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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 될 텐데요. 왜냐하면 ‘뒤위트임’이란 용어는 용어 자체가 사실은 말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DM성형외과 이종원 원장입니다.
오늘 주제는 트임이라는 수술인데요. 눈 수술은 여러 면에서 부담이 크지 않은, 가성비가 좋은 눈 수술 중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동양인이라면 눈 뒤쪽 꼬리가 올라간 편인 분들이 많기 때문에 특히 뒤트임이라는 수술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가끔 상담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눈꼬리가 처져 있기 때문에 눈꼬리를 올리는 트임을 해 달라,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뒤트임을 할 때 뒤쪽을 위쪽으로 트는 게 아니라 오히려 뒤쪽 위쪽으로는 왜 트지 않는지, 이런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임이라고 하면 눈에 있어서 눈이 더 커 보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이 있겠죠. 이럴 때 말 그대로 ‘풀어준다’, 더 크게 해준다는 수술명이 될 거고요. 방향이 여러 군데가 있지만 공통점이라고 하면 안구를 가리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피부 조직이 되기 때문에 피부 조직을 일부 제거하거나 옆쪽으로 밀어주거나 또는 고정까지 통해서 안쪽에 있는 안구를 보여 주게 하는 것들이 트임 수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트임이란 안구를 가리고 있는 피부 조직을 제거 또는 옆으로 밀면서 안구를 더 보여 주게 하는 수술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임이라고 하면 전통적으로는 앞트임, 뒤트임이 대표적인 트임이 될 텐데요. 최근에는 위트임, 밑트임, 귀밑트임 등 여러 가지 용어들이 혼재돼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을 텐데 설명을 좀 드리자면, 앞트임 뒤트임은 원래부터 있었던 트임입니다. 당연히 길이를 늘리는 목적의 트임이 될 거고요.
그럼 위트임, 밑트임은 무엇이냐. 위트임이라고 하면 쉽게 생각할 때 눈의 4면 중에 위쪽을 올리겠거니 생각할 텐데 실제로는 위쪽은 아닙니다. 위쪽은 눈을 뜨는 힘이 좋아지면 눈이 커지는 거기 때문에 이건 이제 눈매교정이나 안검하수 교정이라는 용어로 대체될 거고요. 우리가 얘기하는 위트임이라는 거는 보다 앞쪽에서 앞꼬리에 바로 붙어 있는 위쪽 면을 살짝 올려 줄 때 통칭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몽고주름이 있어서 아래쪽으로 꺾여 있거나 선천적으로 앞쪽 위쪽이 살짝 덮여 있는 분들을 터 주고 눈을 커 보이게 할 때 위트임이라는 용어를 쓸 수가 있고요.
거꾸로 밑트임이라는 용어를 그러면 아래쪽으로 내리는 거냐, 내리는 게 맞긴 한데 비율상 전체 면을 내리는 건 아니고요. 밑트임은 뒤쪽에 치우쳐진 뒷꼬리 방향에서 살짝 아랫면이 내려올 때 이걸 이제 밑트임이라고 통칭합니다. 밑트임의 특성상 뒤쪽 꼬리랑 연관이 많기 때문에 같이 내리게 될 경우에는 뒤밑트임이라는 용어도 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 될 텐데요. 왜냐하면 ‘뒤위트임’이란 용어는 용어 자체가 사실은 말이 안 됩니다. 눈꼬리 올리기라는 용어가 더 적합한 용어가 될 텐데요. 눈이 커진다는 효과가 있을 때 트임이란 용어가 접목이 될 텐데, 아래 면의 뒤쪽 꼬리를 올려주면 눈꼬리가 올라간 건 사실이지만 아래 면이 위쪽으로 딸려오면서 눈이 더 작아지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눈꼬리가 올라가는 건 사실이지만 트임이 아니라 오히려 눈의 면적이 좀 줄어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뒤위트임이란 용어는 적합하지는 않을 거고요.
또한 이렇게 상담 오시는 분들 중에 “나는 눈 뒤쪽이 좀 처진 형태예요”, “나는 강아지상인데 더 강아지상, 더 처진 상태가 되는 게 싫어요”, 또는 “나는 고양이상 눈이 좋은데 강아지상이 되는 건 원치 않아요” 이렇게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로 그분들을 보면 눈꼬리 꼭짓점 자체는 앞면에 비해서 내려가 있는 분들은 본인은 눈 뒤쪽에 처졌다고 느끼는 거죠. 그럼 이 느끼는 원인이 무엇이냐.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뼈가 커서 뼈가 누르거나, 아니면 눈두덩이 지방이 많아서 지방이 누르거나, 세 번째는 노화나 어떤 이유 때문에 피부가 떨어져서 피부가 눌리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분들은 실제로 이렇게 걷어보면 눈꼬리 꼭짓점 자체는 올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밑트임을 더 필요로 한다든지, 눈꼬리 올리기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분들은 뼈, 지방 뭉쳐짐을 해결하면 그냥 저절로 이런 면들이 해결이 되기 때문에 눈꼬리 올리기 수술이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뒤위트임이라는 용어는 맞지 않다, 눈꼬리 올리기라는 수술은 있지만 눈의 면적이 조금 줄어들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을 해야 된다, 또한 실제로 눈꼬리가 처져 있는 분은 잘 없고 다른 원인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진단을 받고 자기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정확하게 찾아내야 된다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이제 앞이랑 뒤쪽을 나눠서 얘기를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앞쪽은 너무 과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비율이 좋아지고 눈이 커지는 건 좋지만 우리나라 사람 특성상 눈 사이가 좀 가까운 분들이 있을 텐데, 앞쪽을 과하게 터 버리면 사이가 더 가까워지기 때문에 눈 사이의 비율이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을 거고요. 눈 앞쪽 특성상 좀 많이 터 버릴 경우에는 눈 안쪽에 붉은 살들이죠. 누호, 누공이라는 표현도 쓰는데 이런 것들이 노출되는 정도가 많아지기 때문에 굉장히 어색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할 거고요.
뒤쪽 트임은 앞쪽이랑 좀 구조가 달라서 꼭 뒤쪽에 뼈마디나 단단한 조직에 고정을 하지 않으면 되돌아오는 특성이 있습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이런 뼈마디까지의 남은 거리가 중요할 텐데, 이 거리를 잘 측정하고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할 겁니다. 따라서 이런 뼈 사이 고정점에 대한 거리를 잘 측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 보이는 사람이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피부를 걷어 버린다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실제로 보이는 것도 작은데 그게 다인 분도 있어요. 그럼 우리가 할 수가 없고, 보이는 게 다가 아니고 진짜요? 앞에도 피부가 가려지고 뒤에도 피부가 가려져 있으면 그런 사람은 진짜 완전히 왕눈이가 되는 거죠. 무조건 난 꼬막이니까 하면 커질 거야라고 하면 안 되고, 진짜 커지는 건지 안 커지는 건지 체크를 받고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해야 된다는 거죠.
자, 오늘은 뒤위트임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말씀드린 대로 이 위트임이란 용어는 좀 말이 안 되는 용어이기 때문에 마냥 뒤쪽 위쪽을 터 줄게 하면 좋을 거야라는 말만 믿지 마시고, 실제로는 아래쪽 면적이 조금 줄어들 수도 있는 수술이기 때문에 눈꼬리 올리기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거고요. 그러면 이런 수술을 받았을 때 나에게 이점이 무엇인가, 혹은 단점이 되는 점도 있지 않을까라는 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 보시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너무 온라인이나 좀 들은 얘기만 갖고 본인에게 접목시키고 한 가지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실제로 내원하셔서 전문의와 꼭 상의하에 본인에게 맞는 수술법 또는 맞는 원인을 찾아서 수술을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진단과 수술법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또 자세히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DM성형외과 이종원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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