹는 이유도 다르고,
임플란트 범위도 다르거든요.
그래서 기준은 항상 “개인별”입니다.
- 약 정보는 꼭 필요합니다

마곡치과_약 정보 공유.
임플란트는
잇몸뼈를 직접 건드리는 치료입니다.
출혈, 회복, 염증 관리가 모두 연결돼 있죠.
그래서
“이건 오래 먹던 약이라서요”
“그냥 보조제 같은데요”
이 말은… 사실 도움이 안 됩니다.
먹고 있는 약은 전부 다 알려주셔야
치료 계획이 안전해집니다.
- 특히 꼭 알려주셔야 하는 약들

마곡치과_아스피린
상담할 때 이런 약들은 꼭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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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영향 주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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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관련 약
-
골다공증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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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관련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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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먹은 스테로이드
이 약들은
임플란트 시기나 방법을
바꿀 수도 있는 기준이 됩니다.
- 그냥 끊고 오는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마곡치과_복용약 임의로 끊지 않기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치과 온다고
오늘 약은 안 먹었어요.”
의도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게 꼭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피 관련 약을 갑자기 끊으면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골다공증 약을 임의로 중단하면
오히려 뼈 건강이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은 하나입니다.
약 중단 여부는 치과에서 먼저 판단합니다.
필요하면 내과나 정형외과와 같이 조율합니다.
- 약 이름 기억 안 나도 괜찮습니다

마곡치과_약 복용 리스트.
“이름이 너무 어려워요…”
“몇 년째 먹어서 기억이 안 나요…”
정상입니다.
그래서 약 봉투가 존재하는 거고,
그래서 상담이 있는 겁니다.
임플란트는
서두르면 편해지는 치료가 아니라,
준비되면 편해지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약 봉투, 약 리스트, 사진 뭐든 괜찮습니다.
가져오기만 하세요.
정리는 저희가 합니다.
오늘 이야기, 한 번에 정리하면
-
약 정보는 꼭 알려주세요
-
약을 끊을지는 치과에서 판단합니다
-
임의로 끊는 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
기억 안 나면 가져오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 정도만 알고 오셔도
임플란트 상담이 훨씬 수월해지고
수술도 안정감 있게 차분히 잘 진행됩니다.

마곡 서울디아치과임플란트 상담
마곡치과 서울디아치과는
임플란트를 먼저 권하기보다,
지금 상태에서 가장 안전한 선택이 뭔지
같이 정리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이 약 먹어도 괜찮을까?”
“지금 수술해도 될까?”
“조금 기다리는 게 나을까?”
이런 질문들, 부담 없이 하셔도 됩니다.
상담은 원래 그런 이야기부터 시작하니까요.^^
다음 4편에서는
임플란트 수술 전날,
그리고 당일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
술, 식사, 흡연, 잠까지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강조하는 포인트만
정리해드릴게요.
오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마곡 서울디아치과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료법에 의거하여, 치과 수술 및 시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술 후 감염 및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실력 있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수술(시술)을 결정해야 합니다. ]
[ 서울디아치과 임플란트 수술 전 주의사항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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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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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질환별 주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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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전 약 복용, 중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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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전날, 당일 피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