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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축소해도 어차피 넓어진다?|이마축소에 대해 알려드림🔥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5년 2월 27일

이마 축소는 뒤쪽 헤어라인을 앞으로 옮겨 넓은 이마를 줄이는 수술입니다. 이마 거상과는 목적과 박리 범위가 다르며, 얼굴 전체 비율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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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M 성형외과 유영민입니다. 제가 이마 거상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드렸는데, 이마 거상과 이마 축소를 헷갈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궁금해하셔서 오늘은 이마 축소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이마 축소라는 것은 헤어라인부터 눈썹 위까지의 이마를 보기 때문에, 넓은 이마를 가지신 분이 이마를 줄이기 위해 뒤쪽 헤어라인을 앞으로 옮기는 수술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헤어라인 앞쪽의 피부를 절제할 수밖에 없고, 그 절제한 만큼 헤어라인이 앞으로 오면서 이마가 축소되는 수술로 할 수 있습니다. 이마 거상과 물론 같이 겸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 축소와 이마 거상은 엄연히 다른 수술이고 목적이 다르죠.

그래서 이마 거상은 박리 범위가 주로 이마, 눈썹 위까지가 되고, 처진 눈썹을 들어 올림으로써 눈 부위의 어떤 처짐을 전체적으로 해결하는, 처진 이마도 좀 들어 올리는 수술이라고 할 수 있고, 이마 축소는 순수하게 이마 축소만 한다고 하면 박리가 절개선 부위의 뒤쪽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아래쪽 이마는 박리를 안 하게 되고, 뒤쪽으로 박리해 헤어라인을 앞으로 당겨서 옮기는 수술이니까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이마 축소를 원하시는 분들 중에서 어떤 분들은 처짐을 동반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병원에 내원하기는 이마 거상을 위해서 상담받기 위해 내원했는데 진찰 과정에서 “아, 이마가 넓으니까 같이 축소를 겸하면 좋겠다” 이렇게 진단이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박리가 앞뒤가 다 되겠죠. 헤어라인 절개를 하고 이마 쪽과 뒤쪽을 같이 박리해 축소를 하면서 눈 처짐 교정하는 그런 수술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마 축소해도 다시 넓어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부분의 순수 피부 폭만 보면 1.5cm, 많게는 2cm까지도 그만큼 줄이기 때문에 다시 늘어날 수가 없죠. 다시 넓어질 수가 없지만, 이마 축소를 하고 나서 몇 년이 지나서 눈썹 처짐이 생겼다 그러면 그때 좀 쳐지면서 이마가 좀 더 넓어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지, 우리가 이마 축소를 했는데 좋아졌던 이마가 다시 넓어진다 이런 건 있을 수 없죠.

그런데 이제 이마 축소를 위해 내원하시는 젊은 분들도 마찬가지고 나이 드신 분들도 마찬가지인데, 자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자라고 하면 가운데 헤어라인이 앞에 나와 있으면서 양쪽 헤어라인이 뒤로 밀려 있는 경우죠. 이런 경우는 우리가 자에 맞춰 피부를 절제해서 이마는 좁혀졌지만, 자를 그대로 유지하게 되면 수술의 어떤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거예요. 왜냐면 여자 헤어라인은 자 없이 고르게 뻗은 곡선 모양이어야 이제 여성스러운 이마가 될 수 있고, 자는 되게 남성성을 상징하는 헤어라인이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그런 경우에는 헤어라인을 맞춰서 자가 좀 최대한 줄 수 있도록 앞쪽으로 튀어나온 어떤 자 모양의 부분을 헤어라인에서 절제해 내야 되겠죠. 그렇게 해서 고르게 타원형의 헤어라인을 만드는 수술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마 축소를 고려하시는 분들 중에 헤어라인이 많이 자처럼 밀려 있고 해서 모발 이식도 같이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많이 밀린 경우에는 넓은 부분을 모발 이식으로 채우게 되면 뒤쪽에 밀도 차이가 눈에 띄게 많이 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지 않게 될 가능성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라면 일정 부분은 자를 포함해서 헤어라인도 만들면서 이마 축소로 이마를 많이 좁힌 다음에, 나머지 부족한 부분과 수술 자국 정도라도 모발 이식으로 가릴 수 있는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주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마 축소를 할 경우에 피부는 물론 절제해 내야 되지만, 환자분들이 착각하는 게 피부 아래쪽에 근막이 지나가게 되죠. 되게 굵은 신경은 근막층을 통과하게 되는데, 그래서 굵은 신경은 크게 손상을 안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중요한 감각 손실은 없겠지만, 어떤 경우에 박리된 부분에 부분적으로 감각 소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건 굵은 중요 신경을 다치지 않았기 때문에 금방 회복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이마가 넓다고 무작정 찾아오시는 분들도 있고, 몇 cm를 재서 어디를 봤더니 6cm가 돼야 된다, 이런 센티를 말씀하시면서 자기는 그게 넘으니까 이마 축소가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건 아니고, 중요한 건 뭐냐면 이마의 넓이는 전체 얼굴 비율로 봐야 돼요. 그래서 전체 얼굴 비율을 우리가 수직으로 봤을 때 1 정도의 범위를 차지해야 이상적인 얼굴 비율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이마를 좁히면 상대적으로 나머지 얼굴이 길어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굴 비율을 고려해서 우리가 이마 축소를 결정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마 축소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드렸는데, 여러분들이 이마 축소를 결정하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성형외과 원장 유영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