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남자 쌍꺼풀 수술 Q&A l 남자 쌍꺼풀은 무조건 느끼해진다는데... 무쌍으로 가능할까요?

아이핏성형외과의원 · 아이핏성형외과 · 2023년 9월 15일

남자분들은 쌍꺼풀이 너무 많이 보이면 느끼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얇은 쌍꺼풀이나 무쌍, 속쌍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얼굴 전체와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눈이 좋은 눈이며, 상담할 때 원하는 이미지의 사진을 보여주시면 의사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핏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핏성형외과 원장 김채민입니다. 오늘은 남자분들의 쌍꺼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수술 자체가 다르지는 않은데요. 남자분들은 아무래도 쌍꺼풀이 너무 많이 보이게 되면 조금 느끼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가능하면 얇은 쌍꺼풀이나 잘 보이지 않는 무쌍 또는 속쌍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부가 많이 덮여 있으면 무쌍이나 속쌍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쌍꺼풀이 없는 상태에서도 속눈썹이 노출된 분들은 아무리 쌍꺼풀을 잡아도 쌍꺼풀이 조금 보이게 되는 경우가 있죠. 피부가 덮인 정도나 안구 돌출 정도에 따라서 가능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눈매교정은 눈 뜨는 힘이 약하신 경우에 눈을 뜨는 근육을 실로 묶어서 당겨 주거나, 절개를 하는 경우에는 눈 뜨는 근육을 직접 검판에 당겨 봉합하는 방식으로 눈 뜨는 힘을 강화해서 눈을 더 잘 뜨게 해드리는 수술입니다.

수술 방법은 가벼운 경우나 매몰 쌍꺼풀을 하시는 경우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을 시행하고요. 절개 쌍꺼풀을 시행하시는 경우에는 절개 눈매교정을 시행합니다. 정도가 심하신 분들은 비절개보다는 절개 눈매교정을 좀 더 권해드리기는 합니다.

남성분들은 대부분 길고 큰 눈을 많이 선호하시는데요. 그런 경우에 몽고주름이 많이 덮여 있는 분들은 트임을 해서 조금 더 시원해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서강준 씨나 무도한 씨 같은 분들의 사진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고요. 그 밖에도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나 유튜브 유명인들의 사진을 가져오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십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어떤 분들은 “자연스럽게 해주세요”라고 말씀하시지만 실제로 가져오신 사진은 굉장히 화려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 실제 모습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의사소통에서 그런 차이를 줄이기 위해 사진을 보여주시면, ‘이분이 이런 느낌의 눈을 선호하시는구나’라고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담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이건 모든 원장님이 마찬가지일 거예요.

쌍꺼풀 수술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수술입니다. 쌍꺼풀을 살짝 잡아 드리거나 트임을 살짝 보여드리면서, 어느 정도의 눈이 될지 보여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상담하기에도 좀 더 편안한 면이 있습니다.

이상적인 눈은 사실 제 생각에는 없는 것 같고요. 사람이 얼굴을 볼 때 눈만 따로 떼어 놓고 보지는 않거든요. 눈이 얼굴과 어울려야 하고, 눈·코·입과 얼굴 전체적인 모습이 모두 어울려야 합니다. 본인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야 하기 때문에 그런 점을 전체적으로 고려해서 본인에게 맞는 눈이 좋은 눈이지, 어떤 눈이 제일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남자분들이 훨씬 더 쉽죠. 여자분들은 원하는 디자인이 워낙 다양하고 구체적이시기 때문에 디자인에 사실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는데요. 남자분들은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디자인의 변화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사실 남자분들이 좀 더 쉬운 편이기도 합니다. 아마 다른 원장님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오늘은 남자분들의 쌍꺼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요.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저희가 성심성의껏 답변을 달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