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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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뮤토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ST은 평택을 갑니다. 평택을 가는 이유는 뭐죠? 뿌리를 찾아서요. 아버지, 저의 아버지와 최준호 원장님의 아버님께서 평택에서 다 일을 하시기 때문에 오늘 인사드리려고 가는 중이고, 평택은 마치 뮤토의 성형외과 탄생지와도 같은 곳인 것 같아요. 아버지 약국에 들렀다가 아버님 병원도 들러보고 오려고요. 아버님, 저희 아버지는 또 이제 폐업이 얼마 남지 않으셨으니까 마무리를 좀 도와드리는 차원에서 가는 것도 있습니다. 35년 넘으셨죠? 개원한 정확히 몇 년도였죠? 1989년도니까요. [음악] 태어나기 전 아닌가요? 아, 그렇네요. 기억이 나시나요? 아버지 개원할 당시 저는 아버지 약국을 몇 번 가봤는데, 아버님 병원은 처음 가 보네요. 이게 처음이자 거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요. 아버님 병원 자주 가 보셨나요? 주행하세요. 어렸을 때는 평택에 살았던 시절도 짧게 있었고, 이후에도 살면서 피부과 진료받을 일이 있을 때는 그냥 평택 가서 아버지 병원에서 진료받았죠.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제였어요? 어? 좀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저도 지금 처음 가 보는 거고요. 아버님 병원을 정리하는 걸 도와드리면서 아버님 병원 위치나 자료 조사를 같이 해보다가 아버님 병원 후기 같은 걸 보게 됐어요. 원래 아버님 병원 홈페이지도 없으시잖아요. 네. 구글 리뷰들이 몇 개 달려 있는 게 있더라고요. 막 구글 리뷰에 엄청, 참 병원 뭐 이렇게 진료를 보시는 곳은 없다, 뭐 이렇게 좋은 후기들이 많이 남겨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진료를 하고 계시는지 좀 구경해 보고 싶어요. 네. 일단은 저희가 서울에서 출발하는데 내비게이션으로는 60km가 좀 넘네요. 해군 소령 전역자이기 때문에 예비군을 그 해군 평택으로 가고, 평택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있는 게 예비군 때 가서 푹 쉬고는 힐링 장소로 또 평택이 기억이 돼 있습니다. 네. 오늘 가보겠습니다. 전원 차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주의하세요. 지금 동탄 지나고 있습니다. 안성과 맞... 와, 드디어 도착했어요. 안성맞춤 도시 안성과 맞닿아 있는 평택, 또박또박 한 시간 반, 60km를 달려왔네요. 약 2km 오 방향입니다. 휴게소에서도 안 들리고 한 번씩만 먹고 여기도 뭔데 이거. 출퇴근하는 분들은 스케일이 다르다. 퇴근은... SK... 조그만한 병원들도 다 서울 사시는 분들일 수도 있어요. 유 정보는 없는 거야? 예전에 대해서 되게 좀 탐탁치 않아하는 건 여기다 있습니다. 아, 계신다. 아버님. 한번 안녕하세요. [음악] 이거 다 나눠 먹으라고 여기 약국에 있는 식당이라고 해서 오늘 한번 식사하고 가려고요. 성책에 오시면 한 번씩 들려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 시작 있어요. 최준호 들어보셨어요? 최... 아 최섭, 최섭. 예, 아, 사도님 평생에서 피부과요? 아, 아, 이제 저희가 용산 같이 같이 서울로 가시죠. 아니 아니, 약국은 있고 약국은 있고 여기 저 의사들만 있어. 사분이랑 여기 서울에 가신다고요? 서울에 지금 우리가 이제 호팀이니까 두 분 다 선생... 예, 아, 장님은 많이 뭐 다 그런... [음악]
집이 빠라라 [음악]
좋아. [음악]
빠라라 [음악]
빠라라
[음악] 이 발생하였습니다. 오늘도 안전운전하십시오. 약국 투어를 마치고 병원으로 향해 보려고 합니다. 오렌트를 이용해. 아, 이거구나. 건물 세운 거. 장님, 장님의 포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뭐 땅을 다지고 뿌리를 내려서 초공사를 했다면, 이제는 드디어 땅 위로 피어 올라가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 장님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같은데 지금 갑자기 장님의 여기다. 데린빌라 원장님의 추억의 장소에 오게 되었네요. 여기 데린빌라 잠시 살았었고, 최준호 원장님의 모교 성동초등학교, 아, 성동국민학교 자리라고 합니다. 지금 여기 여기 살았었거든요. 아, 여기 처음으로 자전거 탔던 마당, 여기가 그 문구점이, 문방구였는데 지금은 없어졌네요. 문방구 유리로 막 이렇게 사고 싶은 거 쳐다보고 저쩌고... 저 성동초등학교... 어, 있네? 아직? 아니, 폐교됐어? 우와. 와, 그랬을 땐 이 길이 엄청 넓은 길이었거든요. 아, 여기 이 집에서 맨날 떡을 팔아가지고 맨날 떡 사 달라고 쫄았어. 아직까지 그대로인 게 소름이네요. 40년 전인데. 거의 아, 40년이 집 살았을걸요? 데린빌라 오래된 집 치고는 개보수를 계속 했겠죠. 병원 근처죠. 네. 평택 9시가입니다. 우체국이랑 경찰서 있는 오거리여 가지고 옛날엔 되게 큰 번화가였거든요. AK플라자가 평택 여기고요. 왼쪽에 있습니다. 여기다, 여기 있다. 간판이 아주 작게 위에 있죠. 아, 7년 만에 오는 거겠네. 로고는 누가 만들까? [음악] 저작권 있는 거 아니야? 아빠.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환자 화면이 어디 있어요? 띵동거 있다고 해서 화면이 아니야. 소리가 나, 그거 만들어 달라고 해서 모니터 샀는데 있지도 않은 거였어. 거기서 갖다 통이 있어야 한다니까. 아니, 그 업체에서 통으로 계속 교체해서 갖다 줄 거예요. 아니라니까, 이 통으로 샀는데 통이 얼마나 비싸다고. 아, 그럼 물어볼게요. 그리고 이제 요거 3삼지 한 번씩 나오잖아. 여기다 풍을 쓰냐? 크라이오요? 아, 크라이오. 크라이오로서 쓰잖아. 아, 그때 이제 이걸로 이걸로 석션... 인턴 때 이 에어컨이 사연이 있는 에어컨이라고 한번 자세히 볼까요? 아, 제가 북군 수도병원에서 군의관을 3년 했는데 결혼하기 전이라 독신자 숙소라는 기숙사 같은 곳에 살았거든요. 벽돌로 만든 빨간 집이다 보니까 겨울에는 엄청 춥고 여름에는 에어컨이 없었어요. 순냉식 에어컨이라고 해서 별도의 실외기 설치 없이 물을 연결해서 찬바람을 뿜어 주는 건데, 큰돈 먹고 샀거든요. 이제 군의관 끝날 때 이거를 처분할 데가 없는데 마침 아빠 진료실이 좀 덥다. 그 엄청 무거워요. 이걸 들고 제가 여기까지 왔던 기억이 한 6년 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아 있네. 거기 한 시간 반 걸린다. 잘 전하세요. 여기야. 성동 보호 구역이 진행됐습니다. 서행하세요. 좀 크지? 응. 초등학교 치고는 미칠간 되게 좋다. 그리고 서울에서 치면 거의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합친 수준으로 생태 체험장 같은 게 있었거든요. 끄트머리에 물방게 잡고 놀고 이랬어. 한 번으로 한 2년 살았나? 기억이 요새 생활 패턴이랑 비슷해. 내 삶은 잠깐 숨 좀 쉬고 다시 책상이 안 돼서 뭔가를 계속하고 잠깐 숨 좀 쉬고 책상이 안 돼서 오고 나니까 감회가 또 새롭네요. 느끼는 부분도 많고요. 네. 아버님도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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