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울 시청역 7번 출구
삼성본관빌딩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시청역 연 세 예 감 치과입니다.
광화문,충정로,을지로,종로,서대문역, 남대문, 서울역에서도 오기쉬운 위치입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중에 치아에 까만 점 충치같은 게 있다며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런 까만 점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환자분의 동의를 얻은 사진만 게시합니다]
치아의 까만 점이라며 보여주실 때의
까만 점의 유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늘 보여드릴 사진은
치아와 레진 또는 레진 같은 수복물 경계부위에 착색이 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까만 점을 충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치아와 레진의 경계부에 있는 레진을 살짝만 연마하면(부드럽게 다듬으면) 없어지는 착색입니다.
환자분의 고민이 1분 만에 해결되었습니다.
단, 이런 까만점이 충치인지, 2차충치인지, 착색인지 등등은
치과에서 정확하게 볼수 있는 치과체어의 조명아래에서
치과에서 사용하는 날카로운 기구 등으로
치과의사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확인해야합니다.
일반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판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런 까만 점이 보인다면, 충치인지 아닌지 본인이 판단할 것이 아니라
치과에서 진단부터 받아보셔야 합니다!
충치라면 방치하다가 심하게 썩을 수도 있으니까요
위의 경우와는 또 다른, 레진경계부에 착색이 생긴 경우와는 다른 케이스들을
포스팅하였으니 이것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청역 연세예감치과에서 알려드린 치아에 생긴 까만점을 지울 수 있는 경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