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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턱끝)수술 절골 VS 돌려깎기 선택은?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4년 7월 12일

앞턱 수술은 대표적으로 절골해 뼈를 고정하는 방법과 그냥 잘라 돌려깎는 방법,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턱끝의 길이를 많이 줄여야 하거나 전진이 필요한 경우에는 돌려깎기보다 절골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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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로 턱끝의 모양을 바꿔 주는 수술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쭉 줄인 다음에 붙이는 방법, 뼈를 잘라버리고 돌려깎기.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비티성형외과 원장 이호빈입니다. 오늘은 앞턱 수술입니다. 흔히들 고민이 가장 많으신 부분이 앞턱 수술인데, 앞턱 수술은 대표적으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절골해 뼈를 고정하는 방법, 또 한 가지는 그냥 잘라 버리는 방법. 두 가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턱은 일단 턱을 좁히거나, 이동시키거나, 길게 하거나, 짧게 하거나 여러 가지로 턱끝의 모양을 바꿔 주는 수술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쭉 잘라서 가운데 폭을 줄인 다음에 붙이는 방법, 그다음에 뼈를 잘라버리고 갈아주고 다듬어 주고 모양을 만드는 돌려깎기, 변연 절제술 이런 식으로도 얘기하고요.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건 사실 환자분이 선택할 문제가 아니고, 뼈의 모양에 맞게 저희가 변형을 할 뿐입니다. 환자분께서 그 각각의 절골술에 대한 방법을 인지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중요한 건 앞턱 끝의 뼈를 많이 잘라내느냐, 아니면 T절골해서 뼈를 쪼개고 뼈를 이동시켜서 짧게 하느냐 그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절골이 필요하느냐, 돌려깎기가 필요하느냐에 대해서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일단 절골이 필요한 경우는 턱끝의 모양을 봐야 합니다. 지금 이 턱을 보면 가운데가 움푹 파여 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겉에서 봤을 때 약간 엉덩이 모양의 턱끝 모양을 갖고 있으신 분들은 길게 돌려깎기를 해도 이 움푹 파인 부위가 사라지게 할 수 있지만, 이렇게 되면 턱끝이 짧아져 버리죠. 근데 이분은 턱끝이 짧아지면 안 되는 분이었어요. 애초에 턱이 짧기 때문에 잘라주고 가운데 푹 파인 부분을 제거하고 모아주는 방식을 쓴 겁니다.

또 한 가지는 턱끝의 길이가 애초에 짧은 분입니다. 이분은 뭉툭하다고 하죠. 일반적으로 돌려깎기 하면 턱끝의 길이가 길어질 수 없잖아요. 턱끝을 뼈를 이렇게 모아서 길이를 살짝 연장해야 되는 경우, 또 한 가지는 가장 흔한 경우죠. 턱끝을 전진해야 되는 경우, 무턱이 살짝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턱끝의 볼륨이 필요한 부분들은 돌려깎기를 했을 때는 턱끝을 이동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잘라서 앞으로 빼주고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축소에 대한 문제인데, 이분은 턱끝이 많이 길었어요. 실제로 봤을 때는 턱끝이 많이 긴 느낌이 있어서 이분은 줄어드는 양이 한 3, 4mm 정도 이상 줄어들어야 되는 분이셨어요. 그래서 이분은 고민을 했는데, 턱에도 뼈가 이렇게 바깥의 면에 뼈를 다 피질골이라고 하는데요. 중요한 건 턱끝의 피질골을 모두 잘라 버려야 돼요. 쉽게 말해서 턱끝의 길이를 2, 3mm 이상 줄여야 되는 경우는 이 하얀색 부분, 바깥의 피질골을 모두 날려 버려야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턱끝에 감각이 만져지는 느낌 자체가, 원래 뼈는 이렇게 둥근 모양으로 돼 있는데, 근데 여기를 너무 댕강 길이를 많이 잘라 버리면 이 안쪽이 턱끝에까지 노출되면서 되게 각진 느낌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턱끝의 길이를 3mm 이상 줄여야 되는 경우는 돌려깎기로 하는 것보다는 T절골을 해서 길이를 줄여 주는 방식이 조금 더 유리하다고 판단을 하고요. 보시다시피 턱끝의 이 둥근 모양은 그대로 이동이 돼 줬기 때문에 턱끝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만졌을 때 수술 전이랑 화감 없이 길이만 줄어드는 느낌으로 변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에 의해서 절골이 필요하느냐 아니냐가 결정이 되고, 또 한 가지는 축소에 대한 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