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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성형외과] 코성형 실제 모의 수술 👃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3년 12월 1일

코성형 상담을 할 때 어떻게 수술이 진행되는지 많이 궁금해하세요. 오늘은 직접 모의 코성형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중격 연장은 코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코끝의 높이나 각도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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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제 코끝을 이루는 연골이 나와요. 박리를 해서 코끝 성형을 해야 됩니다. 중요한 거는 연골을 채취하는 데 있어서 남겨 놓는 양이 중요합니다. 남아 있는 기둥이 되는 비중격에 이어서 얘를 이렇게 수술하죠.

안녕하세요. BT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입니다. 환자분들이 코성형 상담을 할 때 어떻게 수술이 진행되는지 많이 궁금해하세요. 저희가 말로 이렇게 설명을 상담 시 드려도 전달이 어려울 수 있어서 오늘은 직접 우리 모의 코성형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음악]

일단 코성형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 절개 방법을 설명드리면 개방이냐 비개방이냐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요즘에는 80~90% 정도 개방형으로 수술합니다. 특히 코끝 성형을 할 경우에는 개방형으로 했을 때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개방형을 하고, 절개 방법은 우리가 비주, 즉 비주 쪽을 절개해서 안쪽으로 절개가 같이 이어지게 하는데요. 절개를 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흉터가 좀 덜 남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장마다 달라요. 어떤 분들은 V자로 하신 분도 있고, 역 V도 있고, 아래쪽 부분을 절개하는 분도 있고, 계단형도 있고, 저는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하는 역 V자를 합니다. 그래서 V자로 절개를 하고요. 안쪽으로 연결되게끔 절개를 하면 이제 코끝을 이루는 연골이 나와요. 그래서 바깥쪽 연골이기도 하고, 알라 카트리지, 즉 콧구멍을 이루는 돔을 이루는 연골이 나옵니다. 지금 보시면 위쪽 연골이 있고, 그다음에 안에 이렇게 느껴지는데 여기에는 흔히 비골, 코뼈가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중격을 한번 볼게요. 수술을 할 때 코성형에서는 연골을 써야 되죠. 그런데 이 비중격이 요즘에는 코끝 연장을 할 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박리를 해서 코끝 성형을 해야 됩니다. 비중격은 얇은 연골과 뒷부분, 아래쪽 부분 뼈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가 코성형의 재료로 쓰이는 것은 연골 부분이기 때문에 그 연골을 채취하는데, 중요한 거는 채취하는 데 있어서 남겨 놓는 양이 중요합니다.

이게 비중격, 코 안에 있는 기둥이에요. 그래서 이 기둥에 우리가 연장을 할 때 여기에 연골을 덧대고, 그렇게 수술을 하게 되는데 중요한 거는 이 연골을 너무 많이 떼면 힘이 없어요. 코성형하고 나서 휘거나 그러면서 코막힘이나 그런 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얘가 기둥 역할을 할 수 있을 만큼은 떼고 나와야 돼요. 이 연골을 채취해서, 이게 비중격인데 이것보다 실제적으로 좀 더 사이즈 측정을 해서 더 많이 떼죠. 그래서 이거를 떼어서 아래쪽 연장을 하는 방법을 설명드리면, 연골과 아래쪽 연골 여기 박리를 해서 여기를 분리시킵니다.

이 코끝을 이렇게 당겨서 코가 짧은 사람은 아래로 내리기도 하고, 긴 사람은 위로도 올리고 앞으로 이렇게 높여 주는 거죠. 이쪽으로 당겨서 이렇게 올린다 생각하시면 돼요. 이 비중격 연장, 코끝에 가장 중요한 거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런 직선형의 연골로 이제 코끝에 연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연골을 사용해 가지고 남아 있는 기둥이 되는 비중격에 이어서 얘를 이렇게 수술하죠.

연장하는 방법도 원장마다 다 다를 수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숨쉬는 길 막지 않게끔 위쪽으로 해서 저는 연장 기둥을 만들거든요. 연장을 해서 아래쪽 연골, 그리고 새로 생긴 기둥에 이렇게 이어서 수술한다 생각하시면 돼요.[음악]

이 연장의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일 수 있고, 또 코끝의 각도나 이런 걸 다 바꿀 수 있죠. 코가 짧은 사람은 내리고 긴 사람은 올리고, 코끝을 높이는 방향에서도 자연스럽게 콧구멍과 코끝의 비율을 맞춰가면서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대신 단점은 이렇게 연장을 했을 때 코끝이 좀 단단해요. 특히 많이 올리신 분들, 코끝을 이런 연장 방법으로 하면 초반에 환자분들이 조금 코가 많이 당겨요, 이런 얘기도 하고 웃을 때 좀 어색해요, 이런 얘기도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거는 연골 때문에 좀 시간이 지나고 적응이 되면 괜찮습니다. 물론 그렇게까지 너무 과하게 할 필요는 없고요. 그래서 이런 방법으로 코끝을 더 높일 수 있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코끝을 완성하고 코끝과 콧등이 잘 이어지게끔 콧등에만 실리콘을 사용합니다. 여기 보형물을 쓸 수 있는 재료는 콧대 실리콘을 쓸 수도 있고, 보텍스 이런 두 종류가 제일 많이 쓰이고 있고요. 자가 조직으로는 자가 늑연골을 떼어서 콧등을 세울 수도 있고, 아니면 엉덩이 쪽에서 진피, 지방하수 같은 것을 수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 실리콘을 한번 넣어 볼게요. 코끝을 먼저 완성해요. 그래서 코끝의 높이나 각도 이런 걸 다 만든 다음에 저 같은 경우는 마지막으로 골막과 연골막 위쪽으로만 해서 콧대 실리콘을 이렇게 삽입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중요한 건 콧끝 여기는 다 카빙을 해요. 그냥 무조건 넣고 나오는 게 아니라 제가 만든 코끝과 코의 실리콘이 잘 이어지게끔 만들어서 넣고, 임플란트 넣을 때 중요한 거는 골막과 연골막 위로 해서 최대한 움직임이 없게끔 그렇게 잘 들어가야지만 됩니다.

간혹 재수술 상담 오신 분 보면 실리콘이 많이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거는 이게 딱 정착을 잘 못 했을 때예요. 너무 높이 코에 임플란트, 실리콘은 결국 코에만 들어가야 되는데요. 미간을 넘어가서 너무 높게 들어갔을 때나 아니면 반대로 너무 밑으로 내려와 있을 때 이럴 때 흔들릴 수가 있고, 그래서 그런 걸 딱 맞게 저희가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수술을 하게 됩니다.[음악]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코끝을 올리고 마무리를 하게 되죠. 지금까지 모의 코성형을 진행했고요. 혹시 코성형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부분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BT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