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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성형수술, 솔직히 해주기 싫죠?|무이성형외과 #shorts #selfie #사회생활 #회사 #직원 #성형수술 #성형외과

무이성형외과의원 · 무이성형외과 · 2026년 9월 18일

원장님 워낙 수술 잘하시잖아요. >> 왜냐면 직원들이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 그렇죠. 네. >> 직원 수술이 부담스럽진 않으세요? >> 아, 직원 수술은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되는 약간 좀 숙제 같은 건데 직원들이 사실 수술을 막 저한테 받고 싶어 한다면 좋은 일이잖아요. 근데 역시나 만약에 나는 수술을 잘했는데 직원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직원들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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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워낙 수술 잘하시잖아요. >> 왜냐면 직원들이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 그렇죠. 네. >> 직원 수술이 부담스럽진 않으세요? >> 아, 직원 수술은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되는 약간 좀 숙제 같은 건데 직원들이 사실 수술을 막 저한테 받고 싶어 한다면 좋은 일이잖아요. 근데 역시나 만약에 나는 수술을 잘했는데 직원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직원들이 이제

저를 보는 눈빛이 좀 찝찝하죠. 그래서 >> 눈빛을 느껴 보신 적 있으세요? 아, 그런 적은 아직은 없는데 제가 윤곽을 하고서 아, 다음 날 출근을 하고 돼도 되냐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 당연히 한 2, 3년은 쉬다라고 했는데 그냥 다음 날 출근을 한 거예요. 제가 그렇게 많이 붙는다고 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자기가 생각하는 거보다 좀 부 많이 부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저한테 계속 이게

제대로 된 건지 왜 이렇게 불편한지라는 약간 뉘앙스를 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니까 너무 좋아져서 지금은 너무 행복해 하는데 직원 수술만큼 나중에 좀 뿌듯한 건 없는 거 같아요.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공회처럼 자기 시티 비교하면서 보고 막 있거든요. 그러면은 참 뿌듯하죠.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