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디엠성형외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엠성형외과 유원민 원장입니다. 우리나라가 성형 강국인 만큼 다양한 인종이 한국에 와서 여러 가지 수술을 받게 되는데, 인종별로 여러 가지 차이가 있겠죠. 특히 피부나 조직에 있어서 여러 가지 특징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수술에 있어서도 난이도라든지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종별로 안면거상을 할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난이도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처짐이 있고 같은 상태라면 어느 쪽의 결과가 더 탁월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같다고 봐야죠. 인종에 따라서 양상이 다르고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노화의 상태가 어느 쪽에서 더 드라마틱하게 보이는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백인의 경우에는 피부가 얇고, 처짐이 생길 때 잔주름이 많이 생기게 돼 있어요. 또 그분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선크림을 바른다든지 자외선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유럽이나 미국 쪽은 자외선이 굉장히 강하잖아요. 그래서 광노화가 많이 일어난 상태가 굉장히 많습니다. 훨씬 더 노화가 심해 보이고, 특히 깊은 주름과 잔주름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우리가 거상을 하면 일단 주름이 확 펴지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훨씬 드라마틱하게 보인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더불어서 골격의 차이도 처짐의 양상에 차이를 많이 줍니다. 백인들은 골격이 작아요. 얼굴이 작죠. 대부분 작습니다. 같은 양의 처짐이 생기면 동양 사람들은 턱선이 많이 변하면서 얼굴이 길어 보인다든지, 사각턱이 된다든지 하는 현상이 심하게 보일 수 있는데, 서양인의 경우는 골격이 작기 때문에 처짐이 오히려 목 쪽에 많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수술하게 되면 심하게 보이던 목주름이 아주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면서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면도 많이 있죠.
인종마다 피부의 차이가 있고, 조직의 탄력도나 유지력, 강도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죠. 뼈와 골격 자체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처짐의 양상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말씀드리면, 백인의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잔주름이 많고 턱선이 변하거나 쉐입이 변하는 양상은 좀 적은 반면에, 처짐이 턱밑으로 많이 모이는 양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동양인들은 얼굴에 잔주름이 많이 생기면서, 시골에서 일하는 할머니처럼 광노화가 심한 경우를 빼고는 일반적으로 잔주름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깊은 팔자주름이라든지 전체적인 처짐이 심해서 쉐입이 많이 변하는 양상을 띠죠.
흑인 같은 경우는 피부 조직의 강도라는 측면에서 보면 조직이 제일 부드러워요. 그런데 사실 인종에 따른 조직의 차이는 공식적으로 논문에 나와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인종 간의 차이를 두는 내용은 사실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 경험과 상식에 의해서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 동양인보다도 훨씬 조직이 부드럽고 이 수술을 하기가 굉장히 쉬워요.
그런 면을 보면 처짐의 양상도 다를 수밖에 없고, 흑인도 사실 잔주름이 많지 않으며 동양인과 서양인의 두 가지 특성을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골격도 작고 조직 자체도 동양인보다 훨씬 부드럽기 때문에, 처지는 양상이 동양인과 서양인의 특징을 다 갖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수술 방법에 큰 차이를 둘 수는 없죠. 원칙적인 수술 방법은 다 똑같다고 볼 수 있는데, 난이도는 결국 박리할 때 얼마나 힘들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수술할 때 시간이 더 많이 걸리고 박리할 때 어려운 경우, 이런 경우를 우리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렇게 보면 백인이 사실 제일 터프합니다. 피부는 얇지만 조직 자체는 굉장히 터프해서 박리가 굉장히 힘들어요.
인종 중에서는 사실 흑인이 제일 부드럽고, 제 경험으로는 박리가 굉장히 잘되고 수술하기 굉장히 용이해요. 처지는 양상에 따라서 저희가 교정해 가면 되는 거니까, 난이도를 따진다면 백인이 제일 어렵고, 그다음이 동양인, 흑인이 제일 쉽다고 얘기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인종에 따라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수술 방법은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아니면 같은지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디엠성형외과 유원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