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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은 이 때 하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안면거상 시기✨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5년 2월 13일

안면거상을 하기에 좋은 나이는 과연 언제인지, 그리고 너무 이르거나 늦은 경우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오늘 알아봤습니다. 일반적으로는 40대 초반이 거론되지만, 한국 사람 기준으로는 40대 후반에서 중후반을 적절한 시기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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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M 성형외과 유면 원장입니다. 안면거상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환자분들이 과연 제가 벌써 안면거상을 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늦은 건 아닐까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고, 과연 어떤 나이가 안면거상에 가장 좋은 나이인지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안면거상을 하기 좋은 나이는 과연 언제인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저희 병원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당연히 50, 60대가 제일 많고, 비중으로 따지자면 한 50% 정도, 거의 50, 60대에 하시는 것 같고요. 50대와 60대의 비중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또한 60대를 넘어서 70대 이상이 한 20% 정도 되는 것 같고, 30%는 30, 40대, 아니면 드물게 20대도 포함해서 그런 정도 연령대에서 안면거상 수술을 받고 있죠.

어디까지나 환자의 결정이고, 환자가 무리한 어떤 결정을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의사는 환자의 어떤 목적에 따라 수술할 수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어떤 경우가 있냐면 아주 어린 나이인데 굉장히 처짐에 집착을 해서 의사가 판단하기에도 처짐이 별로 많지 않은데 본인은 조금의 개선을 위해서 이 안면거상 수술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거는 스스로 후회할 가능성도 많고, 자기가 기대했던 모습이 아닐 가능성도 많기 때문에 그런 걸 고려해서 너무 어린 나이에 하면 안 된다는 얘기가 있는 거고요.

만약 어린 나이에도 여러 가지 상황으로 수술이라기보다 윤곽 수술이라든가, 아니면 선천적으로 이렇게 처지지 않고 피부가 느슨한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굉장히 드라마틱하게 개선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할 수도 있다, 이런 정도로 아시면 되겠죠.

안면거상을 늦게 하면 효과가 당연히 있죠. 전후 차이를 본다면 더 많은 변화와 드라마틱함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유지 기간에 대해서 또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은 40대에 수술하신 분하고 늦은 나이에 수술하신 분하고 유지 기간을 따지면 당연히 이론적으로 40대가 유지 기간이 더 길 수밖에 없어요. 길 수밖에 없지만 또 어떤 기준으로 따지면 유지 기간이라는 건 정확하게 우리가 수치적으로 측정할 수는 없고, 본인이 느끼기에 수술 한번 받고 다음 수술을 필요로 본인이 느끼는 어떤 기간까지는 유지 기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따진다면 또 큰 차이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안면거상을 과연 어느 나이에 받으면 좋으냐. 이론적으로 보통의 성형외과에서 동의하는 나이는 미국 교과서에는 40대 초반으로 나와 있어요. 그 이유는 40대 초반이 되면 갑자기 자기 얼굴에 어떤 에이징의 마킹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제 처짐이 눈에 띄게 느껴지면서 또 그 나이 때 만약에 수술하면 아직 그래도 조직은 탄탄한 상태이기 때문에 수술 후 유지 기간이 길고 처진 양이 아주 많지 않기 때문에 수술 범위도 줄어들 수 있고 여러 가지 면에서 나이대가 좋다라고 하고는 있지만, 또 이건 서양 국가에서 나온 얘기기 때문에 제가 느끼는 한국 사람의 기준으로 한다면 저는 한 40대 후반이나 이런 정도가 좋은 나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에 비해서 다르기도 하고 조직의 어떤 특징도 다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를 고려할 때 제 판단에는 한국 사람일 경우에는 40대 중후반이 맞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애매하긴 한데, 어느 연령대 구간이든 어떤 경우라도 사실 눈에 띄는 처짐이 있다면 그거는 울쎄라, 물리적으로 리프팅하기는 어려워요. 물리적으로 리프팅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실리프팅은 필요해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30대 초중반이면 턱선이 많이 내려오거나 턱선의 변화는 별로 느끼지 않고 팔자주름, 약간의 볼 처짐 정도가 눈에 보일 텐데 이런 정도는 미니거상이나 실리프팅 정도로 충분할 수 있겠죠.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넘어가면 어느 정도 턱선의 내려옴이 보일 수 있고 팔자 부위도 깊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최소한 반거상 정도는 해야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특별한 경우에는 턱선이 많이 안 내려오고 처짐이 입 주변과 코 주변에 몰려 있어서 그런 경우는 반거상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보통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안면거상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면거상을 하기에 좋은 나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 성형외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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