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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술 후 코 끝 처짐은 반드시 온다고?|원인과 해결 방법✨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4년 12월 19일

코 수술 후 코끝 처짐은 시간의 문제일 수 있지만, 단기간에 떨어져 보인다면 수술 후 처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끝 피부의 탄력도와 표정 근육의 힘을 함께 고려해 적절한 높이와 지지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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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M 성형외과 이종원 원장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콧대보다는 코끝이 더 낮아지는, 코끝이 처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문의를 주시고 상담을 오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코끝 처짐이 오는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코 수술을 하면 처짐이 오는 것은 반드시 온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시간의 문제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수술을 안 한 분들도 나이가 굉장히 많이 드시면 코끝 처짐이 발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코끝에는 여러 가지 눌림 현상, 당김 현상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굉장히 많이 드시고 세월이 많이 지나면 떨어지는 게 당연한데, 코끝 수술을 하는 분에 있어서도 10대 때 수술을 했는데 60대, 70대에 옛날보다 코끝이 떨어져 보인다, 이건 당연한 수준이기 때문에 코끝 처짐이 수술 후에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코수술을 했는데 1년 지났다, 2년 지났다, 이런 단기간에 코끝이 떨어졌다 이럴 경우에는 수술 후에 코끝 처짐이 잘못된 형태로 발생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거는 꼭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고, 코에 당기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콧대 부위에는 뭔가 당겨지는 표정 근육이나 근육의 움직임이 거의 발생을 하진 않지만, 코끝 부위에는 입과 가깝기 때문에 웃는 표정을 하면 콧볼이 퍼지게 되겠죠. 콧볼이 당겨지면서 코끝까지 당겨지는 이런 현상도 발생을 할 수가 있을 거고, 입술을 이렇게 당겨 보시게 되면 코기둥이 당겨지게 됩니다. 실제로 코기둥이 당겨지면 또 코끝을 잡아당기는 현상들이 발생할 텐데, 이런 근육들이 주변에는 수많은 표정 근육들이 있기 때문에 표정을 짓거나 음식을 드시거나 웃거나 여러 가지 현상들에 의해서 코끝은 계속 눌리는 현상들이 발생할 텐데, 이것을 예상해서 코기둥을 연골을 이용해서 보통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예상치의 힘보다 눌리는 힘이 강하게 되면 코끝 처짐이 발생을 하는 거기 때문에 반드시 발생을 한다고 볼 수는 없고, 예상이 빗나갈 경우에 단기간 내에 코끝 처짐이 발생한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보통 코를 높이는 쪽으로 변화를 시키기 때문에 겉을 감싸는 피부 조직도 이런 높이에 맞춰서 잘 늘어나야 될 텐데, 이게 잘 늘어나는 피부를 갖고 계신 분도 있고 잘 늘어나지 않는 굉장히 타이트한 피부를 갖고 계신 분도 있기 때문에 피부가 되돌아가려는 성질 때문에 타이트한 피부라면 잘 늘어나지도 않고 돌아가려는 힘이 강할 거고, 이러한 탄력도의 차이에 의해서도 코끝이 아래쪽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것 또한 예측의 문제기 때문에 더 타이트한 분이라면 조금 더 강한 지지대를 써야 될 거고, 조금 더 잘 늘어나고 돌아오지 않는 피부를 갖고 계신 분이라면 조금 더 탄력이 있는, 강도가 낮은 이런 지지대를 써도 좋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환자분들이 본인은 피부의 타이트한 정도가 강한지 약한지 이런 걸 체크하기 사실 힘들겠지만, 저는 어떻게 체크를 하냐면 긴 얇은 면봉을 이용해서 환자분들의 코끝을 이렇게 들어 보게 됩니다. 그러면 이 면봉은 끝에서 끝으로 잡을 경우에는 힘이 약하게 되겠죠. 강하게 당기면 어느 중간에 부러질 거고,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살짝 들어봐서 가능한 정도까지를 환자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편이고요. 그중에서도 이런 표정 근육이나 근육의 힘까지 볼 경우에는 이렇게 들어봐서 팽팽하게 꺾일 때까지가 마지노선이 될 텐데, 그 위치에서 환자분 보고 웃는 표정을 지어 보세요, 아니면 입술을 당겨 보세요 해서 이런 당기는 힘이 강한 분들이라면 그 마지노선보다는 살짝 낮출, 아니면 전혀 변동이 없을 정도로 표정 근육과 좀 상관이 없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당겨서 이 정도 높이가 가능합니다 하고 설명을 드리기 때문에 환자분들도 집에 있는 면봉을 이용해서 콧구멍을 살짝 들어보면서 이 강도가 내가 원하는 코끝이다 하면 그거보다는 조금 낮춰서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끝 처짐이 일단 수술했는데 왔던 분들을 교정을 할 때 생각해 보아야 될 부분들은 일단 나에게 적합한 코 높이가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를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요. 그러면 앞서 설명드린 대로 따져야 될 부분들은 코끝 피부의 탄력도, 또 한 가지는 본인의 코끝을 당기고 있는 표정 근육들, 운동 근육들의 정도를 체크를 해 봐야 될 겁니다. 이런 것들을 체크해서 가능한 높이를 정해야 될 텐데, 그거보다 조금 더 높이고 싶다든지 조금 탄력도가 좀 강하다 그러면 지지대를 구성하는 연골의 강도를 좀 높여서, 예를 들자면 연골의 강도는 귀 연골이 제일 강도가 약할 거고요. 조금 더 높인다고 하면 중격 연골을 사용할 수도 있을 거고요. 조금 더 강하고 큰 연골이 필요하다 그러면 늑연골까지도 생각을 해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꼭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들이, 그러면 나는 높이 올릴 거고 절대 처짐을 발생 안 시킬 거기 위해서 강한 연골, 큰 연골을 무조건 쓸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지가 않은 게 근육을 쓰는 게 너무 강하거나 근육과 코의 연결 부위가 너무 강한 분들은 강하게 지지를 하면 높이는 변하지 않겠지만 계속 눌리는 현상이 발생을 하고 지지대와 피부가 쓸림 현상이 오기 때문에 피부가 얇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강한 연골이 밖에서도 비쳐 보일 정도로 피부가 얇아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라면 체크를 꼭 해서 본인에게 맞는 지지대를 쓰는 게 좋지, 꼭 강하고 큰 지지대를 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도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코끝 처짐이 발생하는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특히 코성형을 안 받았던 분이라면 코성형 상담을 할 때 꼭 이 두 가지를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는데요. 한 가지는 전문가와 상의하에 코끝 높이를 정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과도한 높이를 고집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본인에게 맞는 코끝 높이에 적합한 지지대, 연골 종류는 전문가와 또 상의를 해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지, 본인이 꼭 고집하여 조금 약한 연골, 편한 연골, 그지 너무 강한 연골을 고집을 하는 것은 좋지가 않다는 이런 두 가지를 명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DM 성형외과 이종원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