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시청역 연세 예감 치과입니다
서울 시청역 7번출구 삼성본관빌딩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가 너무 갈려서 "시린" 환자분들의
실제 치아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자 분들의 동의를 받은 사진만 공개합니다]
이렇게 씹는 면 쪽이 이를 악물고 잔다든지 한다는 어떤 힘에 의해
치아가 닳아서 치아 안쪽의 하얀 법랑질이 마모되고 노란 상아질이 노출됨에 따라
그 부분에 찬 것이 닿을 때나 칫솔질을 하는 등의 기구가 닿을 때 시림을 호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경부마모 라고 해서 치아의 머리와 뿌리 사이에 있는 목 부분이 페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 분들은 주로 잇몸이 패였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잇몸이 피었다기보다는 치아 목 부분이 다른 것처럼 패어서 법랑질이 없어지고 상아질이 노출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치경부마모 또한 그 부분의 찬 것이 닿거나 양치질시 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상아질이 노출 된 부분, 이건 어떻게 치료 할 수 있을까요?
그 부위가 레진으로 때울 수 있을 정도 크기의 부위 라면
레진 치료로 그 상아지를 덮어 주면 보통 시린 증상은 많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본인을 치아가 다시 패일 정도의 힘을 습관적으로 계속 준다면 떼어놓은 레진 또한 떨어질 수 있겠죠
보통은 이러한 사례에서 레진 치료를 하지만
레진이 쉽게 떨어질 만큼 부위가 크다면 크라운 등으로 아예 씌워 주는 형식을 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케이스가 너무나도 다양 하기 때문에 직접 치과를 방문하여
내 치아를 치료할 치과의사와 상담하시어 올바른 치료 방법으로 치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외에서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서울 시청역 연 세 예 감 치과에서 알려 드린
마모 되어 시린 치아의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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