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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쌍꺼풀 라인을 낮춰주는 "두줄따기"를 아시나요?? #쌍꺼풀라인 #쌍꺼풀재수술 #두줄따기 #눈성형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3년 11월 3일

쌍꺼풀 라인이 너무 높게 잡힌 경우, 흔히 말하는 두 줄 따기 수술로 교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정답은 아니며, 흉터와 눈뜨는 힘까지 함께 고려해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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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에 대한 것은 당연히 낮추는 게 더 어렵기 때문에, 높이는 교정보다 낮추는 교정이 훨씬 비용이 더 높아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난이도가 더 높은 교정일수록 수술하는 시간도 더 오래 걸릴 거고, 과정이 더 길어지고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할 수 있는 숙련도가 되는 원장님도 더 소수일 거고, 모든 것들이 더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DM성형외과 이종 원장입니다. 쌍꺼풀 수술이라는 것은 라인의 높이와 모양에 따라서 만족도가 결정될 텐데요.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라인의 높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 경우에는 재수술을 생각하시게 될 겁니다. 그러면 두 가지 중 하나가 될 텐데, 라인이 너무 낮게 잡혔거나 라인이 너무 높게 잡혔을 경우가 되겠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쌍꺼풀 라인이 너무 높게 잡혀서 일명 하이폴드라고 하는 것을 맞추기 위한 방법, 즉 두 줄 따기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라인을 낮추는 것은 매몰법이든 절개로 쌍꺼풀을 했든 둘 다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방법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매몰법으로 예전에 수술한 경우에는 예전 라인을 없애고 실만 뽑아내고 아랫라인을 새로 잡아주면 교정이 가능할 거고요. 다만 절개로 했을 경우에는 고정 실만 뽑는 게 아니라 이런 접혀 있는 부위가 접히지 않도록 흉터도 풀어 줘야 될 거고, 흉터 사이에 뭔가를 밀어 넣어 줘서 다시 접히지 않도록 조작도 가해야 될 겁니다.

따라서 매몰법과 절개법의 차이는 있을 뿐, 두 수술 방법 다 라인을 낮추는 것은 가능합니다. 낮은 걸 높이는 건 굉장히 쉬운 교정이 되지만, 높아졌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낮추는 것은 교정이 어렵다고 설명을 드립니다. 낮게 있는 접히는 힘과 높게 있는 접히는 힘이 있다면, 무조건 높게 있는 힘으로만 접히게 됩니다. 그러면 매몰과 절개 둘을 비교한다고 하면 당연히 매몰법으로 했던 경우가 절개보다 수월하겠지만, 매몰로 놓고 봤을 때도 높게 잡힌 라인을 낮추는 게 낮은 라인을 높이는 것보다 훨씬 난이도가 더 어려워지고 해야 될 작업이 더 많아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용에 대한 것은 당연히 낮추는 게 더 어렵기 때문에 높이는 교정보다 낮추는 교정이 훨씬 비용이 더 높아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난이도가 더 높은 교정일수록 수술하는 시간도 더 오래 걸릴 거고, 과정이 더 길어지고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할 수 있는 숙련도가 되는 원장님도 더 소수일 거고, 모든 것들이 더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재수술의 경우에는 사실 딱 정해진 가격군이라는 게 없고 본인의 상태에 따라서 가격이 사실은 굉장히 다양해지는데, 다양해지는 이유가 수술의 난이도가 될 텐데 라인에 대한 재교정이 하면 라인을 높이는 것보다 낮추는 게 훨씬 라인이 더 높기 때문에 비용도 낮추는 쪽이 훨씬 더 증가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흉터가 재수술할 때 두 번째 재수술하면 두 줄이 되고, 세 번째 재수술하면 세 줄이 되고 할 때마다 흉터가 계속 적이 돼서 많아지냐 이렇게 이제 걱정을 하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성형수술, 그중에서 미용성형수술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한 가지의 전제 조건이 흉터의 최소화입니다. 재수술할 때 무조건 기본 전제 조건은 예전에 수술했던 흉터 조직을 이용해서 수술을 하는 게 1번의 조건이 될 거고요.

높은 라인을 낮출 때는 이런 피부를 제거한다, 흉터를 제거한다, 고정점을 변화한다 이런 방법만으로는 라인을 낮출 수가 없기 때문에 원래 기존 흉터는 부득이하게 놔두고 아래 새로운 절개를 넣어서 흉터가 새로 생기더라도 수술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 될 겁니다. 따라서 이제 소위 얘기하는 두 줄 따기 수술을 해야 된다, 두 줄을 만드는 수술을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온 거고요.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눈에 있어서 재수술을 할 경우에 대부분의 경우는 원래 흉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더 생기지는 않는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극히 일부의 경우 높은 라인을 낮춘다는 이유로 두 번째 흉터까지 만들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칭이 두 줄 따기 이렇게 많이들 얘기하시니까 두 줄 따기라는 표현을 쓰게 된 건데, 높은 라인 하이폴드형 쌍꺼풀의 경우에는 흉터를 원래 흉터를 이용해서는 낮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좀 보기에 안 좋고 평행이 되는 두 줄의 흉터가 생길지언정 쌍꺼풀을 자연스럽게 하는 큰 목적을 위해서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두 줄 따기 수술을 했다, 두 줄 따기 수술을 한다라고 표현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보이는 양이 많기 때문에 낮추는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겠죠. 이럴 경우에는 당연히 두 줄의 흉터를 만드는 수술을 할 경우가 있을 거고요. 모든 경우에 이렇게 하는 건 아니겠지만, 환자분들이 조금 아셔야 되고 구분은 해야 될 게 소시지 쌍꺼풀과 하이폴드형은 공통점이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하이폴드형은 정상적인 높이에 있을 때 이런 경우를 말하고, 소시지 쌍꺼풀은 단지 피부 두께감이 두꺼워서 통통하게 보이는 경우를 표현하는 거기 때문에 하이폴드형과 소시지 쌍꺼풀이 자연스럽게 보이려면 보이는 양을 줄여 줘야 되기 때문에 라인을 낮춰야 될 거고, 이런 경우에 보통 두 줄 따기라는 라인을 낮추는 수술이 필요할 경우들이 많은 건 공통점이 되겠죠.

따라서 하이폴드와 소시지 쌍꺼풀은 공통점이 있긴 하지만 약간 높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정 방법을 꼭 낮추지 않고 눈뜨는 힘을 키우는 방법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이 두 용어를 좀 헷갈리지 말고 잘 구분해서 생각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이폴드는 꼭 두 줄 따기로 해야 교정이 되는 거냐, 이런 두 줄을 만드는 두 줄 따기 수술을 해야 교정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은데,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보이는 양이 너무 부자연스러운 걸 감추고 싶은 거기 때문에 교정을 할 때 라인을 낮추면 당연히 보이는 양이 줄어드니까 자연스럽겠죠. 근데 이런 경우에는 흉터가 두 줄 생긴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걸 조금 감추는 대체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은 눈뜨는 힘이 조금 약한 분이거나 정상 범위에서도 조금 낮다든지, 아니면 눈 뜨는 힘을 조금 더 키울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실제로 눈매교정이나 안검하수 교정을 통해서 눈 뜨는 힘만 조금 더 강하게 해 줘도 눈을 떴을 때 하이폴드도 하이폴드가 아닌 것처럼 보일 거고, 소시지 쌍꺼풀도 보이는 양이 줄어들면 두껍다는 느낌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흉터를 새로 내지 않고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건 말씀드린 대로 눈뜨는 힘을 키울 필요성이 있거나 좀 키우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는 분들에 한해서 수술을 할 수가 있는 경우고요. 이런 게 필요가 없거나 할 수가 없는 경우라면 당연히 부득이하게 흉터를 두 번 내서라도 두 줄 따기 수술을 해서라도 교정을 하셔야 됩니다.

흉터 레이저는 당연히 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흉터가 이미 생성이 된 지가 오래이기 때문에 흉터 연고라든지 이런 흉터를 좀 막아주는 방법들은 효과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쌍꺼풀이 원래 있을 때는 접혀 있기 때문에 노출이 잘 안 돼서 그 흉터가 얼마나 도드라져 있는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두 줄을 만들어서 도드라지지 않았던 흉터도 보이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그걸 완화해 줄 수 있는 흉터 레이저를 좀 해 준다 그러면 조금 덜 보이고 덜 눈에 띄는 흉터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두 줄을 만드는 수술을 했다 그러면 흉터 레이저라는 건 꼭 생각을 같이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두 줄 따기 수술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최근에는 쌍꺼풀 수술을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기 때문에 재수술을 하는 사람의 비율도 높아졌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각종 미디어에서 재수술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영상이나 자료들이 많아졌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이런 두 줄 따기 수술이 꼭 필요한 분들이라면 당연히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고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잘 생각을 해 보면 이 두 줄을 만드는 수술 방법이 흉터를 노출시킨다는 면에서는 좀 단점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모든 재수술, 라인을 낮춰야 되는 재수술에 있어서 만점짜리 수술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상담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자료를 혼자 찾아보시고 난 두 줄 따기 수술을 해야 돼, 무조건 가서 난 두 줄 따기 해 주세요, 두 줄을 만드는 수술에서 라인 낮춰 주세요 이렇게 고집하는 거는 좋지 않은 결과를 낼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꼭 전문의와 상의하에 이런 두 줄을 만드는 방법이 나에게 최선일지, 아니면 더 최선을 가져다줄 수 있는 수술이 있는지에 대해서 같이 상의하에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생각을 해 보시는 것을 권장을 해 드립니다.

자, 오늘 영상을 보시고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다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DM성형외과 이종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