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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수술3부작] 장모님의 시간을 되돌려버리기✨ 내시경이마거상 실제 수술 과정 #성형외과 #성형외과의사 #동안성형 #후기 #60대성형 #쌍꺼풀 #이마거상술 #이마내시경거상 #주름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5년 12월 22일

저의 두 번째 어머님, 장모님이십니다. 오늘 하시는 수술은 내시경 이마거상입니다. 이마가 처지면서 눈이 가려지면 눈도 작아 보이고 답답해질 수 있어서, 이마 조직 전체를 위로 당겨 두피에 고정하는 수술입니다. 처음에는 거의 눈이 안 감길 정도로 많이 당기지만, 붓기가 빠지면 일주일 정도 후 많이 내려옵니다. 장모님께서는 눈꺼풀보다 이마와 눈썹 쪽 처짐이 더 맞는 경우라 이마거상이 적합하다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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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두 번째 어머님, 장모님이십니다.

이마를 들어 올리는 수술이죠. 처음에는 거의 눈이 안 감길 정도로 많이 당깁니다. 오늘, 내일은 주무실 때 조금 눈이 뻑뻑하실 수 있어요.

믿습니다. [웃음]

예. 궁금하신가요?

[음악]

안녕하세요. 오늘 좀 큰 수술을 하기로 하셨죠?

앞에 계시는 분이 누구신지요? 저의 두 번째 어머님, 장모님이십니다. 이 효도 수술 3부작 마지막 편을 위해서 섭외를 특별히 했습니다. 오늘 하시는 수술은 내시경 이마거상이에요. 일종의 눈수술의 연장선이거든요. 이마가 연세가 들면서 처지면서 눈이 가려지면 눈도 좀 더 작아 보이고 생활하기도 답답해요. 크게 뜨려고 하면 이마에 힘이 들어가고, 이마에 힘이 들어가는 게 오랜 시간 계속되면 주름이 지면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마를 들어 올리는 수술이죠.

어떻게 들어올리냐? 이마 조직 전체를 위로 당겨서 두피에 고정을 하는 거예요. 두피에 고정을 하는 방식은 예전에, 80년대 이럴 때 제가 성형에 들어가기도 전에는 신경외과에서 수술하듯이 전체적으로 이마를 다, 머리 모양으로 두피를 절개를 해서 당기는 수술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 수술은 개두술을 하거나 머리뼈에 있는 수술을 할 때 하라고 나온 방법이기 때문에 회복이 오래 걸리고 탈모를 동반한 흉터가 길게 생기니까 미용적으로 너무 부담이 돼서 이제 없어진 수술처럼 됐고, 지금 하는 수술은 배 수술을 할 때 배를 직접 개복하는 게 아니라 구멍을 뚫어서 복강경으로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마에 네 군데 정도 절개를 낸 다음에 그 안에서 내시경을 보고 이마를 잡아당기는 근육이나 근막 같은 걸 끊어 주고, 엔도타인이라는 몸에서 녹는 특수 핀을 가지고 이 핀을 먼저 두피에 고정하고 그 고정한 곳에 두피를 끌어올려서 이마를 거상해 주는 수술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수술을 하고 나면 약간의 붓기를 동반한, 전체적으로 얼굴이 붓는 것 때문에 붕대를 감는 정도입니다. 하루에서 이틀만 지나면 그 붓기가 빠지면서 거의 남는 후유증이 없어요. 사실 이 두피 자체는 의료용 스테이플러로 고정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무서워 보일 수 있는데 8, 9일 지나면 안 아프거든요. 그래서 스테이플러를 빼고 나면, 특히 어머니처럼 머리 숱이 좀 많으신 분들은 거의 티가 안 나죠.

그런 수술이고, 우리가 계속 무의식중에 생활하면서 얼굴을 쓰다 보면 이렇게 찡그리거나 웃는 표정 때문에 근육을 아래로 계속 내려당기는 방향으로 힘을 쓰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중력 때문만이 아니라 근육의 작용 때문에 이마가 계속 처지는 거라, 그 근육의 힘을 좀 약하게 해 주고 위로 끌어올려서 엔도타인으로 고정을 하는데 금방 또 내려와요. 금방 또 내려오기 때문에 역시 이것도 과교정을 해서 처음에는 거의 눈이 안 감길 정도로 많이 당깁니다. 그렇게 해도 붓기가 빠지면 일주일이면 많이 내려오거든요. 당겨 놓은 것의 한 절반 정도 남는다고 설명을 드리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처음에는 좀 많이 당겨서 오늘은, 오늘 내일은 주무실 때 조금 눈이 뻑뻑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인공눈물 자주 넣으시고, 내일 체크 오시니까 내일 보고 이제 붕대 풀면서 필요한 수액이나 치료 이런 건 해 드릴 겁니다.

믿습니다.

예. [웃음] 궁금하신 거 있으세요?

못 당겨서 안 간 거는, 예.

처음에 하루 이틀은 그럴 수 있는데 그렇게 해도 50% 남는 수술이라, 이 눈 수술을 같이 하면 좀 티가 덜 나는데 이거는 지금 이마거상만 단독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많이 당길 거예요. 당기는 건 거의 어떤 필연적인 과정으로 이마가 살짝 넓어지는 효과도 있는데, 원래 이마가 넓지 않으신 분들은 오히려 이마가 더 시원해 보여서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예쁘게 잘 해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 나이 때는 쌍꺼풀 수술보다 이마거상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처지면서 쌍꺼풀이 가려지는 게 원인이기 때문에 가려진 쌍꺼풀을 드러나게만 하면 원래 갖고 있는 쌍꺼풀 자체가 예쁜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역시나 관상을 봐야 되는데 이마가 처졌는지, 눈썹이 처졌는지, 눈꺼풀이 처졌는지 확인을 해서 눈꺼풀이 처져서 쌍꺼풀을 가리고 있으면 굳이 이마거상까지는 필요가 없어요. 이거는 좀 더 큰 수술이고 비용도 더 비싸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전에 이제 보여 드렸던 눈썹거상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고요. 어머님처럼 눈꺼풀 자체가 처지지 않았고 속눈썹이랑 눈썹 사이 거리가 좋은 분들은 눈썹 거상을 해서 흉터를 길게 남겨도 별로 개선되는 게 없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눈꺼풀과 눈썹을 동시에 들어 올리는 거죠. 그래서 어머님께는 이마거상이 적합하다라는 말씀을 수년 전부터 미리 약을 좀 쳐 놓은 상태고, 마침 3부작 기획의 마지막으로 오늘 진행을 할 겁니다. 네. 이상입니다.

원장님, 그 타이틀의 주인공은 장모님이신데 평상시에 장모님께서 어떻게 잘해 주시는지.

워낙 가까이 계시면서 가족처럼 지내서 덜 친한 사이는 격식을 차리는데, 친한 사이는 싸우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진짜 엄마처럼 지지고 볶고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60대 주부고요. 이현지 원장 엄마고, 최준호 원장 장모입니다.

네. 어떤 고민이 좀 있으셔서 오늘 수술을 하세요?

나이 들어가니까, 그전에는 막연하게 다니고 싶다고 생각했어도 선뜻 나서지지 않다가 그래도 사위랑 딸이 하니까 그냥 믿고, 꼼꼼하고 그러니까 그냥 맡깁니다. [웃음]

최준호죠, 사위.

사위 어떠신 거 같으세요?

어, 듬직하게 잘 살펴 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나 딸을 잘 살펴 줘서 그게 좋죠. 아, 굉장히 열심히 하니까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건 아이들밖에 없긴 [웃음] 하죠.

어머니, 지인분들, 동창들 만나시잖아요. 어디가 가장 좀 고민이시라고들 하세요?

눈이 많이 처지는 거가 또 좀 많이 있더라고요.

요즘에 친구들을 만나면 [음악] 그래도 저도 여기서 많이 시술 받았으니까, 애들 봐주고 그러니까 막 늙어서 왔을 것 같은데 제일 젊어 있다 그러네. 역시 혜택을 많이 받으시 [웃음]

근데 지금 제가 봐도 지금 되게 젊어 보이세요. 뭔가 이렇게 눈이 내려가시는 이런 게 많이...

아, 눈은 제가 안 했거든요. 안 했는데 지방 재배치는 했어요.

음.

그래서 그걸로도 많이 젊어진 것 같아요.

다들 처음엔 뭔지 몰라요.

너 뭐 했지? 막 이런 식으로 그렇게 얘기해요.

오늘 이제 이마거상이라든가... 너무 당겨. 너무 젊어지면 어떡하지? [웃음]

진짜 아이들이 봤는데 할머니가 너무 예쁘시고 너무 좋으시죠. 안녕하세요. 콜 들어오시고 [음악]

여기 이제 절개선이거든요. 여기 이렇게 세로로 두 개, 가로로 두 개. 우리가 이제 주로 해결하고 싶은 게 여기 미간 쪽이랑 콧잔등이잖아요. 여기에 눈썹을 내리는 근육들이 굉장히 복잡하게 붙어 있어요. 그걸 이제 다 끊어 주는 거예요. 근육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끊어 줘서 기능을 일부 남기고 부드럽게 만든 다음에 이렇게 올려 주는 거죠.

반대쪽도 계속 힘이 들어가면서 내리는 역할을 해서 얘만 띡 들어 놓으면 나중에 내려오는 재발을 많이 하거든요. 관자놀이 쪽까지 박리를 해서 분리를 해서 고정은 여기 두 개 하지만 절개는 네 곳을 해서 전체적으로 다 풀어 준 다음에 올리는 거죠. 그리고 예전에 한번 해 보셨죠? 실리프팅해서 여기 불독살 있는 데 좀 올리고, 그리고 레디어스를 잘 섞어서 여기 입꼬리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얼굴에 넣어 드릴게요. 누워 보실게요.

내시경 이마거상술 시행했고, 저희 장모님께서 내려오는 근육들이 세서 근육을 하나씩 다 끊고 하다 보니까 조금 쉽진 않았는데 호랑이상이라고 보통 하시거든요. 관상 보시면 약간 요렇게 몰리는 느낌인 분들은 이 골막을 포함해서 근육이나 인대가 다 센 거라서 최대한 근육 다 풀고 거의 지금 눈이 안 감길 정도로 위에다 고정을 했어요. 그래서 특징적인 소견이 처음에 이렇게 쭉 올라가면 아래쪽에 몽고주름 같은 반몽고주름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게 생길 때까지 쭉 지금 당겨 놔서 붕대로 잘 감고 이제 잘 회복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수술은 잘 된 건가요?

네, 잘 됐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