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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의 어떤 레벨이 됐고, 과거에 미국이 갖고 있던 국제학회의 위상은 지금 한국 성형외과가 갖고 있다, 이렇게 아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DM 성형외과 유원민 원장입니다. 요즘 코로나가 끝나고 외국 환자들이 다시 한국으로, 이제 성형외과에서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주로 동남아, 중국 환자들이 오고 일본 환자들도 있지만, 미국에서도 멀리 미국에서 교포들은 물론이고 외국분들도 한국 성형에 관심이 많으시고 실제 수술을 받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 기준으로 구글 분석을 통해서 보면 실제로 미국이 검색 순위 3위에 올라 있거든요. 이런 걸 보면 미국에서 한국 성형에 관심이 많다, 이렇게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 멀리 미국에서 왜 한국으로 성형을 받으러 오는지, 한국과 미국에는 성형에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제가 교환교수로 미국에 다녀온 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세세하게는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은 대부분 6년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간혹 의학전문대학원에서 4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새는 다시 대부분 6년제이거든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사 면허를 따게 되죠. 그다음에 인턴을 1년 하고, 성형외과 전문의를 위해서 성형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4년 밟게 됩니다. 그 후에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을 통해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되는데, 미국은 꽤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의과대학은 대부분 의학전문대학원이라서 4년의 과정을 거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그다음에 성형외과 전문의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대부분 외과 레지던트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1년간의 인턴과 그다음에 4년간의 외과 레지던트를 통해 외과 전문의가 되고, 그 외과 전문의 중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를 지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은 2년 추가로 트레이닝을 받게 되는 거죠. 총 트레이닝 과정만 인턴과 외과 레지던트, 그다음에 성형외과 레지던트를 합하면 거의 7년의 과정이 필요한 거죠. 저희는 수련 과정만 따진다면 인턴과 레지던트 5년 과정으로 끝나는데, 미국은 7년 과정을 거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그 2년간의 성형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치고 나면 당연히 거기도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이 있죠. 그 전문의 시험을 통과해서 전문의가 된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성형수술 전체 개수로 보면 당연히 미국이 1등이고, 하지만 인구 대비로 따지면 우리나라가 같은 경우에는 총 성형수술 숫자 자체는 인구가 그 나라만큼 많지 않으니까 10위 안에는 못 들죠. 못 들지만 인구 대비로 따지면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2019년도 기준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가 1등입니다. 그만큼 성형수술을 많이 하고 또 많이 발전하고 있다, 이렇게 알 수 있고, 미국은 모든 병원이 특히 성형외과 같은 병원은 대도시 위주로, 땅덩이가 워낙 넓기 때문에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서울은 물론이고 지방 곳곳에도 성형외과가 있기 때문에 접근성마저도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성형수술이 사실 주로 소득과 많이 관계되고, 소득은 당연히 백인들이 평균소득이 높기 때문에 주로 백인들이 많이 합니다만, 소득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흑인은 제가 아는 바로는 성형수술에 대한 수요가 많이 적고, 그보다는 라틴계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많이 하죠. 라틴계 사람들이 많이 하고, 인종별로 보면 미국에서 당연히 1등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또 연령대로 보면 우리나라는 굉장히 어릴 때부터 성형수술을 일찍 접하는 경향이 있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그렇진 않아요. 그렇진 않고, 20대에는 거의 성형수술을 고려하지 않고, 남자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데 미국 같은 경우는 메이크업에 대한 어떤 수요가 많이 있어요. 많이 있고 또 그런 것에 대한 미적인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수요는 있지만, 대부분은 연령이 꽤 되고 소득 수준이 어느 정도 됐을 때,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이 수술을 받는다 이렇게 연령대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은 제가 아는 바로는 꽤 한 10년 이전에 과거에는 유방 수술 빈도수가 제일 1등이었고, 다른 어떤 상처나 피부의 문제 등을 제외하고는 수술로 따지면 1등이었는데 이 유방 수술을 제치고 안면거상수술, 리프팅 수술이 1등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리프팅 수술에 대한 수요도 많아졌고 빈도도 많아진 거죠.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리프팅 수술 하면 우리는 당연히 얼굴 쪽 리프팅을 생각하는데, 그쪽은 동양인과 다르게 다른 신체의 처짐이 굉장히 심해요. 조금만 나이가 들어도, 살찌지 않은 사람도 피부 처짐이 심하고 복부 라인, 그런 쪽의 수술도 다 리프팅에 포함시키거나, 그런 리프팅을 다 포함해서 전체적인 리프팅을 다 포함한다 그러면 굉장히 상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은 당연히 눈, 코가 1등이지만 미국은 못지않게 코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코 수요는 큰 코를 줄이는 코수술이죠. 메부리코를 교정한다거나, 넓은 콧볼을 줄인다거나 그런 코수술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역시 미국도 우리가 일반인들이 좀 생각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다양하게 여러 가지 수술을 많이 하고 있다, 이런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비용 차이는 제가 세세하게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있었을 때 경험을 말씀드리면 미국의 세세한 미용성형 시장을 접할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제가 있는 위치가 예일대학교에 있었기 때문에 뉴욕과 보스턴의 딱 중간이라 뉴욕에 갈 기회가 많았는데, 뉴욕에 가거나 거기 학교를 참석할 기회가 있으면 뉴욕에서 미용수술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가 한번 언급한 적도 있었는데, 뉴욕에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두 분이 계시죠. 스톤하우스인데, 의사들 전체 중에서 소득 랭킹 1위를 하시는 분이에요. 이분들이 주로 안면거상수술, 가슴수술을 많이 하시는데, 이분들 당시 오래전에 받았던 수술비가 3만 달러입니다. 3만 달러, 그 3만 달러가 환자가 병원에 내는 돈이 아니고, 병원에 내는 돈은 따로 있고 의사 개인한테 지불하는 수술비가 3만 달러입니다. 얼마나 큰 돈을 지불했는지 우리가 짐작할 수 있고, 성형수술 비용이 일반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굉장히 높았다, 이렇게 느낄 수 있었죠.
또 어떤 데이터를 근거해서 말씀드리면 눈수술의 평균 성형 비용이 4,100달러가 그렇더라고요. 이렇게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아마 눈수술 요새 비용이 많이 나아서 성형 비용 평균으로 따지면 한 1천 달러 내외가 되지 않을까, 근데 싼 건 몇십만 원짜리도 있으니까 많게는 10배에서 다섯 배 정도도 차이가 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이렇게 단순하게 한 가지만 비교했지만 이런 걸로 미뤄봐도 미국과 한국의 성형수술 비용은 차이가 많이 나고, 네다섯 배에서 10배까지 나는 성형수술도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병원마다 한국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비용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이런 거는 참고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형수술의 기술적인 면은 제가 정말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성형외과는 그 자체가 미국에서 꽃을 피웠고, 이 기반은 어쨌든 외과적인 어떤 수술의 기반은 다 해부학입니다. 해부학은 굉장히 미국에서 발전했고 당연히 우리보다 발전이 빠를 수밖에 없고 저희가 거기서 배울 수밖에 없는데, 학문이라는 거는 제가 가끔 말씀드리지만 어느 정도 레벨, 이론적인 거에 금방 레벨에 도달하고 나면 그 후의 발전은 디테일입니다. 기술적인 문제, 어떤 신경 문제, 그 해부학적인 과목이나 학문적인 차원이 아니라 어떤 의사의 개인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사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지만 한국 사람을 따라올 나라가 없죠. 속기술 면에서는 당연히 지금은 거의 모든 재건수술 분야까지도 우리나라를 따라올 정도의 수준이 되는 데가 없다, 미국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저희가 이 성형수술은 가장 앞서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제 전공에 안면거상이 있는데 말씀드리면 어떤 대원칙은 이론적인 거는 다 해부학적인 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거기 때문에 당연히 대원칙은 동일합니다. 동일하지만 결국 환자가 느끼는 디테일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한국 의사의 결과가 훨씬 좋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성형외과 학회, 과거에 저희가 성형외과를 배우고 할 때는 미국 학회를 많이 갔습니다. 미국에 1년에 큰 학회가 두 번 있는데 거기에 주로 참석해서 뭔가를 배우기 위해서 갔고 또 거기서 한 번 가면은 어쨌든 뭔가를 얻어오고 했는데, 오히려 요새는 한국의 성형외과가 국제학회가 됐습니다. 그래서 다 영어로 진행을 하고 또 많은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보다 더 많은 외국 사람들이 참가 신청을 하고 돈을 내고 와서 이 한국 성형외과를 듣습니다. 그 정도의 어떤 레벨이 됐고, 과거에 미국이 갖고 있던 국제학회의 어떤 위상은 지금 한국 성형외과가 갖고 있다, 이렇게 아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성형외과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이런 독특하고 재밌는 콘텐츠에 대해서 한번 자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 DM 성형외과 유원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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