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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연골 ? 늑연골 ? 이걸 도대체 어떻게 쓰는거야...?😥 코끝(코성형)연골 찐 사용법을 알아보자! #코끝성형 #비중격연골 #늑연골 #귀연골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3년 2월 16일

코끝 성형에 사용되는 연골은 귀연골, 비중격연골, 늑연골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각각 쓰임새가 다릅니다. 수술 결과는 어떤 연골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와 의사의 경험, 그리고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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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면 귀 모양이 변형되는 게 아니냐, 이어폰도 못 끼는 게 아니냐, 마스크에 걸리면 떨어지는 게 아니냐 이런 걸 질문하는 분들이 많은데, 마구잡이로 연골을 떼내면 그렇게 되겠죠.

안녕하세요. 디엠성형외과 이주영 원장입니다. 일반적으로 코 성형수술을 할 때 코끝에는 연골을 사용하고, 콧대 쪽에는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코끝에 사용하는 연골이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코끝에 사용하는 연골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분류를 해보자면 따로 채취해야 하는 연골로 귀연골, 코 안에 있는 비중격연골, 늑연골이 있겠죠. 또한 갈비뼈 쪽에 붙어 있는 갈비뼈 연골이 있겠습니다. 두 번째 부류로는 채취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연골을 말씀드리자면 본인이 원래 갖고 있는 연골, 날개연골이 되겠죠. 이 연골을 묶는 방법도 있고, 늑연골을 본인 걸 채취하는 게 아니라 타인 걸 기증받았을 때는 기증골이라고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사람의 연골이 아니라 어린 말의 연골에서 사람도 쓸 수 있게 조작해 놓은 말 연골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 연골 같은 경우에는 아직 논문이라든지 사용 경험의 횟수가 좀 적어요. 이거에 대해서는 제가 논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다만 본인 거가 아니면 남의 걸 쓰는데 염증이 생기지 않냐, 거부반응이 생기지 않냐, 당연히 이런 것들을 미리 감안해서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킬 만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걸 일으켜지지 않게 방사선을 쪼여서 처리하는 이런 걸 통해서 면역 거부반응이 아예 없도록 처리가 된 거고요. 염증, 면역 거부반응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귀는 보시기가 쉽죠. 딱 옆으로 돌리면 귀가 보이기 때문에 귀의 뼈대를 구성하는 바깥쪽, 가운데로 오면 튀어나온 가운데 대들보 역할을 하는 귀연골이 보입니다. 이 뼈대 부분을 제외한 위아래 동그란 부분을 채취하는 게 일반적일 거고요.

두 번째는 코 안에 비중격연골을 채취하는데, 이거는 코 바깥에서 보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그림을 보시게 되면 뒷부분에 뼈로 이루어진 부분 말고 앞쪽에 넓게 연골로 이루어진 비중격연골이 있는데요. 여기서 본인의 뼈대를 유지할 한 1.5cm에서 2cm 정도의 뼈대를 남겨 놓고 나머지 부분을 도려내서 채취하게 됩니다.

사람의 갈비뼈 연골은 12개가 있게 될 텐데요. 이 12개를 아무 데서나 채취하는 건 아니고 크게 두 부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흉터를 감추기 좋은 부분, 특히 여성분들이 수술할 경우에는 가슴 아래쪽에 가슴 주름, 가슴꼬리일 텐데 여기에 감추기 쉬운 연골이 6번째, 7번째 갈비뼈 연골이 될 거고요. 이런 흉터 말고 채취하기 쉬운 연골, 갈비뼈 연골은 앞쪽이랑 보통 연골이 되어 있는데 특이하게 11번째, 12번째 연골은 떠 있는 연골이 돼서 이건 채취하기가 굉장히 용이합니다.

귀연골을 당연히 사용하면 귀 모양이 변형되는 게 아니냐, 이어폰도 못 끼는 게 아니냐, 마스크 걸면 떨어지는 게 아니냐 이런 걸 질문하는 분들이 많은데, 마구잡이로 연골을 떼내면 그렇게 되겠죠. 당연히 그렇게 채취하진 않고 본인의 귀연골 모양을 유지하는 뼈대가 있어요. 바깥쪽 뼈대, 안쪽 뼈대가 있는데 그 뼈대가 되는 연골은 당연히 보존을 하고 안쪽에서만 채취하기 때문에 모양의 변형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요. 안쪽에서 일부분만 채취를 하면 그 안쪽에 흉조직이 차 들어가기 때문에 변형이 온 것처럼 모양이 이상해진다, 이런 것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연골의 경우에는 크게 또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겠는데요. 귀연골 같은 경우에는 말랑말랑하고 연골의 특성상 부드럽기 때문에 이런 기둥을 세우는 역할로는 좀 부적합하고요. 튼튼한 연골을 한 번 이용한 분들은 위에 모양을 잡거나 세부적으로 높낮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귀연골을 덧싸는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귀연골 말고 이제 기둥이 되는 연골은 크게 비중격연골과 늑연골이 될 텐데요. 그럼 이 연골을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대느냐, 이것들을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림을 보시면 본인의 비중격연골 남아 있는 게 있겠죠. 여기에 채취한 비중격연골을 묶어주거나 아니면 늑연골을 채취했으면 이런 걸 대주게 되겠죠. 아래에 이제 뼈 바닥에 지탱이 되는 형태로 기둥을 세워야 장기적으로도 유지가 잘 되고 처음에도 모양이 잘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비중격연골을 채취할 때는 본인의 기둥을 남기고도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채취할 수 있는 양이라는 게 한정적이에요. 근데 이 비중격연골이 작은 분들은 작게 떼겠죠. 그러면 이 뼈 바닥까지 대줄 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연골, 기증받은 늑연골도 될 거고 본인의 늑연골도 될 거고 이런 더 큰 연골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게 쉽게 생각해보면 코끝을 올릴 때는 우리가 건물을 올리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텐데, 겉에 아무리 예쁘게 시멘트를 바른다 해도 가운데 철골 뼈대 구조가 제대로 안 들어가면 다 무너져 내려가겠죠. 저 밑바닥이 되는 뼈에다가부터 하나하나 차곡차곡 모양을 잡아줘야 장기적으로 코끝 떨어짐 같은 무너짐이 발생하지 않고 유지가 잘될 수가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당연히 가장 중요한 선택이 될 거고, 이거는 대부분 환자분과 수술하는 의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수술하는 원장의 경험이 중요한 점이 될 텐데요. 당연히 본인에게 가장 좋은 모양이 나올 수 있는 최소한의 재료를 쓰도록 계획을 잡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기 때문에 이런 코끝 수술할 때 연골을 정하고, 크기를 정하고, 모양을 정하는 것은 수술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자, 오늘은 코끝 성형을 위해서 사용되는 연골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연골을 선택할 때 하시는 의사의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에 경험 많고 노하우가 많은 원장님을 찾아가시는 것이 중요한 점이 될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수술 받는 분과 수술하시는 분과의 목표를 정하는 데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 결정하시는 게 중요한 거란 걸 꼭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영상을 보시고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디엠성형외과 이주영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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