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눈꺼풀이나 아랫눈꺼풀이 불룩한 경우 눈이 부어보이고 인상이 피곤해보이게 되죠. 울거나 라면먹고 자면 그 붓기가 남들의 2-3배는 되는 것 같게 되는 경우도 많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눈밑지방이 불룩한 사람들은 심술궂게 보이거나 피로해 보이기도 하죠.

무한도전 무한상사편 박명수님
대개 눈밑지방이 불룩한 분들의 가족들을 보면 부모님이나 형제가 눈밑이 불룩한 분이 많습니다. 아마도 가족이 모두 피곤하실 수도 있겠죠. 이러한 눈밑지방은 수술로 교정이 가능하며 아랫눈꺼풀 격막을 밀고 나오는 눈밑지방을 제거하고 더이상 밀려나오지 않도록 남은 지방으로 골막에 고정시켜 눈밑의 불룩함을 없애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눈밑지방제거 만 하여 몇년 지나면 또 안쪽에 있던 지방이 밀려나와 다시 불룩해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눈밑지방을 제거한 후에 #눈밑지방재배치 를 하여 더이상 안쪽의 지방이 밀려나와 다시 눈밑이 불룩해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눈밑 불룩함이 심하지 않고 눈밑지방이 많이 않은 경우에는 지방제거는 하지 않고 재배치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죠.
눈밑지방재배치
보통 눈밑지방제거후에 더이상 지방이 밀려나오지 않도록 골막에 고정해주는 수술술기

50대 이상에서 많이 하는 #하안검수술 과 달리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벌써 어릴때부터 눈밑지방이 불룩한 경우가 많으므로 20대때 눈밑지방제거나 눈밑지방재배치를 하는 경우가 많죠. 가족력이 없더라도 30대후반정도부터는 눈밑지방이 불룩하게 밀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30-40대에도 눈밑지방재배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 보았을때 왠지 피곤해보이고 나이들어 보인다면 눈밑지방제거나 눈밑지방재배치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