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5년 6월 18일
안녕하세요. 뮤토엘성형외과 최준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인테리어가 완성돼서 병원 구석구석을 상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술센터와 상담실, 시술실, 회복실까지 동선을 나눠 쾌적하게 구성했고, 6월 중순부터는 월수금 진료를 먼저 시작할 예정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뮤토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제가 신경 썼던,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아기천사 동상이고 장미를 들고 있더라고요. 아, 장미네요. 날개도 있고 그래서 고정했습니다. 만져도 떨어지지 않게.
안녕하세요. 뮤토엘성형외과 최준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 인테리어가 이제 완성이 돼서, 병원 구석구석을 좀 상세하게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밖에 안내 화면이 있어서 여기에 의료진 소개라든지, 그달그달의 휴진 일정, 이벤트 같은 걸 게시할 예정이고, 간판이 좀 미니멀하게 되어 있고 누르시면 언제든지 들어오실 수 있어요.
전체적인 로비는 지금 소파가 약간 덜 들어와서, 소파 작은 걸 하나 더 놓을 예정인데, 20분 정도는 좀 편하게 앉아서 대기하실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고, 축하 화분들을 몇 개 보내 주셔서 지금 약간 식물원 같은 느낌이긴 한데, 새집 증후군이 또 있을 수 있잖아요. 냄새 빼는 겸 해서 화분을 놨고요. 정수기도 한 모금씩 드실 수 있게 준비를 해 봤습니다. 여기 이제 커피 같은 거 좀 놔두려고 하고 있어요.
동선이 총 세 개 정도 되는데, 이쪽이 이제 인포데스크여서 직원분들이 응대를 해 주실 예정이고, 이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수술센터입니다. 반대쪽으로 가면 이제 리쥬란, 수술 관리, 시술 같은 거 할 수 있는 공간이고, 이쪽으로 오시면 이제 상담실하고 피부 진료실이 있어요. 상담실은 이 성형이랑 미용 상담실 세 개가 있어서 많이 넓지는 않은데, 그래도 불편하시지 않게 동선을 짰습니다. 보통 두 분 정도 오시니까 한 분 정도 더 앉을 수 있게 의자를 놨고, 여기 이제 짐 놓을 수 있게 작은 체어도 있고요.
잠깐 보시면 뒤쪽 동선이 따로 빠져 있는데, 의료진이라든지 상담 실장분들 이렇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동선을 따로 뺐거든요. 오랫동안 일하면서 느꼈던 게 의료진하고 고객분들하고 동선이 계속 겹치면 좀 불편하기도 해요. 그래서 양쪽으로 통로를 냈고요. 비슷한 사이즈의 상담실이 이렇게 세 개 있습니다. 여기에 2번, 3번.
지금 보시면 사인을 더마톨로지 클리닉이라고 해 놨는데, 아마 피부 진료를 보실 예정이니까 이제 진료 보실 수 있게 공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여기는 조금 더 널찍하고, 약간 기름기 빼고 정말 병원처럼 진료 보실 수 있게 편하게. 피부 질환이 있으면 여기저기 봐야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진찰 의자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제가 신경 썼던,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아기천사 동상이고 이 장미를 들고 있더라고요. 아, 장미네요. 날개도 있고 그래서 고정했습니다. 만져도 떨어지지 않게.
자녀가 몇 분 계시죠? 아, 이번에 둘째 딸이 또 태어나서 딸 둘 아빠가 됐습니다. 사모님 저번 주에 출산하셨던데요? 네, 지금 조리원에서 잘 요양하고 있고요.
여기는 아무래도 성형이랑 미용을 하다 보면 카메라 사진을 많이 찍게 되거든요. 조명도 따로 달아 놨어요. 이쪽이 이제 파우더룸인데, 이쪽은 따로 문은 없고 통로 개념으로 비상대피로 역할도 하고 있고요. 세면대가 두 개 있고, 수건이랑 제품 같은 거 놔봤는데 좀 더 보강할 예정이고요. 이거는 저희가 둘째 임신 중에 여기저기 전시회 같은 거 다니다가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샀던 건데, 파우더룸이랑 좀 어울리지 않나요?
그리고 이쪽은 간단하게 환복하실 수 있는 공간이고, 더 놓기로 돼 있어서 시술 전에 상의 정도는 벗고 가운으로 입으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 놨습니다.
이쪽을 보시면 주로 이제 시술, 레이저, 와이프가 하게 될 반영구, SMP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그때 설명드렸던 시술실 1번이고, 시술실은 상황을 좀 파악해야 돼서 시창을 따로 냈습니다. 열고 보시면 염료 같은 거나 하면은 티 나지 않게 약간 어두운 톤으로 한번 해 봤고요.
이거 보면 장비가 지금 두 가지가 들어와 있는데, 하나는 초음파예요. 제일 많이 요새 사용하고 있는 삼성 제품이고, 피부 종양이나 이런 거 이제 제거하는 걸 할 거라서 종양이 있을 때 초음파로 진단하고 나중에 치료하고 나서 경과 확인할 때, 재발이 있거나 문제가 없는 걸 확인하려면 또 초음파를 할 수 있겠죠.
이거는 이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하이쿠스라는 장비예요. 스킨 부스터라고 하죠. 스킨 보톡스를 놓거나 물광 주사를 놓거나 할 때 약물을 재서 여러 개 있는 바늘을 끼우면 기계가 압력을 감지해서 이렇게 일정한 깊이와 간격으로 스킨 부스터를 놓게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그리고 이쪽을 보시면 여기도 약간의 숨은 공간인데, 마취크림 받고 기다리거나 시술 대기하시는 분들이 또 로비에 앉아 있기는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잖아요. 여성분들은 또 이제 팀으로 오시는 경우가 많으니까 두 명까지 앉을 수 있고요. 마취크림 바르고 기다리면서 쉬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봤습니다.
여기는 이제 시술실 2번이고 일반적인 필러, 보톡스나 주사 치료, 레이저 같은 거 할 수 있게 좀 밝은 분위기로 했고요. 이제 보시면은 장이 따로 있어요. 이거는 저희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려고 일단 만들었는데, 관리나 어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반영구에 필요한 용품이나 이런 게 커스터마이징해서 가지고 있으실 필요가 있잖아요. 자기 장을 좀 마련해서 쓰면 어떨까 해서 준비를 해 봤습니다.
세라피룸, 치료실 개념으로 이렇게 사인을 붙일 예정이거든요. 요새 핫한 LDM 장비도 있고요. 그리고 고주파 레이저나 레이저 리프팅을 하고 나서 바로 또 가시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실 수 있으니까 뭐 진정 팩을 한다든지 추가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관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이 안쪽에 있는 좀 커다란 장비는 고압산소 치료 장비예요. 그래서 이 안에 들어가서 산소를 최대 2기압까지 강하게 쐴 수 있거든요. 몸 컨디션도 좋아지고 신진대사도 활발해지고, 상처가 좀 덜 나으신 분들은 상처도 좀 빠르게 나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장비여서 같이 구비를 했습니다.
이쪽은 그냥 직원들 공간이에요. 준비실, 세탁기, 냉장고도 있고요. 여기는 창고. 여러 가지 물품 창고나 폐기물을 보관할 수 있게.
이쪽이 이제 리클라이너실이라고 돼 있는데, 시술하시기 전이나 시술한 후에 좀 회복이 필요할 때 편하게 앉아서 회복을 하실 수 있는, 커튼으로 구별된 한 사람 정도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 했고, 이것도 이제 후관리 장비 중 하나예요. 플라즈마라는 이온 토치 제품인데 접지를 손가락에 끼고 필요한 부위에 가까이 대고 있으면 이온이 나오면서 약간 바람 세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붓기를 빼거나 회복을 하거나 할 때 좋은 장비라고 해서 마련을 해 봤습니다.
이쪽은 이제 안쪽 동선인데 주로는 직원 공간이랑도 좀 겹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방이 마침 여섯 개가 있어서 저희 병원 영어 이름을 하나씩 해 봤습니다. U t O e L.
안 보시면은 체어도 있고 여러 가지 고주파, 레이저, 초음파, 집속 초음파 이런 장비들이 준비가 돼 있어서 좀 편하게 레이저 시술 받고, 받은 후에는 관리라든지 플라즈마 이온 치료 하실 수 있게 준비를 좀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진짜로 직원 공간이고요. 사무실처럼 쓸 수 있게 방이 두 개가 있고 전화 응대 같은 걸 할 수도 있겠죠. 여기는 저랑 이현지 원장 와이프가 쓰는 부부 공간입니다. 막 넓지도 좁지도 않은 공간인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업체분들도 오시고 지인분들도 오시는데, 와이프랑 집에서도 같이 있는데 여기서도 이렇게 붙어 있으면 불편하지 않겠냐 이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뭐 매도 먼저 맞자 주의, 항상 맞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아, 그건 아니고 이제 잘 지내려고 둘이서 같이 쓰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쪽은 T로 돼 있는데, 티룸이라는 말로 부르려고 하고 있어요. 탕비실 겸 페이실인데, 안에 보시면은 직원들 쓸 수 있게 정수기, 전자레인지, 커피 머신, 냉장고 등등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디지털 홍보를 많이 하니까 유튜브 모니터링이나 피드백 같은 걸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모니터를 하나 달았습니다. 저는 공간이 좀 낭비되는 게 싫어서 최대한 좀 방을 많이 만들려고 했거든요. 효율적으로 쓰면서 쾌적함을 고객님들도 느끼고 저희도 느끼고 직원들 다 느낄 수 있게 좀 공간을 짜 봤고요.
이쪽은 히든 도어여서 인포데스크랑 통할 수 있게, 이쪽은 수술센터랑 연결되는 준비실입니다. 세탁기, 냉장고, 소독기 기본으로 있고 수술하기 전에 손 씻는 그런 공간도 있어요.
아, 이걸 한번 보실까요? 제가 학생 때는 재세동기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이름이 바뀌었어요. 심장 충격기로. 이거는 이제 갑자기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게 되면 골든타임이 지나가지 않게 심장에 충격을 주고 사람을 이제 살릴 수 있게 하는 장치고, 이거는 이제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응급 장비인데 열면 굉장히 시끄럽거든요. 한번 열어 볼게요. 열어서 이제 알리고, 이 알림이 뜨면 바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겠죠.
이제 갈수록 안전이 강조되는 시대기도 하고, 수면 마취를 하고 회복을 하고 또 이제 진료를 하면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와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장치는 마련해 놓는 게 좋겠다 싶어서 일단 구입을 했고요. 직원 교육도 이제 정기적으로 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여기는 치료실입니다. 그래서 수술 끝나고 실밥을 뽑거나 그런 경우에도 쓸 수가 있고, 간단한 시술 같은 걸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진료 보시고 나서 이제 주사를 맞거나 할 수도 있는 공간입니다.
여기는 아까 보신 것처럼 파우더룸이 하나 더 있어서 간단하게 세안하고 옷을 갈아입거나 소지품 보관하실 수 있게. 요쪽이 이제 수술센터입니다. 들어 보시면 화장실로 통하는 뒷문이 있고요. 수술 전에 화장실 가실 필요가 있을 때에는 이제 뒷문 통해서 화장실 가실 수 있게 했습니다.
수술실이 두 개가 있는데 지금 준비하고 있는 장비나 소모품이 워낙 많아서 아직은 약간 어수선하거든요. 그래서 보시면은 뭐 이제 수술대도 있고 전기수술기도 있고, 이마 시경 수술을 할 예정이어서 내시경 장비도 있고요. 여러 가지 실이나 수술기구 같은 거 이번 주 안에 다 정리를 해야 됩니다.
2번 수술실. 여기도 뭐 비슷한 구조인데 아직 좀 정리가 덜 돼 있긴 하고요.
그리고 여긴 이제 회복실이에요. 수면 마취하고 충분하게 회복하고 가실 수 있게 침대가 두 개 있습니다. 안쪽에 이제 탈의실이랑 체어도 하나 있어요. 여기는 약간 좀 좁은 느낌이 있어서 공간을 좀 다시 배치할까 고민하고 있고요. 회복을 하고 가실 수 있게 마련을 했고, 최대한 간결하게 하려고 로고랑 상호 정도 했고요.
여기다가는 이제 정보 화면 같은 걸 좀 띄워 놓으려고 준비 중인데, 이제 여기에 뭐 유튜브를 띄워 놓든지 그달에 이벤트라든지 진료의 휴진일 안내 같은 거를 띄워 놓을 생각이고요. 여태까지 저희가 지금 입점한 장비들이에요. 앞으로 더 추가가 되면 밑에 더 붙을 거예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앉아서도 한번 얘기해 볼까요?
예. 한두 가지 해야 될 게 아니었잖아요. 어떠셨는지.
두 달 좀 넘게 쉼 없이 달려온 것 같습니다. 집 꾸미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공간을 나누고 동선을 어떻게 짜고 어떤 걸 어디에 배치하고 이런 걸 생각하는 게 즐거워서 되게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요.
마침 또 사모님도 출산하셔서 병원도 챙겨야 되고 사모님도 챙겨야 되고, 정신이 없으셨을 것 같은데 좀 어떠셨어요?
뭐 눈물 없이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농담이고, 이제 조리원에서 아기 둘째 잘 낳고 이제 몸조리하고 있는데 신경 쓸 거는 항상 많지만 또 저희의 캐치프레이즈, 로고가 차원이 다른 디테일이잖아요. 하나씩 디테일을 챙기면서 하다 보면 사람의 인력으로 다 신경 쓸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재미를 가지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면서 했습니다.
진료는 이제 언제 시작하시죠?
6월 중순부터 일단 월수금 진료가 2주 예정되어 있는데, 그때는 오픈하면서 이제 문제점들이 있는지 저희들도 캐치를 하고 빨리 수정을 해야 되니까 일종의 시험 운영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7월부터는 이제 정상 진료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홈페이지나 여러 채널들에 저희가 공지를 해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리원에 계시는 이원장님께. 그동안 몸이 무거운 상태에서 저를 도와서 준비를 많이 해 주느라 고생했고, 앞으로 이제 열심히 달릴 일만 남았으니까 푹 쉬고 이제 충전한 모습으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이팅.
아, 네. 사랑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