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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질골 축소술 실제로 이렇게 해요(with.수박)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4년 8월 23일

오늘은 수박을 이용해서 피질골 축소, 피질골 절제와 피질골 쉐이빙이 어떤 방식인지 보여 드렸습니다. 환자분의 피질골 두께, 즉 얼굴 뼈의 두께에 따라 방식을 조절하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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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가 만약에 두 동강을 냈으면 뼈의 둘레를 피질골이라고 얘기를 하고, 지금 수박의 빨간 부분을 해면골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뼈를 쉐이빙할 때 느낌이랑 거의 유사합니다. 수박 껍질을 쉐이빙한 건 처음인데, 수술할 때 느낌이랑 매우 비슷하고요.

안녕하십니까. 비티성형외과 원장 이호빈입니다. 오늘은 피질골 절골, 피질골 쉐이빙,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피질골 축소에 대해서 수박을 이용해서 피질골 축소랑 절골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게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윤곽 수술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사각턱뼈를 축소할 때 피질골 절골을 하느냐 마느냐, 최근에는 절골을 안 하고 쉐이빙을 하느냐 마느냐 등등 여러 가지로 그런 얘기를 들으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아시다시피 이게 턱입니다. 보이시다시피 턱인데, 턱의 뼈 두께를 줄여주는,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 폭을 좁혀 주는 수술이 피질골을 축소한다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박을 갖고 온 이유는 수박 자체가 뼈의 구조랑 어느 정도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인데요. 그래서 수박을 일단 좀 잘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뼈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뼈를 두 동강 냈어요. 지금 딱 보이시죠? 이렇게 보이시면 이 하얀색과 수박의 빨간색, 두 가지 층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래서 뼈를 내가 만약에 두 동강을 냈으면 이런 식으로 뼈의 둘레를 피질골이라고 얘기를 하고, 뼈의 안쪽에 빨간 부분, 지금 수박의 빨간 부분을 해면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게 느낌이 되게 비슷해요. 실제로 뼈를 잘라서 해면골 쪽을 보면은 이런 식으로 푸석푸석해요. 정말 딱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수박이 제가 딱 생각났던 이유고, 껍질은 수박 껍질이 되게 딱딱하죠. 피질골은 상당히 딱딱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게 뼈의 두께라고 가정했을 때 피질골을 축소한다는 얘기는 이 뼈의 폭을 줄여 주기 위한 건데, 이 폭을 줄여 주기 위해서 이 껍질을 잘라 버리는 수술이 피질골 축소술인데, 실제로 의료용 톱을 이용해서 제거해 보겠습니다.

실제로 뼈의 두께가 두꺼우니까 나는 톱을 이용해서 껍질을 통으로 날리겠다, 이게 피질골 절골술입니다. 저도 처음 해봅니다. 잘 될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잘라냈... 이게 피질골 덩어리입니다. 이렇게 잘라냈을 때 장점은 뭐냐, 짧은 시간 내에 수박의 껍질이 통으로 날아가게 되면서 확 줄어들 수가 있죠. 그런데 이 빨간 부위, 빨간 부위가 아까 해면골이라고 말씀드렸는데, 피질골 절골을 지나치게 해 버리게 되면 안쪽에 있는 해면골이 노출이 되면서 신경, 혈관 등의 손상 확률이 조금 높아지고 출혈량도 많고, 여기에 붙어 있는 살도 처짐이 좀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피질골 절골 자체는 좀 오래된 개념이긴 한데, 이제 쉐이빙을 많이들 환자분들이 물어보시긴 하는데요. 비슷한 개념입니다. 톱이 아닌 이런, 뭐라고 하는데요, 갈아내는 기구. 만약에 제가 이 두께를 줄이고 싶은데 피질골 절골 할 정도로 심하게 두껍지는 않고, 그래도 뼈에 울퉁불퉁한 부분이나 두께를 줄이고 싶다 하면은 이런 도구를 이용해서 갈아내요. 껍질이 갈려 나가죠. 실제로 뼈를 쉐이빙할 때 느낌이랑 거의 유사합니다. 수박 껍질을 쉐이빙한 건 처음인데, 수술할 때 느낌이랑 매우 비슷하고요.

이런 식으로 피질골의 두께를 얇게 해 주는 것을 일반적으로 쉐이빙이라고 하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쉐이빙을 많이 하게 되면, 쉐이빙이 깊게 들어가게 되면 이제 슬슬 빨간 게 보이죠. 해면골이 보이게 됩니다. 이 빨간 부분이 드러나게 되면서 수술하면서 이렇게 되면 피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뼈의 두께가 얇아지는데, 문제는 쉐이빙을 너무 깊게 하게 되면 울퉁불퉁한 게 상당히 좀 심하거든요. 그래서 애초에 뼈의 피질골 두께를 거의 다 날려버리고 싶다 하면은 쉐이빙을 하지 않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절골을 해 버리면 더 매끈하게 통으로 좀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절골을 하게 됩니다.

이 정도만 잘라도 해면골이 노출되지 않고 피질은 충분히 축소가 된 상태에서 보다 빠르고 매끈하게 축소를 할 수가 있죠. 그래서 결국의 목적은 쉐이빙, 피질골 절골이 수박의 껍질의 두께를 얇게 하기 위한 수술의 방법인데, 방식 자체가 절골은 피질골을 아예 통으로 날려버리는 방식일 수도 있고 쉐이빙은 피질골을 적당히 매끈하게 얇게 해 주는 방식이라고 할 수가 있고요. 어떤 방식이 좋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환자분의 피질골 두께, 즉 얼굴 뼈의 두께가 어느 정도 두껍냐에 따라서 환자분에 따라서 방식을 조절하면서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재밌게 보셨나요? 오늘은 수박을 이용해서 피질골 축소, 피질골 절제와 피질골 쉐이빙, 여러 가지 방식으로 피질골을 줄이는 방식을 수박을 통해서 보여 드렸습니다.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이상 비티성형외과 이호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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