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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토엘성형외과의원 · 뮤토엘TV · 2026년 2월 15일

며칠 동안 반복적으로 저희 간판을 누군가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런 일은 거의 대부분 제 경험상 경쟁 병원이 뭔가 하는 경우들이 좀 많더라고요. 2026년을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홍수 사건, 간판 사건,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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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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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반복적으로 저희 간판을 누군가 뒤집어 놓는 거예요. 보이게 해 놨는데 반대로요. 이런 일은 거의 대부분 제 경험상 경쟁 병원이 뭔가 하는 경우들이 좀 많더라고요. 너무 소름이…

진짜 와, 상상도 못 했어요.

안녕하세요. 뮤토성형외과의 최준호, 이현지 원장입니다.

오늘은 2026 새해가 됐는데, 작년 한 해 어떠셨는지 우리 재밌게 얘기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드디어 날이 왔구나. [웃음]

제일 큰 거는 이제 홍수 사건이죠. 장마 되기 전에 갑자기 집중호우가 내렸는데, 이제 장마를 대비해야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바닥이 [웃음] 물바다가 됐다고요. 와서 봤더니 진짜 물바다가 돼 있는 거예요.

네. 저도 상상을 못 했던 게 여기 호텔이잖아요. 우리가 호텔이 비가 된다…

네. 지하 1층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 호텔 밖을 보시면은 위에 천장이 정원 위치더라고요. 그래서 한창 배수 공사를 하면서 물이 빠져나가야 되는 길을 약간 잘못 만져 가지고 그게 역류해서 넘어온 거였어요. 그래서 인테리어 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니까 그냥 에이스 개념으로 빨리빨리 처리하고, 아 이제 장마 때만 좀 잘 넘겨 보자 했는데 그 이후로 다행히 물이 새는 일은 없었습니다.

두 번째 사건은 또 뭐가 있었나요?

간판을 저희가 여기 병원에 달지를 못하는데, 그 대신에 입간판을 병원 내에다가 호텔에다가 [웃음] 세워 놓을 수 있게 해 주셨어요. 며칠 동안 반복적으로 저희 간판을 누군가가 뒤집어 놓는 거예요. 여기 이쪽이 잘 보이게 해 놨는데 [웃음], 반대로. 그래서 아니, 이거는…

이거는 이제 누군가의 나쁜 의도를 갖고 있는 초행이다, 이런 생각을 해서 CCTV를 다 돌려봐라, 누군가가 돌렸을 것이다 싶었는데 영상을 보여 주셨어요.

누구였을 것 같아요?

이런 일은 거의 대부분 제 경험상 경쟁 병원이 뭔가 하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는데…

누굴까요? 바람이었습니다.

아 [웃음]

아니, 바람이 엄청 셌던 거예요. 거기가.

진짜로 저희 간판만 휙 돌아가는 모습이…

웃긴 게 다 옆에 있는 입간판은 또 가만히 있고 저희 간판만 휙휙 돌아가는 거예요. 너무 소름이…

진짜 와, 상상도 못 했어요.

세 번째 사건 또 뭐 있었을까요?

매출이 안 나오는 날 다 같이 물티슈 돌린 적도 있었어요.

대표님도 나가서 물티슈 돌리는데, 그거를 저희 부모님이 보시고 너무 슬퍼하셔서 [웃음] 좀 마음 아파졌다는 그런 일도 있었는데, 저희는 사실 환자가 없는 그 상황이 더 괴롭지 물티슈를 돌리는 게 괴롭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괜찮았어요.

환자분들 중에 좀 기억 남으시는 환자분들 있으셨어요?

미국에서 오셨던, 그 두 분… 버지니아에서 오셨던 미국 아저씨랑 아주머니가 기억이 났는데, 제가 너무 개원 초다 보니까 저도 의욕이 앞서서 보호자분이 미군 할아버지셨는데 대기하시는 동안에 심심해하시는 걸 제가 너무 못 보겠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과 대화를 한다고 대화를 하는데 수술이 늦어지니까 대화를 거의 한 두 시간 정도 영어로 하다 보니까 영어 [웃음] 약간 빠져나간 느낌.

환자가 그때는 많지 않았던 시점이라 환자가 오면 이제 자연스럽게 그게 끊겼을 텐데 [웃음] 두 시간 동안이나 환자가 없었던 거지. 그분의 일대기를 들으면서 1950년을 알았었고 [웃음]

그럼 이제 서로에 대해서, 작년에 우리 서로 좀 아쉬웠었던 부분들이 있다면요?

처음이다 보니까 맞춰 가는 부분들도 있고, 일하는 걸 같이 하지는 않았었으니까 그동안 소리가 커질 때도 있었고 좀 상처 주는 이야기도 하기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집에서도 좀 연결되거나 직원들이 알 수도 있는 그런 상황들이 몇 번 있었던 게 아쉽고…

항상 집에서도 그렇고 병원에서 그 같이 계속 붙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진짜 답답해서 어떻게 사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다행히 성격이 거의 정반대여서 각자 잘하는 것도 좀 달라요. 딱 역할 분담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육아나 살림에 있어서도 그렇고 병원 와서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누가 좀만 잘한다 싶으면 바로 토스, 바로 토스해서 그냥

자기가 잘하는 것만 하자.

일을 줄이는…

완벽한 분이네.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새로 좀 계획하시거나 더 열심히 해 보자 하시는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고, 그리고 바쁘다고 해서 또 이제 고객분들이 받는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면 안 되니까 저는 이제 그런 부분이 항상 신경 쓰이는데, 한편으로는 병원 안에 자리 잡은 이유 중에 해외 환자분들도 유치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목표가 있었어서 올해는 이제 국내 환자뿐만 아니라 해외 환자분들까지 편하게 찾으실 수 있는 그런 뮤토엘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 이제 2026년에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게 하나가 있는데, 화장품을 런칭을 하려고 생각 중이거든요. 아직은 기획 단계인데 워낙에 피부과 진료를 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고 제품을 추천해 달라고 말씀 주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이런 성분이 이제 좋다, 이런 건 저희가 알고는 있지만 이걸 실제로 뭔가 설명을 드리게 그거에 딱 맞는 제품이 없었었는데, 환자분들 피부로 고생하시는 분들한테 좀 도움이 되는 그런 좋은 제품 만들려고 기획 중입니다.

부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적으로 그러면 이현지 원장님께서…

네. 이거는 그냥 다 나눠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뮤토성형외과의 최준호, 이현지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