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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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비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기상도 원장님보다 더 빨리 오시나요? 모든 것에 진지하고… 반했다기보다도 사람한테 정말 본받을 게 많구나, 사람이 모든 일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형은 질적으로 더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무언가를 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점을 본받고 싶습니다.
저는 이호빈 원장님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할 때, 원장님이 항상 아침에 제일 일찍 오셨어요. 일찍 오셔서 뭘 하시냐면 환자를 제일 먼저 보셨어요. 전날 수술한 환자분들을 항상 직접 챙기셨습니다. 다른 원장님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혼자 이걸 다 하셨어요.
부장님을 새벽에 한 번 만난 적이 있어요. 왜 새벽 3시인데 그러시냐고 했더니, 환자가 피가 난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거예요. 솔직히 긴급한 연락은 아니었고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피가 조금 묻었다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환자분이 걱정을 많이 하셔서, 새벽 3시나 4시에 오시는 걸 보면서 이 원장님은 환자에게 정말 진심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제가 원장님한테 좀 반했죠.
원장님이 하시는 일을 제가 똑같이 해드릴 수 있으면 떼돈을 벌었겠죠. 모든 의사분들이 똑같이 될 거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지는 환자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환자분들이 원하시는 연예인의 사진은 피부가 되게 얇고 마른 데다 포토샵 처리까지 되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환자분도 윤곽수술을 하고 살을 엄청 빼고 관리한 다음 포토샵을 하면 비슷하게 될 수 있다, 거의 비슷할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분의 CT와 환자분의 CT를 찍어 보면 거의 똑같을 거라고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환자분께 설명을 드리죠. 무조건 안 된다고 말씀드리면 본인도 안 되는 건 사실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는 희망을 드리는 방향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이 “그분처럼 해 주세요”라고 하셨을 때는 일단 환자분의 코 상태와 선호하시는 연예인의 코 상태를 분석하고, 수술로 가능한 부분에 대해 최대한 그 라인을 맞춰 드리는 식으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아들이 둘 있는데요. 작은아들은 괜찮은데 큰아들은 제 코를 닮아서 비주가 약간 들어가 있으면서 좀 낮은 편이에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될 무렵에… 이수호 선생에게 마취미만 받고 살 건데요. [음악]
딸이 이제 크니까 얼굴에 대해 그런 관심을 많이 가져요. 일단 쌍꺼풀… 제 와이프는 약간 매부리가 있는 코입니다. 그래서 매부리가 있는 코는 사실 저도 예전에 많이 봐 왔지만, 코를 더 높일 필요는 없어요. 다만 여성스럽게 약간 반버선코처럼 만들 수 있고, 귀 연골을 떼어도 되니까요. 근데 뭐 하라고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해 주는 것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수술 자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에게는 걱정하지 않고 그냥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BT 성형외과에서 새롭게 인사를 드렸고요. 일단 환자분들, 오실 수 있는 분들과 오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다들 이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저는 환자분들과 최대한 교감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 후 경과를 보러 오셨을 때도, 계속 보지 않게 될 때까지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환자분의 말을 듣는 방향으로 정말 노력할 생각입니다. 원래 성격이 좀 그랬습니다.
수술은 물론 당연히 안전하게,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거고요. 그 외적인 부분도 제가 단순히 수술하는 사람이 의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환자분을 만났을 때부터 나중에 헤어지기 전까지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원장이 되겠습니다.
BT 성형외과를 찾아 주시는 환자분들께 한마디 드리자면, 일단 믿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해서 저희에게 수술을 받지 않으시더라도 정확한 진단과 상담을 해드리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드릴 수 있는 수술을 약속드리기 때문에, 자신 있게 저희를 믿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BT 성형외과 이호빈 원장이었습니다.
네, 지금까지 BT 성형외과 이호빈 원장이었습니다. 지금까지 BT 성형외과 원장 이호빈, 원장 이승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마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동안이구나 싶다는 거예요. 저희가 갑자기 수술 이름… 우리 병원 이름이잖아요. 40대 중반이고 이제 50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인데도, 누가 보았을 때는 되게 동안이라고 할까, 그런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이 사람은 동안이구나’라는 생각도 했어요. 저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그런 것도 이제 할 말 다 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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