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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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BT성형외과 윤곽 파트를 맡고 있는 이호빈 원장입니다. 성형 파트를 맡고 있는 이승훈 원장입니다.
일상생활이 항상 급해요. 그래서 일상생활이 부지런하다고 해야죠. 좋게 말하면 엄청 빨라요. 모든 게 빨라요. 빨리빨리 끝내는 게 전공 때부터 습관이 돼 가지고요. 저희 병원에서 가장 빨리 출근하시는 분이니까, 기상도 이모님보다 더 빨리 오시는 거죠.
원장님, 이승훈 원장님은 제가 안 갖고 있는 부분을 갖고 있죠. 모든 것에 진지하고 모든 것에 그런 신중함. 그렇지, 신중하라고. 우리가 케미가 좀 맞는 게 빨리 진행하고 저는 다시 한번 뭐 시키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게 둘이의 어떤 케미가 맞는 것 같아요. 둘이 하는 이유가 이건 거죠.
예전 병원에서 저희가 입사한 시기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인상이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길래 이 사람한테 내가 말 걸어도 나는 좀 무시당하지 않겠다, 잘 대해 주겠구나 싶어서 이승훈 선생님한테 제가 말을 걸었죠.
맞아요. 처음 기억나는 거는 잘생기신 원장님이 오셔서 형님 하면서 인사를 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친하게 지낸 것 같아요.
제가 일단 수술을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부분 자체가 얼굴형 인과 수술, 이쪽 계열인데 코에 대한 스페셜리스트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얼굴형을 만들고 정면 효과를 유지하면서 입체적인 얼굴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얼굴 중심부에 코수술, 코수술을 정말 내가 원하는 만큼 정말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찾다가 제가 같이 4년 동안 같이 일을 해봤잖아요. 이 사람이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안 그래도 기회가 딱 그렇게 돼서 정말 좋은 시기에 맞춰서 같이 개원하게 됐습니다.
저도 코 수술에 계속 고집하고 한 분야를 계속 했던 사람이고, 원장님도 윤곽 파트를 메인으로 해서 얼굴 라인을 주로 하시는 원장님이어서 이게 하면 환자분한테 더 좋은 결과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개원을 하게 되었고, 둘이 하면 재밌게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개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그런 상황이 맞았어요. 저도 좀 개원을 준비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분도 그런 상황이 돼 가지고 또 안 그래도 정말 운이 좋게 맞은 거죠. 저는 좋게 말하면 운명, 언젠가는 같이 했었어요.
얼굴이 속눈썹, 눈썹이 다 진하기 때문에 좀 강한 인상이라는 느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걸 떠나서 저는 제 CT를 찍어봤어요. 제 스스로 얼굴형이 뼈가 되게 예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그때부터 제 얼굴을 보니까 윤곽을 보기 시작했거든요. 결국은 얼굴형 자체가 그나마... 눈도 많은데, 눈도 하나만 얘기했어요. 코 빼고 마음에 들긴 해요. 할 때 얘기를 많이 들어요. 원장님, 코 하셨어요? 뭐, 저 안 했거든요.
근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어렸을 때는 컴플렉스가 코였는데, 크면서 좀 바뀐 것 같아요. 환자분들이 좀 자연스럽고 그런 거를... 저를 보고 코를 보더니 저처럼 해주세요, 이런 얘기를 좀 종종 듣긴 합니다.
팔뚝이 되게 굵으셔서 전신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망가지만 항상 눈, 코, 얼굴, 윤곽 떠나서 작품을 만들고 싶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환자분 상담을 할 때는 환자분이 깨어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좀 이렇게 정신적인 교감을 얻어서 이분을 좀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환자분이 마취가 되고 나서 내가 수술의 실제로 칼을 들고 임할 때는 CT 사진을 보면서 진짜 내가 원하는 CT의 모양을 만들고 싶다. 조각가가 이렇게 조각하기 전에 딱 그 느낌, 저는 이제 아, 오늘 이 뼈는 이렇게 딱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임합니다.
저는 예전에는 솔직히 그런 마음가짐이 특별히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수술을 하는구나, 그리고 이제 경험을 쌓는 거구나, 이렇게 의사로서 그냥 논리만 있었는데, 요즘은 일단 저를 믿고 어떻게 보면 수술을 하시는 환자분들한테 감사하는 마음이 들죠. 감사하는 마음이 있고 내가 최선을 다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해요. 요즘에는 계속 그런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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