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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성형외과] 안면윤곽 수술 부작용, 신경손상❗❓

비티성형외과의원 · 비티성형외과 · 2023년 10월 18일

윤곽 수술 후 감각 저하나 저림, 시림 같은 증상은 당김 손상에 의한 일시적 변화일 수 있으며, 회복 시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완전 절단이 아니라면 길게는 1, 2년까지도 서서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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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뼈를 어떻게든 하기 위해서 잡아당기게 되면, 모든 그 부위에 감각의 일시적인 저하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윤곽 수술 후에 감각이 좀 떨어지고, 양쪽이 짝짝이 같이 느껴지고, 내 살 같지 않은 느낌, 저리고 시리다 이런 여러 가지 증상이 언제 회복이 되느냐, 사실 정답이 없습니다. 한 6개월 이상 기다리면 거의 돌아와요, 이런 말로 대부분 말씀은 하시겠지만 사실 의사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걸 알고 계셔야 되고요.

안녕하세요. BT성형외과 원장 이호빈입니다. 오늘은 윤곽 수술에 이제 잘 알려진 합병증 중에 하나인 신경 손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알고 계셔야 되는 것은 신경이라서 더더욱이고, 감각신경 자체는 얼굴을 만졌을 때 혹은 혀로 이렇게 입술 같은 경우 특히 접촉을 했을 때 감각이 떨어지는 증상이나 아니면 회복 중에 되게 찌릿찌릿하고 저리고 이상 감각을 포함하는 내용이고요.

윤곽 수술은 뼈를 자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뼈 안에 있는 신경이 손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운동신경은 뼈 안에 있지 않고 피부 밑에 근육이랑 근육 바깥쪽에 분포하게 되고, 신경 같은 경우는 턱 같은 경우 특히 이빨이랑 입술에 연결되는 큰 신경이 뼈 안을 지나갑니다. 그래서 신경의 손상이 오는 경우 대부분 물을 먹었는데 물이 질질 한쪽으로 흐른다든지, 만졌을 때 감각이 없는 이런 증상을 얘기하고요.

신경에 대해서 간단하게 손상에 대한 말씀을 드릴 건데, 그림에 보시다시피 신경이 이렇게 다발이 있다고 했을 때 신경이 당겨져도 손상이라고 할 수 있고, 신경이 잘려도 손상이 될 수가 있고, 눌려도 손상이라고 할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신경 손상이라는 개념은 되게 애매한 그런 표현이죠. 생기면 안 되는 것은 결국에는 신경이 완전히 절단돼 감각이 완전히 소실돼 회복이 안 되는 경우를 얘기하는 거지만, 특히 윤곽술 같은 경우는 입안 절개로 안 보이는 곳을 잘라야 되기 때문에 입술이랑 위쪽을 엄청 당기면서 수술하거든요. 이게 견인 손상이라고 하는데, 그런 손상은 손상의 단계 중 가장 윗단계인 뉴라프라시아, 즉 당김 손상입니다. 당겨졌을 때 일시적으로 신경의 기능 자체가 다소 저하가 되는 증상입니다.

광대를 하든 턱 수술을 하든 입안으로 절개를 해서 뼈를 어떻게든 하기 위해서 잡아당기게 되면 기본적으로 붙어 있는 여러 미세한 감각신경들이 다 잡아당겨지기 때문에 모든 그 부위에 감각의 일시적인 저하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이제 눈이나 코나 기타 수술에서도 크게 마찬가지긴 한데, 윤곽술은 특히 입술의 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지는 건데요.

이런 손상은 중요한 건 이제 환자분들은 윤곽 수술 후에 감각이 좀 떨어지고 양쪽이 짝짝이 같이 느껴지고, 내 살 같지 않은 느낌, 저리고 시리다 이런 여러 가지 증상이 언제 회복이 되느냐, 사실 정답이 없습니다. 교과서상으로는 손상이 와도 3개월에서 6개월 내에 신경이 어느 정도 완전히 회복이 된다고 돼 있지만, 실제 환자분들이 느끼는 건 많이 다르고요. 왜냐하면 환자분들의 예민도, 민감도도 있고 신경 자체가 얼마큼 당겨졌을지 의사들도 모르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이 감각이 언제 원 상태로 돌아오냐 하면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의사든 한 6개월 이상 기다리면 거의 돌아와요, 이런 말로 대부분 말씀을 하시겠지만 답답하실 수밖에 없지만 사실 의사들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걸 알고 계셔야 되고, 중요한 것은 기본적으로 1, 2년 정도 아주 길게 지났을 때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당김 손상 정도의 손상은 거의 회복이 된다는 걸 알고 계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생기면 안 되는 거죠. 신경이 완전히 절단되는 경우입니다. 신경 위치를 한번 보실까요. 감각신경 같은 경우는 이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옆에서 봤을 때 뇌에서 나와서 뼈 안으로 지나가고, 뼈의 안쪽에서 이빨에 감각 신경을 준 다음 이 구멍을 통해서 바깥으로 나와서 입술 쪽에 감각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 신경이 이렇게 위에 있을 때 이 밑을 잘라내는 것은 크게 신경에 큰 가지가 손상이 안 될 수밖에 없지만, 무리하게 뼈를 심각하게 많이 자른다거나, 신경의 위치가 조금씩 환자분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거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턱 모양만 이쁘게 한다고 과하게 잘라 버리면 이 위치에서 뼈 안쪽의 신경이 절단되는 경우가 있죠. 이것을 일반적으로 윤곽술에서 생길 수 있는 신경 절단의 대표적인 경우라고 보시면 되고요.

또 한 가지는 입술 바깥으로 나오는 신경이 절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이제 신경을 다시 잇거나 해야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경우는 뼈를 자르면서 생기지 않기 때문에 그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안쪽에서, 뼈 안쪽에서 신경이 잘라져 버리게 되면 바깥으로 이어진 입술까지도 모두 감각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빨이랑 입술 감각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확인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건데, 뼈를 보면 이런 식으로 CT 상에서 신경의 위치가 보이거든요. 엑스레이도 마찬가지고요. 빨간 선으로 신경의 위치가 보이게 되죠. 그래서 뼈 안에서 신경이 절단된 경우에는 수술 후에 뼈가 여기까지 잘린 게 실제로 육안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완전히 절단되는 경우는 CT상에서, 엑스레이상에서 어느 정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완전히 절단돼도 강하게 어느 정도 돌아오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아예 없어지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은 뼈 안에 신경의 절단 면에서 붙어 있는 경우에는 서로 어느 정도 접합이 일어나는데 완전히 동떨어져 버린 경우에는 거리가 멀게 돼서 신경의 재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차이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하악 같은 경우 턱 수술을 하면서 감각이 아예 없어지는 게 6개월, 1년 혹은 2년, 3년까지 가면 어느 정도 신경의 절단 부위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지만, 그 외에 한쪽의 입술과 왼쪽의 입술이 차이가 난다든지, 저리고 시리고 이런 증상이 몇 달 동안 지속이 됐다고 해도 어느 정도 회복이 진행이 되고 길게는 1, 2년까지도 많이 좋아질 수가 있기 때문에 답답하시더라도 좀 기다리시는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경의 완전 절단이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런 경우에는 환자분들이 조심하거나 그런 건 당연히 없고요. 의사들이 정확히 신경의 위치를 파악해서 무리하게 뼈를 자르지 않고, 확인 안 하고 자르는 경우 발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됩니다. 본인의 신경이 아주 정확한 위치를 본인으로 확인을 하고, 수술했을 때 얼만큼 줄일 수 있는지, 또 중요한 거는 수술 후에 제대로 CT를 확인해서 정확하게 환자분들에게 CT상에서 신경이 아주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신경관 손상이 전혀 없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수술을 하신 분들께서는 답답하지만 좀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당김 손상이나 이제 눌림 손상에 의한 신경 자체의 일시적인 기능 저하는 길게는 1, 2년까지도 천천히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생각을 하시고 좀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T성형외과 원장 이호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