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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무서우시죠? 안전한 코 성형 팁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성형외과 #코성형꿀팁 #코성형 #코성형부작용 #코끝성형 #무보형물코성형 #코재수술 #보형물 #자가늑연골 #코수술후기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6년 2월 23일

안전한 코성형을 위해서는 콧대와 코끝의 구조를 구분해서 보고, 무리한 보형물 사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병원에 와서 대면 상담과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고민이 될 때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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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든지 의사의 욕심이 너무 높아서 한계에 거의 근접한 수준의 높은 보형물을 삽입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코끝이 들려 올라가는 구축 현상이라든지… 그래서 코끝 수술은 우리가 안전한 재료를 써야 됩니다. 가장 안전한 재료는 역시…

안녕하세요. 뮤토엘 성형외과의 최준호 원장입니다. 안전한 코성형에 대한 팁을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보통 우리가 코성형이라고 하면 두려움이 막연하게 큰 분야이기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수술이 잘못될 경우에 그 결과가 다른 수술에 비해서 공포스러운 정도로 다가오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염증이나 감염부터 시작해서 코 안으로 보형물이라든지 연골이 튀어나온다든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코끝이 들려 올라가는 구축 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워낙 강렬하게 머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무서움, 공포감 이런 쪽으로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코성형을 무조건 무섭다고 안 할 것이냐? 그거보다는 안전하게 수술을 해서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리가 최대한의 결과를 안전한 범위 안에서 보장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오늘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코성형, 우리나라 사람 코성형은 대부분 융비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코를 높이는 수술이죠. 콧대 수술과 코끝 수술로 나뉘게 됩니다. 콧대에는 코 가운데가 튀어나온 걸 매부리라고 하죠. 매부리가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해서 이마로 가는 위쪽은 주로 뼈로 되어 있고 아래쪽은 연골로 되어 있는데, 콧대를 높이는 것은 주로 뼈의 실리콘 보형물을 삽입해서 미간부터 코끝까지의 전체적인 높이를 높이는 그런 수술을 하게 되고요.

코끝 수술은 콧대에 비하면 코끝이라는 위치 자체가 입술과 입이랑 연결이 돼 있어서 말하거나 밥 먹거나 웃거나 등등 할 때 계속해서 움직이는 힘을 받아요. 그래서 움직이는 그 힘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아 주는지가 코끝 수술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콧대 수술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피부의 여유분을 생각해야 되는데 피부의 여유는 누구나 다르겠죠. 왜냐면 코의 피부는 위로는 이마랑 연결이 돼 있고 아래는 입술이랑 연결이 돼 있어서 늘어날 수 있는 양의 한계가 있거든요. 그 한계를 적절하게 판단해야 되는데 환자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든지 의사의 욕심이 너무 높아서 한계에 거의 근접한 수준의 높은 보형물을 삽입하게 되면, 수술하고 큰 염증이나 감염 없이 상처가 아무는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콧대의 당김 현상으로 불편감이 생기거나 한 번씩 머리가 아프다든지, 콧등의 피부가 과하게 늘어나서 얇아지거나 불그스름해 보이는 현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코 성형 자체를 콧대와 코끝 수술로 나눈다고 말씀을 드린 것이 콧대에서부터 내려오는 실리콘이 코끝까지 완전히 다 들어가 있는 게 굉장히 장기적으로는 불안정한 구조거든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움직임이 많은 구조에 실리콘은 움직임에 취약해요. 그래서 피부와 맞닿거나 마찰이 생겨서 그 부분에 국소적인 염증이 생기면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빨개지고, 그러다가 감염이 생길 경우에는 실리콘 보형물이 코끝에 그냥 비치는 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피부를 뚫고 보형물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최대한 코끝 부위에는 실리콘 보형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코끝 수술은 우리가 안전한 재료를 써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가장 안전한 재료는 역시 내가 원래부터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자가 연골들이에요. 그래서 코에 제일 많이 쓰는 자가 연골은 코 안에 있는 비중격 연골이 있고, 귀를 이루고 있는 귀연골, 몸통을 받쳐 주는 늑연골이 있습니다.

코끝 자체가 어느 정도 지지를 하면서 너무 딱딱해서는 안 되고 움직임에 강해야 되는데, 비중격 연골은 주로 코 안쪽부터 강하게 지지를 해 주는 역할을 하고 귀연골은 어느 정도 좀 부드러우면서 둥글둥글한 형태를 띠기 때문에 코끝에 이식을 해 주면 원래 내 코끝처럼 약간 동그스름하면서도 부드럽고, 움직여도 별로 저항감이 없는 그런 코끝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귀연골이 제일 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귀연골은 잘 보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여기 있는 연골을 다 떼 버리면 귀가 망가지거든요. 귀가 찌그러지거나 이어폰 끼기가 힘들거나 아니면 마스크 낄 때 아프거나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있어서 양쪽 귀에서 모두 다 뗄 수 있는 연골의 양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걸 다 떼서 처음부터 수술을 하게 되면 혹시나 수술을 하고 염증이나 감염이 생긴다든지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서 재수술을 할 때 그다음 옵션이 없거든요. 그래서 첫 수술일 때 쓸 수 있는 귀연골의 양은 사실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검지 손톱 정도, 그 정도 써야 되는데 그걸로 되는 사람이 있지만 원래부터 코가 짧거나 작아서 수술이 안 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성형을 원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그래서 이제 비중격 연골을 안에서부터 채취해서 밖으로 연장하는 비중격 연장술을 많이 쓰고 있고, 그래도 내가 연골이 부족한데 내가 원하는 거는 정말 딱 서 있는 예쁜 코다 이런 경우에는 늑연골을 떼서 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 세 가지의 연골을 적절히 조합을 해서 코끝을 만들어 주면 물리적으로 지지가 잘 되면서도 움직임에 강한 그런 코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종합을 해 보면 콧대 수술과 코끝 수술에서 위험한 경우와 안전한 경우를 설명을 드렸는데, 결국에 첫 수술을 받으러 상담을 왔을 때 내가 원하는 바를 얘기를 하고 의사가 그걸 듣고 진찰을 해서 피부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나의 흉터 체질이 얼마나 좋고 나쁜지, 내가 가지고 있는 연골이 얼마나 튼튼한지, 양이 괜찮은지 이런 거를 판단을 해서 모양을 얼마나 뺄 수 있는지를 가늠해서 보형물을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거든요. 수술의 방향을 정하고 맞춤형 안전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안전한 수술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안전한 코성형을 위한 팁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집에서 계속 찾아보면서 고민만 하는 것보다는 병원 문턱이 그렇게 높지 않거든요. 그래서 병원에 직접 찾아오셔서 의사와 대면 상담을 하고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고민이 될 때에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라는 걸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