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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대만족 어린 이미지 대탈출 변화 예뻐짐..! #앞트임 #뒤밑트임 #코성형 #얼굴지방흡입 #얼굴지방이식 #심부볼

디엠성형외과 · 디엠성형외과 · 2021년 6월 24일

어렸을 때부터 놀림도 많이 받았고, 코가 너무 낮아서 콤플렉스가 있었던 것 같아요. 수술하고 나서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이제 화장을 해도 좀 예뻐 보이니까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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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렸을 때부터 놀림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콧대도 높이고 싶었고요. 코가 너무 낮아서 콤플렉스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것도 지방이 들어가서 파여 보이는 부분은 입체적으로 보여야 하니까, 여기 좀 메꿔서 차분하게 해주실 분을 찾았어요.

어디 어디 하셨나요? 저는 눈앞트임이랑 캔디트임이랑, 그리고 코랑, 여기에 눈밑지랑 팔자 지방이식이랑, 여기 볼 쏙 지방이식이랑 이중턱 지방흡입을 했어요.

수술 이전의 모습은, 솔직히 수술하기 전에는 나한테 괜찮은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수술하고 제 전 사진을 보니까 이게 이렇게 생겼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예쁜 타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냥 귀여운 아기 같은 느낌이었어요. 많이 달라졌다고 느끼실 거예요.

그 옷 봐요. 7집 가면 이제 신분증 검사는 다 하긴 하잖아요. 근데 신분증을 내밀어도 안 믿을 것 같고, 화장 같은 것도 연하게 하고 그러면 학생 같은데, 중학생 같다든지 이런 식으로 말해줘서 성숙해 보이는 쪽으로 하고 싶었어요. 수술하고 나서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이제 화장을 해도 좀 예뻐 보이니까, 옷 입는 것도 신경 많이 쓰게 되고 그러게 됐어요.

어렸을 때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춘기 때 많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때 코도 엄청 많이 놀림받았고, 눈도 약간 쌍꺼풀이 애매하게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차였는데, 성인이 되고 나니까 예쁜 애들도 많고 해서 수술을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됐습니다. 놀림도 많이 받았죠. 코 가지고 많이 놀림을 받았는데, 너무 낮은 거 아니냐, 맞은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많이 놀림을 받았던 것 같고요. 그래서 더 빨리 수술을 결심하게 된 것 같아요.

가족들은 다 보고 있었고요. 처음에는 반대했는데, 하고 나서 예쁘니까 ‘와, 예뻐졌다’ 이런 반응이 됐고, 친구들은 ‘나도 하고 싶다’ 그러고 병원 정보도 많이 물어보고 그랬어요. 주변 사람들도 많이 얘기해요.

뒤트임, 밑트임 하는데 제가 눈이 좀 불편해서요. 크게 난 건 없는데 눈곱이 잘 있어서 그렇게 불편했고, 코 안쪽이 건드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면봉으로 정리를 해야 하다 보니까 좀 불편했어요. 그래도 아픔은 하나도 없었는데, 눈밑지 안 한 감이 있더라고요.

붓기 빼는 데는 호박즙이 진짜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무조건 1번씩 먹었고요. 붓기 빼는 데는 찜질방이 진짜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회복 관리는 딱히 한 건 없습니다.

우선 콧대랑 제 코 수술했는데, 콧대는 실리콘이 들어갔고요. 코끝은 늑연골인데,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이물감 전혀 없고 그냥 제 코인 것 같아요. 엄마가 처음에는 반대하시고 걱정하셨거든요. 그런데 수술하고 붓기도 많이 빠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딸 예뻐졌다고 완전히 달라졌다면서 주변에 자랑을 엄청 하셨어요.

상담할 때는 원장님께서 해주시는데, 이렇게 여러 부위는 막 급하게 끝내주는 게 아니라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어디 어디 해라 이런 식으로 말해 주시는 병원보다는, 제가 꼭 해야 될 부분을 정확히 짚어 주시는 병원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신뢰도가 높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200점이고요. 수술하면서 너무 아플까 봐 걱정했는데, 붓기부터 빠지고 이제 제가 예뻐지는 게 보이니까 1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원장님한테 제가 좀 귀찮게 한 것 같거든요. 상담할 때도 그렇고, 수술 때도 올라가서 제가 ‘자연스럽게, 예쁘게 해달라’고 계속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죄송하긴 한데 너무 예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하기 전에는 소개를 해달라고 한 사람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남사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분이 제 전 사진을 보고 수술한 사진을 본 거죠. 수술한 사진을 보고 예쁘다고 소개시켜달라고 하셔서, 지금 소개를 받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