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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ㅣ "자꾸 코가 들려요.." 구축 코부터 안 빠지는 이중턱까지, 수술 전 인터뷰 ㅣ 비티성형외과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6년 2월 13일

안녕하세요. 오늘 광대랑 코랑 이중턱 수술하게 된 정유주입니다. 코는 구축으로 점점 들려서 고민이었고, 광대와 이중턱도 얼굴형과 라인을 더 매끈하게 만들고 싶어서 결심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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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광대랑 코랑 이중턱 수술하게 된 정유주입니다.

일단 제가 원래도 콧구멍이 수술 전에도 좀 잘 보이는 용코였어서 그걸 조금 개선하고 싶었는데, 이전에 수술할 때 그런 부분이 좀 개선이 안 되기도 했고 구축이 오면서 코가 점점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약간 처진 코라는 얘기를 좀 들었었는데, 지금은 약간 들창코처럼 여기가 되게 각도가 확 올라가 있어서 그걸 조금 늘리는 목적으로 수술을 하게 됐어요.

콧구멍이 커 보이니까 사진 찍으면 항상 코 구멍이 이만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코구멍을 많이 줄였고, 옆으로 이렇게 찍으면 진짜 너무 치켜 올라가 있어서 고정으로 여기 엄청 늘려 가지고 귀 연골을 여기까지 만들어 내기도 하고, 화장할 때는 코가 아무래도 조금 뚱실뚱실한 모양이 있어 가지고 쉐딩을 최대한 진하게 하고 콧망을 이렇게 동그랗게 좀 작아 보이게 쉐딩을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얼굴형에서 광대가 엄청 크게 이렇게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긴 한데, 광대 보면은 여기가 더 넓게 이렇게 돼 있고 여기가 좀 작아요. 그래서 비대칭이 좀 더 심하게 보이기도 하고, 제가 볼살이 조금 빠지면서 얼굴이 좀 땅콩 같아져 가지고 여기를 좀 깎으면 얼굴형이 좀 매끈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광대 수술은 결심을 하게 됐고, 얼굴살이 진짜 별로 없는 편인데도 살을 빼도 이중턱이 진짜 안 사라지더라고요.

이번에 상담할 때 원장님께서 알려 주시기로는 이제 이게 지방이 아니라 잡아줄 근육이 없어서 다 처진 거라고 하셔 가지고 살을 빼도 이건 여전할 거라 하셔서 근육을 묶으면 라인이 이렇게 잘 보일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결심하고 있어요.

코가 제일 고민이긴 해서 엄청 이렇게 길어지지 못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좀 길이가 있고 콧구멍이 많이 안 보이는 코로 바뀌었으면 좋겠고, 얼굴 비대칭이 좀 많이 잡혔으면 좋겠어요. 그 턱 라인도 지금 약간 이것 때문에 남는 것도 같은데 좀 얼굴 자체가 조금 매끈해졌으면 좋겠네요.

아, 제가 사실 윤곽 원장님이 정병원에 계실 때부터 후기를 많이 봐 가지고 개원하셨다는 거 듣고 바로 알아보기는 했었고, 코는 상담 받아 보니까 원장님께서 너무 딱딱 뭐가 잘못됐고 지금 어떤 걸 개선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 주셔 가지고 믿고 결정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코는 진짜 했으면 좋겠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계속 수술하고 얼마 안 돼서부터 코가 자꾸 짧아졌었는데 사촌 언니가 그것 때문에 너 코 이상해. 코가 자꾸 들려라고 말을 많이 했었거든요. 이번에 수술하게 됐다고 하니까 아 진짜 잘됐다고 말해 줬었고, 광대는 사실 친구들이 처음에는 “광대가 깎일 게 어디야”라고 했었는데 딱 사진 찍히는 거 보면은 실물보다 더 이렇게 나오잖아요. 근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다고 하니까 사진에서 확실히 좀 그렇긴 하네 이렇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중턱은 다들 알고 있었어 가지고 아 드디어 해라, 이런 반응이었어요. 다 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언젠가 밥을 못 먹을까 봐 제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요즘 하루에 거의 몇 개씩 먹었거든요. 살이 좀 쪘는데 갑자기 못 먹으면 배가 너무 고플 것 같아 가지고 그게 조금 걱정이 되고, 근데 수술은 사실 기대가 좀 더 큰 것 같아요. 아픈 거 걱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