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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닝 하나로 부족하다면? 듀얼토닝이 답입니다☑️ #듀얼토닝 #토닝 #피코토닝 #롱엔디야그 #롱엔디야그토닝 #레이저토닝 #피코레이저 #레이저시술 #레이저관리 #색소레이저 #색소치료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6년 8월 13일

듀얼 토닝은 피코 토닝과 롱펄스 엔디야그 토닝을 병행해 색소뿐만 아니라 피부결과 탄력까지 관리하는 시술입니다. 다만 열 에너지 누적으로 인한 붉어짐이나 화상, 과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 특성에 맞춘 시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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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를 혹시 두 번 쏘거나, 아프거나,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을까요?

좋은 질문이신데요. 보통 듀얼 토닝을 하게 되면 총 2,500~3,000샷 정도의 에너지를 쏘게 되는데, 주의해야 할 것은 열 에너지의 누적으로 인한 피부의 붉어짐이라든지, 심하게는 화상, 그리고 과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뮤토 성형외과의 최준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뮤토 성형외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레이저 듀얼 토닝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듀얼 토닝은 피코 토닝과 롱펄스 엔디야그 토닝, 두 가지를 합친 개념인데요. 피코 토닝은 최근에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색소, 기미, 주근깨 치료 레이저입니다. 피코초, 즉 1조분의 1초 단위 동안 빛 에너지를 아주 짧게 쏴서, 빛이 가지고 있는 열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색소를 깨뜨려 주는 광기계적 효과를 기대하는 색소 치료입니다.

하지만 피코 토닝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좀 어렵고, 시술한 후에 피부가 빨개지거나 오히려 색소침착이 생기는 어려운 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피코 토닝만 가지고서는 피부결, 피부 톤, 탄력까지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흔히 제네시스 토닝이라고 알려져 있는 롱 엔디야그 토닝을 병행해서 피부결, 피부 탄력, 모공 축소, 톤업 등의 효과를 같이 주는 것을 듀얼 토닝이라고 합니다.

일반 레이저 토닝과 듀얼 토닝의 결정적인 차이는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일반 레이저 토닝은 나노초 단위로 에너지를 쏘는 건데, 듀얼 토닝에는 피코 토닝 개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피코초 단위로 아주 짧게 빛 에너지를 쏴서 색소를 깨뜨려 주는 색소 치료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흔히 제네시스 토닝이라고 얘기하는 롱 엔디야그 토닝을 섞어서 듀얼 토닝이라고 하는 것이죠.

레이저를 혹시 두 번 쏘거나, 아프거나,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을까요?

좋은 질문이신데요. 보통 듀얼 토닝을 하게 되면 총 2,500~3,000샷 정도의 에너지를 쏘게 되는데, 주의해야 할 것은 열 에너지의 누적으로 인한 피부의 붉어짐이라든지, 심하게는 화상, 그리고 과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을 예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별적으로 피부의 특성을 고려해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듀얼 토닝의 아주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몇 회 정도 받아야 피부가 깨끗해졌다고 체감할 수 있을까요?

최소한 그런 체감 효과를 장기적으로 누리기 위해서는 1~2주 간격으로 5회에서 10회까지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 번의 시술만으로도 바로 탄력이 올라가면서 얼굴이 밝아진 듯한 효과를 얻을 수는 있지만, 실제로 집에 가서 생활하고 며칠 지나다 보면 그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보통 5회에서 10회까지의 시술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시술로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할까요?

이런 레이저 토닝, 듀얼 토닝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다운타임이 거의 없다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요. 붉은 기운이 생길 수 있지만 한두 시간 이내로 사라지고, 시술 후에는 수일 정도 건조함과 따끔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크림을 굉장히 자주 발라 주면서 재생크림 등으로 보습을 꾸준히 해 주면 거의 다운타임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이라든가 면접처럼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면 언제 받는 게 좋을까요?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고 하면 가격적인 부담도 있을 수 있고 시간적인 제한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3~4회 정도를 짧게 1주 간격으로 진행하면 즉각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저희가 듀얼 토닝에 쓰는 레이저 장비가 두 개거든요. 하나는 피코 K 레이저라는 국산 레이저 장비를 쓰고 있고, 하나는 제모에 쓰고 있는 젠틀맥스 프로플러스라는 수입 장비를 쓰고 있는데요. 이 젠틀맥스 프로플러스에 쓰이는 기능이 바로 롱 엔디야그 토닝, 제네시스 토닝입니다. 이 토닝은 탄력을 잡아 주고 리프팅 효과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이 토닝을 이용하면 토닝을 넘어 리프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가 있겠습니다.

듀얼 토닝은 어떤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으세요?

일단 색소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께 제일 먼저 추천을 드리는데요. 기미나 잡티, 주근깨 같은 것들이 있거나 야외 활동을 자주 해서 얼굴이 검어지는 경향이 있으신 분들은 토닝을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피부결이나 피부 탄력 저하로 고민이신 분들도 듀얼 토닝을 같이 하면 제네시스 토닝이 포함되기 때문에, 좀 더 리프팅되는 효과와 젊어지는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온라인에서 어떤 연예인 분이 레이저 토닝을 받았는데, 화상을 입은 것처럼 엄청 심하게 올라와서 이슈가 됐었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떤 이유일까요?

네. 고출력 에너지를 여러 가지 조합해서 쓰는 것 자체가 언제나 화상의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시술하는 의사가 그런 한계치를 넘지 않는지를 면밀하게 살피면서 해야 하거든요. 정말 예민하신 분들은 2,000샷 미만으로 1회 시술을 완료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술하면서는 항상 피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면서 열감이 많이 올라오지 않는지, 자극이 없는지, 붉어짐이 없는지를 계속 확인하면서 시술하게 됩니다.

여름철이라 야외 활동이 많고, 우리나라가 또 사계절이 뚜렷하잖아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뉴스를 보면 여름철 낮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가는 아주 폭염인데, 이럴 때일수록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고, 어쩔 수 없이 야외 활동 후에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잡티가 올라왔다면 적극적으로 레이저 토닝을 받으셔서 좋은 피부결을 유지한 채로 여름을 잘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