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리;모델링ㅣ“기본 카메라로도 괜찮더라”윤곽3종 + 코수술 7개월 후기ㅣ비티성형외과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6년 1월 23일

윤곽은 가장 크게 고민했던 광대와 턱을 함께 교정했고, 코도 옆모습의 돌출입이 신경 쓰여 결정했다고 합니다. 수술 후에는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며 만족감을 전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비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나 성형하면 어디가 제일 잘 될 것 같아? 이랬대. 광대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마음이 가더라고요. 사람들 다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윤곽이랑 코 수술한 지 7개월 된 수진이입니다. 저 코랑 턱이랑 광대 했어요. 광대 브랜드 보니까 진짜 많이 했네요.

윤곽은 아무래도 가장 크게 고민했던 게 광대였어요. 항상 사진을 찍든지 웃을 때 얼굴이 되게 동글동글하고 빵떡처럼 보이는 게 너무 싫었거든요. 그래서 코는 이제 보정을 할 때 코 모양 자체를 보정할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옆모습으로 봤을 때 돌출입이 있는 게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양악을 할 순 없으니까 코라도 살짝 앞으로 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코 수술을 결정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는 사람이 여기서 했는데 되게 예쁘게 돼서 그런 것도 있었고, 원장님들이랑 이렇게 상담을 하다가 다른 데랑 다르게 엄청 잘해 주셨던 것 같아요. 다른 데는 이제 광대만 하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데가 많은데 저는 광대만 하면 얼굴이 길어서 굉장히 이상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여기서는 턱이 제가 살짝 무턱인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같이 교정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해 주셨어요. 그래가지고 코랑 얼굴형을 전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짜 좋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저는 진짜 제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이니까 전에는 광대나 사각턱, 얼굴형 때문에 진짜 보정도 많이 해야 되고 할 게 되게 많았거든요. 요즘에는 그냥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사진도 엄청 잘 나오고, 얼굴형은 진짜 거의 건드릴 필요가 없고 뭐 피부톤이나 이런 거 정도만 진짜 마음에 들어요. 저녁에 붓기 빠질 때 혼자 거울 볼 때 갑자기 ‘나 좀 예뻐진 것 같기도…’ 이런 생각을 조금 해요.

조금 불편했던 거는 코를 맘대로 못 판다. 그래서 면봉으로 이렇게 파면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건 약간 꿀팁인데, 비계 있잖아요. 그걸 소독을 해 가지고 닦아 가지고 파면 좀 시원하거든요. 손을 넣을 수밖에 없으니까 비계로 쓰면 괜찮다.

처음엔 붓기 때문에 좀 그랬고, 감각이 좀 되게 천천히 돌아오는 느낌. 이쪽은 아직 좀 만졌을 때 느낌이 살짝 없긴 하거든요. 그래도 예쁘다. 처음에는 찬물을 마셨을 때 찬물이 안으로 들어오니까 안쪽에서 이 느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밖에 이렇게 새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거랑 음식 먹었을 때 여기에 뭐 묻어도 모른다는 점.

저는 진짜 많이 걸었어요. 하루에 만 보 이상씩 걸었어요. 원래 붓기도 잘 부는 스타일인데 코랑 광대랑 이렇게 다 부어 있으니까 붓기가 이렇게 앞으로 쏠려서 너무 숨 쉬기가 힘든 거예요. 그래가지고 모자랑 마스크 쓰고 맨날 쇼핑거리 돌아다니면서 그냥 하루 종일 걸어다녔어요. 근데 걸으니까 확실히 잘 빠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이제 너무 뾰족하니까 붓기가 여기는 안 빠지고 턱만 이렇게 엄청 뾰족하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턱이 너무 뾰족한 거 아니냐, 빗살무늬 폭이 같다 막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기분이 좀 나빴는데, 이제 붓기가 전체적으로 빠지면서 여기도 이렇게 슬림해지니까 그때부턴 좀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다들 반응이 하지 말라고 했었다 그랬잖아요.

어, 맞아요. 하지 말라 했어.

그 친구들은 뭐라?

예쁘게 잘됐다 하죠. 그러니까 어른들도 처음에는 못 어, 뼈까지 깎냐 이러는데 하고 나서는 요즘 왜 이렇게 예뻐졌어? 뭐 했어? 약간 이러면서 다들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제가 소개를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이 딱 보고 얼굴형이 진짜 예쁘다, 이 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이 코도 예쁘다고 말을 해 줬는데 코는 했다고 얘기를 했는데 얼굴은 했다고 얘기 안 했거든요. 차마 얼굴까지 다 하고 코도 했다, 이렇게 말할 순 없어 가지고 사실은 다 했습니다.

저는 근데 힘들었던 기억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붓기 때문에 좀 이제 사람들 볼 때 불편하다. 약간 좀 이렇게 빵빵하게 부어 있으니까 길 갈 때 사람들이 좀 쳐다보거든요. 그런 거만 불편하고 뭐 아프거나 그런 거는 저는 이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견딜 만해요.

지난번 인터뷰 때 걱정은 되는데 사람들이 수술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라고.

이유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맞아.

네. 저는 진짜로. 근데 너무 이렇게 다들 예뻐지면 안 되니까 그렇게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기분. 처음에는 이제 많이 위험하기도 하고 고민이 되게 많이 될 것 같은데 또 우리나라가 되게 외모 지상주의잖아요. 본인이 느끼기에도 본인 외모가 많이 자신이 없으니까 고민을 하는 거일 거고, 한번 해보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화이팅.

지금까지 윤곽과 코 수술을 한 수진이의 7개월 차 후기였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