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술하는 점 제거, 실제 과정 대공개! #성형외과 #성형외과의사 #피부과 #피부과전문의 #점제거 #피부관리 #피부시술 #실제상황 #시술 #레이저기계 #후기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5년 10월 15일

오늘 점 제거하시는 분을 어렵게 모셔서 CO2 레이저로 점을 빼려고 합니다. 점의 크기나 모양, 생긴 시기와 변화 양상을 보면 조직 검사가 필요한지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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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을 많이 하지만, 국기와 따르는 그런 걸 보고서 최준호 원장님이랑 결혼을 했는데 너무 지금 고생을 많이 해. [음악]

이쪽 안녕하세요. 동들이랑 여기로 오세요. 사이즈가 커서 한 번에 빼기는 좀 어려울 겁니다.

아, 네.

질병 같은 건 없으시죠?

네, 없습니다.

켈로이드라고 상처 나서 이렇게 올라오는 그런 특이체질들이 있거든요. 그런 건 큰 문제네요. 연고로 국소마취한 다음에 제거해 드리겠습니다.

네. 점 제거할 부위에 마취크림 좀 발라 드릴게요.

네. 마취크림 드리겠습니다. 거울 보고 빼려는 점 다 말씀해 주세요.

여기 네 개랑...

여기서 20분 정도 대기하실게요. 선생님도 봐드려 달라고 말씀을 주셔서 이전에 본 적은 없으세요? 챗지피티로...

아, 지금 사주 보는데 저는 또 이번에 놀란 게 그 최준호 원장님이랑 일주가 같으신데요.

와, 진짜요?

예. 사주를 봤을 때 일단은 임술일주, 이게 삼성전자 회장님이신 이건희 회장님께서도 임술일주이셨어요. 그 사주가 정말 그릇이 크고, 사람이 고생을 많이 하지만 그만큼 나중에 국기와 영화가 따르는 그런 사주라고 하는데, 그런 걸 보고서 저는 최준호 원장님이랑 결혼을 했는데 너무 지금 고생을 많이 했긴 한데 어쨌든 본인에게는 되게 뭔가 사업을 꾸려 나가고 계신다면은 나중에 크게 되실 것 같아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연애 한번 궁금합니다. 연애 일단 어, 그 사실 어떤 여자를 좋아한다 이런 게 나와 있는 거는 특별히 없으신데 지금 대운의 흐름에서 27살 때부터 와이프 되실 분의 자리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결혼하실 운이 들어오신 것 같아요. 혹시 이상형이나 이런 거는...

이상 재밌는 사람.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으시는 분 없으셨을까요?

엄청 많아요.

뭔가 할 때 본인이 좀 다 짊어지고 가려는 그런 게 있으시지 않나요?

어, 네. 다 제가 해야 되고 막 공도 못...

모든 거를 다 혼자서 하려고 하면은 너무 많잖아요. 일이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적당히 다른 사람한테 시키고 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점 제거하시는 분을 어렵게 어렵게 모셔서 점을 CO2 레이저로 빼려고 합니다. 점의 크기라든지 언제 생겼고 언제부터 변화가 있었는지를 좀 알면 단순히 레이저로 빼는 것뿐만 아니라 조직 검사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미리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점의 크기가 5mm보다 큰 6mm 이상의 점이거나 모양이 뭔가 좀 불규칙하면서 경계가 흐릿하거나 색깔이 단순히 검정색이 아니라 좀 푸른빛이 돌든지 약간 갈색빛이 도는 색, 그리고 최근에 커지는 양상의 점 이런 것들은 단순히 제거만 하는 게 아니라 조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저희 병원은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가 협진하는 병원이고, 병리과 진단을 할 수 있는 병리과 전문의까지 있기 때문에 그냥 레이저로 제거한 점에 더불어서 수술적으로 제거하고 병리 검사까지 시행할 수 있는 그런 특성화된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관상에서 얼굴에 드러나 있는 점은 대부분 다 좋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뒤에 있는 점이나 눈썹 안에 있는 점, 이 두 점은 좋은 점이라고 하고 있어서 그렇게 있는 점들은 제거하지 마시고, 다른 점, 이제 얼굴에 보이는 거 좀 제거를 생각하신다면 해보셔도 괜찮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얼굴에 있는 점과 반대로 몸에 있는 점은 다 좀 길한 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몸에 있는 점은 뭐 굳이 그것 때문에 불편하거나 그게 너무 보기 안 좋다고 본인이 느껴지지 않는 이상은 꼭 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 그 점을 빼는 것뿐만 아니라 요새는 또 점을 그려 넣기도 하잖아요. 매력점이라고 하는데 그런 거는 어떻게 보시는지...

어, 그거를 왜 찍으려는지를 좀 저는 들어봐야 될 것 같고요. 몸에 굳이 없는 걸 다시 이렇게 그린다는 거는 신중한 고민이 선행돼야 되는 문제기 때문에 일단은 그거를 찍고 싶어 하는 이유를 들어보고, 안전한 환경에서 안전한 색소를 이용해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영화에서도 보면은 코에 이렇게 점을 일부러 그리는 게 옛날에 좀 유행이었던 것 같아요.

네.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연예인들이 그렇게 많이 하고 나타나면서 화제가 됐었던 것 같은데 사실 관상학적으로 코의 점은 좋지 않습니다. [음악]

아프니까... 어, 아니...

봤나요? 어, 아니요. 통증은 전혀 없었어요.

통증은 전혀 없었고요. 큰 점 이런 것들은 한 번에 빠지는 거...

어. 네. 커서 좀 걱정은 하셨는데 한 번에 이번에...

어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네. 점이 겉에서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안쪽으로도 깊게 있는 경우가 많아서 레이저로 이제 제거를 하게 되는데 처음에 무조건 깊게 하면 제거가 다 된 후에 오히려 흉이 올라올 수 있어서 보이는 만큼 제거를 하고 뒀다가 3개월 동안에 다시 밑에서부터 색소가 올라오면 또 제거하고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잘 붙이고 아물 때까지 이제 좀 관리하시는 거랑 야외 활동하실 때 너무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게 조심하시면 크게 흉터 없이 잘 회복될 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