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요즘 유행하는 코 모양부터 유형에 맞는 수술법까지 공개합니다!📢 #성형외과 #성형외과의사 #성형수술 #성형 #코수술 #코수술전후 #코성형 #코성형꿀팁 #코성형부작용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6년 4월 26일

요즘은 여자 코, 남자 코를 나누기보다 전체적으로 길이감이 있으면서 직선감이 있는 코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성형은 유행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재수술도 원인에 맞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뮤토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상담 때 많이 가져오시는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문의 코를 곡선보다는 좀 직선감이 있는 형태로, 직선 자체가 완만하게 뻗어나가는 느낌을 선호한다는 얘기를 열이면 열이 다 했었어요. 요즘은 한 열에 한두세 명 정도? 혹시 모르는 분들도 있으시고요.

안녕하세요. 뮤토엘 성형외과의 최준호 원장입니다. 코성형과 관련된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새 대세인 코 모양이 어떤지 항상 궁금하시잖아요. 코 모양은 유행과도 좀 관련이 많은 것 같아요. 선호되는 연예인 얼굴에서 코가 좀 돋보인다 하면은 이제 그 연예인의 코를 담고 싶어 하는 그런 팬덤이 생길 수 있고, 코성형이라는 분야 자체가 굉장히 방법이 다이나믹하게 바뀌고 있는 분야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성형 중에서도 그래서 수술 방법이나 재료의 사용, 모양의 선정, 장기적인 안정성 이런 것들이 계속 또 변하거든요. 그러면서 좀 물결치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한 5년 정도 이내에는 비슷한 모양이 좀 인기가 많고 선호도가 높은 코로 굳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버선코, 반버선코, 직반버선코 뭐 이런 말들이 쭉 있어서 코 모양을 다 분석하면서 어떤 코가 어울릴지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보면은 여자 코랑 남자 코의 구분이 갈수록 좀 적어지는 것 같아요. 여자 코, 남자 코 이렇게 나눈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좀 길이감이 있는 코를 좋아하는 것 같고, 상담 때 많이 가져오시는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의 코를 제가 자료 화면으로 준비했거든요.

콧대에서부터 코끝까지가 어떤 선처럼 이렇게 이어져야 되잖아요. 그 선이 곡선보다는 좀 직선감이 있는 형태로 쭉 떨어지는, 마이바마타코라고 하죠. 이렇게 서 있는 코보다는 직선 자체가 완만하게 뻗어나가는 느낌을 선호한단 말이죠. 이제 콧대에는 모양을 잡아 주긴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실리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겠고, 코끝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연골 범위 안에서는 최대한 좀 길이를 빼주고 이 슬로프가 중간에 꺾이지 않으면서 직선처럼 쭉 뻗어나가는 그런 모양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직선의 어떤 모양을 선호한다고 하면 직선이라는 게 결국 점 두 개를 연결한 거잖아요. 그래서 시작점과 끝점이 있을 텐데, 코성형에서는 시작점이 미간, 눈 사이에 이마에서부터 살짝 내려온 낮은 점이 되겠고 끝점은 코끝 지점이 될 거예요. 그래서 원래부터 내 미간이 좀 많이 들어가서 음영이 많이 지는 분들은 당연히 실리콘 보형물을 선택해야겠지만, 원래부터 내가 매부리가 있거나 미간 사이에 콧대 높이가 낮지 않은 분들은 굳이 실리콘을 넣을 필요가 없어요. 중간까지 이 선을 살려서 코끝 수술만 하면 되는 것이죠. 무보형물 수술이 가능한 사람은 무보형물 수술로 진행을 하고, 실리콘을 넣더라도 시작점을 최대한 낮춰야 완만하게 뻗어나가는 직선의 모양이 나오니까 안전한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실리콘을 낮게 잘 깎아서 넣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끝은 이제 유지가 잘 되는 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입을 많이 쓰기 때문에 입이랑 붙어 있는 코의 피부도 알게 모르게 계속 움직임을 받거든요. 코끝에 실리콘이 들어가 있다든지 아니면 내 연골이 아닌 이물질이 들어가 있거나, 내 연골이라고 해도 피부에 어떤 늘어나는 한계 이상으로 너무 많은 연골이 들어가 있으면 뾰족하게 보이거나 비쳐 보이거나, 아니면 내가 말하거나 웃을 때마다 코끝이 불편하거나 장기적으로 빨개지거나 힘을 받지 못해서 한쪽으로 기울거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전문의 진찰을 통해서 피부의 한계와 연골의 강도, 안전한 수술 방법을 잘 선택해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좋은 코 모양을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은 간단히 제가 수술해 드렸던 몇 분의 전후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보면 실리콘이 들어간 코도 있고 안 들어간 코도 있고요. 여자분도 있고 남자분도 있는데 어쨌든 시작점이 좀 낮으면서 직선 형태로 길게 뻗어나가는 그런 코를 만들어 드렸더니 다들 만족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촬영 중이신 저희 PD님도 5년 전에 제가 성형외과에서 페이닥터로 근무할 때 코성형을 해 드렸던 분이셨더라고요. 오늘 한번 이 자리에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유튜브 영상 PD입니다. 5년 전에 저도 코 수술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 다른 원장님께 수술을 받아서 코가 굉장히 좀 높았거든요. 그때는 또 높은 코가 남자들이 되게 남성미가 많이 드러나서 좀 괜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때 좀 문제가 코가 조금씩 조금씩 왼쪽으로 이렇게 휘더라고요. 그래서 그 병원에서 코만 전문적으로 굉장히 엘리트급인 원장님이 있으시다라고 하셔서 만나게 된 인연이 최준호 원장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는 제가 코 원장이었거든요.

저한테 코가 좀 많이 높아 보이니까 실리콘을 좀 빼는 게 어떠냐고 얘기를 해 주셨고, 실리콘을 빼고 오히려 코끝을 조금 요즘 트렌드에 맞게끔 뒤에서 좀 이렇게 하자고 하셔서 지금 벌써 5년이 지났는데도 안정적으로,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시에 PD님을 제가 봤을 때에는 휘었다는 거를 본인이 말씀을 하시는데, 이렇게 이제 고개를 들어서 보는 거를 워즈 아이 뷰라고 하거든요. 이 밑에서 봤을 때 콧구멍이 대칭이 괜찮고 콧구멍 사이에 있는 비중격이 한쪽으로 심하게 눕지는 않았었고, 그리고 코끝을 만질 때 이 코끝이 버티는 힘이 괜찮으셨어요. 그런데 어떤 알 수 없는 이유로 실리콘이 서서히 옆으로 옮겨 갔던 거였고, 우리가 옆 모습 보는 거를 프로파일 뷰라고 하거든요. 이마와 미간과 콧대의 어떤 높이 차이를 봐야 되는데 이마가 그렇게 낮지도 않고 높지도 않으신데 뭔가 콧대가 좀 과하게 들어간 느낌이 있어서 차라리 그냥 보형물을 빼서 휘는 원인을 완전하게 다 제거를 하고 콧대에는 동종진피로 이제 표면을 고르게 잡아주고 코끝이 약간 아쉬우니까 코끝에 연골을 이식해서 코끝을 좀 잡아 주면 이 시작점이 낮으면서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코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렇게 추천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제가 봐도 주위 분들도 다 제 얼굴을 보면 코수술 했지라는 얘기를 열이면 열이 다 했었어요. 티가 워낙 많이 났었어요.

그럴 때도 있었고요. 놀러 갈 때도 특히 여성분들이 다 하나같이 코수술하셨죠, 코수술 하시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듣는데 요즘은 되게 눈치가 한 열에 한두세 명 정도 혹시 코수술을 하셨어요? 이렇게 얘기해 주시고 모르는 분들도 있으시고 하고 있습니다.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우리가 성형을 해서 나의 외모를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 인상을 좋게 만들고 날렵하게 하고 좀 더 내가 자신감 있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게 목표라고 한다면 너무 티가 나는 성형은 사실 좋지 않을 수도 있는 거죠. 그때도 한번 여쭤봤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거나 갑자기 이제 요요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게 너무 그때 당시에 많았어서

한쪽만 살이 쪄서 이렇게 삐뚤어진 거 아니냐 뭐 이런 말씀도 제가 그때 드렸던 것 같아요.

상상력이 워낙 좋으셔 가지고요.

그래서 혹시 그런 거는 아니니까.

살 때문에 휘기보다는 비염이 심하거나 해서 코를 자주 만지거나 풀거나 하는 것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는 있거든요. 그건 이제 특수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고, 그냥 수술을 하고 좀 지났는데 보형물이 휘었다. 이거는 사실 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 얼굴의 비대칭이라든지 견딜 수 있는 피부보다 높은 보형물이 들어갔든지, 아니면 코끝 공사가 좀 부실해서 코끝이 휘면서 보형물을 잡고 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면밀하게 봐서 재수술을 한다고 하면 딱 그 원인이 되는 것만 해결을 하는 방향으로 수술을 좀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재수술이라고 해서 싹 다 갈아엎는 수술은 불필요할 수도 있고 오히려 부담이 많이 될 수도 있거든요.

예전에 있었던 병원에서 원장님이 코수술로 되게 유명하셨잖아요.

근데 왜 코수술로 유명하셨던 거예요? 많이 케이스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제가 군병원에 있을 때부터 코성형을 쭉 해 왔어서 원래 코성형을 하던 사람이니까 코성형을 해야겠다 이런 막연한 사명감이 있어서 했는데, 지금 그게 다 뭐 저의 자산이 됐겠지만 코성형의 수요가 많지 않거든요. 좀 더 다양한 걸 해야 내가 먹고살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제 코성형은 제가 그래도 좋아하는 분야로 간직하고 있고 여러 가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린 뮤토엘 성형외과의 최준호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