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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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뮤토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뮤토의 성형과 이연지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편입니다. 저희 첫 영상이 이렇게 리뷰 영상이 될지 몰랐는데, 요즘 남편과 개원 준비를 하다 보니까 세삼 전공의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내 병원 가지기도 힘들고, 뭔가 사람이 하나의 어떤 걸 이루기가 정말 힘들구나 생각이 들면서, 남편하고 매일 이야기하던 중에 이번에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이 방영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리뷰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리뷰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잘 보셨나요? 너무 잘 봤죠. 데이터할 때 제가 거의 매일 틀어 놓지 않았었나요? 그때는 제가 진짜 전공의였어서, 네. 레지던트였을 때 만났으니까 정말 리얼 전공의 생활이었던 것 같네요. 그때를 회상하면서 이제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을 리뷰해 보도록 하죠. 영상 속에는 저만 나오지만 남편 목소리와 또 뱃속에 있는 아가도 함께 출연하고 있다는 거 미리 알려 드립니다. 그럼 시작해 볼게요.
[음악][박수]
너 의사 그만뒀잖아. 때려쳤잖아. 너 의사 아니잖아. 나도 세. 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럼 신장부터 시작할까요? 음악. 네.
오이영 고객님. 저희 방금까지 인트로 봤는데, 악몽을 여러 번 계속 깨었다 깨었다 깨었는데 결국에는 현실은 은행이었죠. 저희 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 중이신데 다음 주가 만기일이시네요. 몇 번 연락을 드렸었는데 많이 바쁘신가 봐요. 마통을 처음 뚫었던 게 언제인가요? 레트 3년 차 때요. 아, 저보다 빨리 뚫으셨네요. 아, 그런가요? 아니다. 나는 인턴 때 뚫었으니까 제가 더 빨리 뚫은 것 같습니다. 인턴 때 몇 살이셨나요? 한 20대 후반이었던 것 같아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무엇을 하셨나요? 그냥 사고 싶었던 거 사고, 뭐 맛있는 거 먹고 약간 돈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까지 그 마통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마이너스 통장은 얼마나 사용하셨었나요? 아, 여기서 편집 들어갈 거고요.
[음악]
좀 전에 인트로에 나왔던 병원이 아마 옥 근처에 있는 모 대학 병원인 것 같은데, 그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편들도 거기서 찍었다고 들었어요. 거기 가면서 뭔가 우리가 직접 전공의 때 만난 적은 없지만 여기서 같이 생활하면 어땠을까 하는 얘기를 나누던 기억이 납니다. 마저 보실까요?
인사 반가워, 얘들아. 우리 첫 출근날이야? 자기소개 한번 해야지. 오이영 선생, 오이영입니다. 28살입니다. 의국 처음 들어갔을 때 자기소개 하셨었나요?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저는 그때 많이 혼나면서 배웠던 게 인사 잘하라는 거여서 계속 90도로 인사를 했던 기억이 좀 남아 있는 것 같아서요. 궁금한 게 있어요. 성형외과에 지원을 했던 동기가 어떻게 되실까요? 그건 제가 항상 일관되게 얘기해 왔어서 기억이 나는데, 손으로 만들고 이런 거 좋아하고 그러면서 좀 보람을 느낀다. 손으로 만드는 걸 하고 싶어서 성형외과까지 왔다. 항상 이렇게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후회한 적은 없으세요? 힘들 때 뭔가 이렇게 아, 내가 좀 하고 싶다고 무작정 들어왔는데 나랑 안 맞는 길을 갔는 게 아닌가?라는 고민을 했던 적이 종종 있었는데, 특히 1년 차 때요. 푹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 고민은 없어졌던 것 같아요. 되게 회복 탄력성이 좋으시네요. 잠이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도 잠을 잘 못 자고 계신 것 같은데. 어, 그럭저럭.
[음악]
레지던트 때 수술방 들어가서 손 닦고 스크럽이라고 하죠. 수술복 입는 장면이 나오는데, 처음 그렇게 스크럽을 했던 기억이 나시나요? 인턴 때 처음 스크럽 들어갔던 기억은 납니다. 산부인과 인턴 돌 때도 스크럽 제왕절개 씻었고 외과도 들어가고 그랬는데, 저는 레지던트를 병리과를 했기 때문에 스크럽은 그 이후에 서지 않았습니다. 스크럽할 때 잘 생각을 해 보면 감염이 생기면 안 되니까 철저하게 균을 없애야 된다, 이런 얘기를 아마 들었을 텐데. 손을 씻으면서 균이 다 없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셨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수술에 임했습니다만 다 없어지는 게 아닌가 보네요.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처음에 손을 씻을 때 아, 정말 균을 다 없애야겠다라는 각오로 정말 한 10분 정도를 손을 닦고 있었는데, 옆에 오시던 다른 선배 선생님이 너 그렇게 손 씻다가는 손 다 벗겨지겠다 하고 먼저 들어가셨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매사에 진지하게 임해 주시는 태도가 참 멋습니다. 지금은 좀 피부를 생각하면서 닦는 편입니다. 1년 차 때 바로 수술방에 들어가셨었나요? 저희는 이제 성형외과 픽스되고 나서 겨울부터는 성형외과 인턴만 돌았으니까 그때부터 거의 들어가기 시작했었죠. 어떤 수술이 좀 기억에 남나요? 그때 당시에는 유방재건 수술이 많았으니까, 물론 지금도 많겠죠. 주로 그런 큰 수술 들어가서 리트랙터를 붙잡고 있거나, 서다가 좀 졸았다 깼다 하는 그런 일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음악][음악]
아, 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환타를 마시고 있네요. 주인공이 병원에서 마시면 안 되는 음료가 딱 하나 있죠. 환타인가요? 그죠? 환타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제가 레지던트 했던 때랑 계속 같은 의미라고 한다면, 환자를 탄다. 환자가 밀려든다든지 안 좋은 어려운 환자들이 갑자기 들이닥친다, 이런 거지. 환타라고 표현하는데 맞나요? 맞습니다. 저게 자판기에 있다는 게, 병원 자판기에 저걸 판다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저걸 누군가 설계한 게 아닌가? 아, 그 환탄은 의미를 알고 나면 정말 마시기 싫어지는. 아마 인턴 돌 때 한 번도 안 마셨던 것 같긴 해요. 그럼 다음 걸로 넘어가겠습니다. 네.
뭐 하니, 쭈니야? 아, 그 휴지요. 휴지. 아, 그 영어 뭐지? 티슈, 티슈. 수술방에 티슈가 어디 있어? 테이프지. 1년 차가 첫날에 긴장감이 너무 없네. 죄송합니다.
[음악]
지금 당장 필드에서 나가라고.
여기 오이영 레지던트처럼 혹시 수술방에서 쫓겨나거나 혼났던 적은 있으셨나요? 저요? 쫓겨난 거는 잘 기억에 남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잠깐 나갔다 오라고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돌려서 말씀을 해 주셨네요. 저는 원래 잠도 많고 레지던트 땐 더군다나 주지 않느라 잠을 잘 못 자니까 수술장에서 딱 세팅하고 약간 조는 경우가 간혹 있었거든요. 그런데 잠을 못 이기고 있으면, 예를 들어 제가 들고 있던 기구가 흔들린다든지 이러면 이제 오퍼레이터가 바로 아시니까 그런 것 때문에 나가서 잠 깨고 와라. 졸릴 때 그러면 어떻게 졸음을 물리치려고 하셨었나요? 그냥 혀도 깨물어 보고 눈도 계속 깜빡여 보고 뭐 하는데, 조름 앞에는 장사 없는 것 같아요. 그나마 이제 얼음팩 갖다 달라고 해서 손 쪽에 대면은, 발에다가 이제 얼음팩 대고 있는 정도. 아, 그 기억에 나네요. 네. 구원입니다. 아, 은상미상물요? 저한테요? 어, 네. 알겠습니다. 지금 가겠습니다. 야, 동원아, 이거 이것만 먹고 봐라. 저 병원에. 또 휴가신 펠로어 선생님 좀 부탁하셔서. 아휴, 밥을 한번 편하게 못 먹네. 잠도 며칠 못 잔 것 같은데. 원장님은 혹시 밥 먹다가 콜 받고 나가신 적 있으신가요? 어, 많죠. 어리석은 질문이었네요. 당연히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주로 어떤 콜이었나요? 뭐 레지던트 때야 이제 응급 수술 같은 게 항상 있으니까 응급지를 통해서 전화를 받을 때도 많고, 그리고 저녁은 거의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시켜 먹는데 이제 수술 잡혔으니까 와라 하면 가는 적도 있고, 가끔씩 회식 가면 또 콜이 올 때가 있거든요. 거의 뭐 전화 올 때까지 먹자 이런 느낌으로 항상 전화는 항상 염두에 두고 밥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밥 먹는 속도가 그렇게 빠른가요? 그런 것도 있고 뭐 먹다 보니까 또 적응이 돼서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항상. 예. 그래서 최근에 뭐 위대장 내시경도 했으니까 결과 기다려 봐야죠.
지금까지 1화를 보고 있는데 주로 산과 내용인 것 같아요. 산부인과 중에서도 출산과 관련된 산과, 산부로서의 경험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니까 생생하겠지만, 인턴 때라든지 산과 돌았던 기억이 좀 나는 게 있으신가요? 일단 산과는 특성상 좀 응급이 항상 많이 있었고 응급이 많은 관계로 교수님들이 항상 좀 예민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노티나 이런 거 할 때도 더 많이 신경 써서 했던 부분이 있었고,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한때 잠깐 산부인과도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으면 그 재밌었어요, 저는.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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