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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고민 끝에 눈, 코, 이마 티 안 나게 예뻐짐❕❕ #눈매교정 #코수술 #이마지방이식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2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 25살 김민지라고 합니다. 인생에서 제일 처음 하는 수술이에요. 원래는 눈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담을 받다 보니까 예전부터 코도 하고 싶었고, 이마도 하고 싶어서 세 군데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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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 25살 김민지라고 합니다. 인생에서 제일 처음 하는 수술이에요.

원래는 눈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담을 받다 보니까 예전부터 코도 하고 싶었고, 이마도 하고 싶어서 세 군데 하기로 했어요. 눈은 앞트임 라인으로 해서 비절개로 하기로 했어요. 옛날부터 제가 쌍꺼풀이 아예 없으니까 사진을 찍으면 다른 애들에 비해서 눈이 약간 사납게 나오기도 하고, 평소에 인상도 약간 세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친구 추천으로 왔는데, 여기서 수술한 친구가 완전 다른 사람을 만났다고 해가지고 저도 여기로 오게 됐어요. 좀 더 순한 인상이 되고 싶어요. 쌍꺼풀 라인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티 안 나는 눈을 가지고 싶어요. 눈썹뼈가 약간 돌출되어 있다 보니까 이마가 많이 꺼져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필러도 예전에 맞아봤는데 이것도 다 빠져 있고, 강한 인상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여기도 부드럽게 만들고 싶었어요.

수술이 다 끝나고 예쁘게 잘 되면 친구들 만나서 자랑도 하고 싶고, 인스타랑 예쁜 카페도 가고 싶고, 또 사진도 많이 찍고 싶어요. 증명사진도 새로 더 예쁘게 찍고 싶어요. 제발 잘 부탁드려요.

제가 만들어 드려야죠. 어떻게 보면 그냥 그대로 나오지 않을까 싶고, 여기서 이제 검은 눈동자가 좀 덜 보이죠. 이걸 더 보이게 하는 게 눈매교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눈은 완전 크셔서 앞트임은 사실 해도 살짝일 것 같았는데, 안 해도 뭐 특별히 상관없으실 것 같아요. 코도 전체적으로 좀 올릴 텐데, 코도 자연스러운 게 좋겠죠. 콧대 실리콘을 넣는 게 좋긴 할 텐데, 여기는 이제 너무 많이 높이면 부자연스러워지니까 콧대는 아주 살짝, 코끝을 올려서 옆에서 봤을 때는 직반버선이라고 표현을 하죠. 안전한 선에서는 최대한 예쁘게 맞춰 가는 게 좋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수술 1일차고요. 어제 수술을 마치고 하룻밤 자고 아까 병원에 다녀왔어요. 보시다시피 저는 여기 이마랑 눈, 그리고 코까지 세 군데를 했는데요. 원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어울릴지 같이 고민도 잘 해주셨고, 아까 병원에 다녀와서 여기 안쪽에 있는 솜을 뺐는데 그 뒤로 진짜 너무 살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회복이 빠른 것 같기도 하고, 통증도 없어서 괜찮아요. 제 모습이 기대돼서 빨리 시간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세수하고 싶어요. 그동안 세수를 못 해가지고 찝찝해 죽겠어요.

수술하기 전에 절대 하지 말라고 말렸던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제 얼굴을 보더니 "너는 안 했으면 큰일 났다, 내가 괜히 말렸다"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 뒤에 제 얼굴이 마음에 들었는지 맨날 셀카 내놓으라고 하면서 들여다봐요. 저도 요즘 거울 보면 편한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예전 얼굴이 생각이 안 나고, 항상 이렇게 생겼었던 것 같은 기분이에요. 눈은 특히 진짜 다 잘했다고 말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6살 김민지라고 하고요. 이번엔 디엠성형외과에서 눈, 코, 그리고 이마 지방이식까지 받았습니다. 눈은 눈매교정이랑 그리고 매몰로 해서 쌍꺼풀을 만들었고요. 그리고 코는 코끝 성형을 했어요. 그리고 이마는 평소에 꺼져 있던 게 콤플렉스였어서 같이 하는 김에 지방이식까지 받아서 훨씬 빵빵하게 채워졌습니다. 지방은 허벅지 안쪽에서 채취했어요. 많이 아프진 않았는데, 치료 다음에 여기 실밥이 샤워할 때마다 너무 거슬리더라고요. 일주일 지난 다음에 실밥을 뽑고 나서 바로 괜찮아졌던 것 같아요.

매력 있는 거라고 확실히 예쁜 거는 다르잖아요. 원래는 만족하면서 살았었는데 살짝 매서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23살 때부터 5년 정도를 고민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여기 성형외과를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상담 받아봤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그 친구 얼굴 볼 때마다 너무 잘 된 것 같아서 저도 이번에 받게 됐어요.

어떻게 되고 싶냐고 여쭤보셔서 찾아간 사진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사진을 원장님한테 보여드리니까 제 눈에다가 절개선을 이렇게 집어 주시더라고요. 근데 이걸 딱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었어요. 거울 보는 기억은 잘 안 나는데 가끔씩 핸드폰 보다가 제 사진 같은 걸 보면 "아 맞다, 나 이렇게 생겼었지" 생각을 해요. 아직 3개월밖에 안 지났는데 아프지는 않은데, 다시 만약 돌아간다면 안 할 것 같아요.

처음에 수술한 다음에는 아프지는 않았는데 코에다가 폼을 끼워 주셨거든요. 어쨌든 그날은 그것 때문에 자는 데 굉장히 불편했었어요. 그거 말고는 수술 직후에 세수 잘 못하는 것 말고는 아프다는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원하는 인상이 된 것 같아요. 이전에는 좀 더 남성스러운 이미지가 있다고 했거든요. 중성적인 느낌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쌍꺼풀이 없으면 살짝 날카로워 보이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이마도 살짝 꺼져 있어 가지고 평평한 편이라서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직선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눈, 이마도 하고 코도 하면서 다 했네요. 이전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인상이 되면서 여성스러워진 느낌이 강해졌어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물을 진짜 많이 마셨어요. 물을 거의 하루에 한 3리터씩 마시고, 그리고 호박즙도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라면이나 레토르트 식품, 배달음식을 잘 안 먹거든요. 그래서 그 영향도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붓기 빠지기 전에도 생각해보니까 나쁘지 않았거든요. 왜냐하면 붓기가 있는 건 좀 입체감이 더 커서 화려한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보면 저한테 "야, 너 지금도 괜찮다" 하는데, 근데 붓기 다 빠지고 나니까 애들이 이렇게 되니까 대박이다 이러고, 어쨌거나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족들이 다 뜯어말렸죠. 처음에 붓기가 덜 빠졌을 때는 별로 안 좋게 보셨었거든요. "너 이거 실패한 거 아니냐" 하면서요. 근데 조금 빠지고 나니까 엄마가 보시면서 닮았네,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이전보다 좀 더 닮아졌다, "나 엄마 닮았지" 이러면 엄마가 좋아하세요.

예전에 연락 잠깐 하고 조금 만났다가 헤어졌던 사람이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한테 잘 지내냐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저는 코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코가 사람의 분위기나 인상을 바꾼다고 하잖아요. 이전에 비해서 살짝 세련돼진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들고, 이마도 이전에 있던 콤플렉스를 고친 거라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사람마다 원하는 모양이 다 다르잖아요. 이런 자료나 아니면 예쁜 눈 같은 거, 되고 싶은 눈을 찾아와서 보여드리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친절하게 봐주시거든요. 이렇게 하면 더 예쁠 것 같다 추천도 해주시고요. 많이 무서웠었는데 눈 떠보니까 이 정도에서 끝나는 건가 하는 기분이더라고요.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해가지고 좀 오래오래 누리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약간 후회했던 게 하나 있어요. 아, 이거를 옛날에 고민했을 때 했어야 했는데, 이걸 후회하고 있어요. 오히려 고등학교 졸업학원에서 했었으면 아무도 몰랐을 텐데요. 하고 나서는 확실히 전에 비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랑 말할 때도 주눅 들지 않고, 어쨌든 제가 만족한다, 행복하다 이런 느낌이에요. 성형수술의 최대 장점은 얼굴이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바뀐 얼굴로 자신감을 얻어서 내면까지 변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