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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줄 따기로 쌍꺼풀재수술? 논문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결과! │라리성형외과

라리성형외과의원 · 압구정김원장_성형외과전문의 · 2024년 12월 28일

쌍꺼풀 재수술에서 말하는 두 줄 따기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며, 경우에 따라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 절제가 필요하다면 그것도 좋은 결과를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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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밑에 보면 프리타 폴드, 그래서 굉장히 소시지처럼 살이 불룩해 보인다, 이런 의미고 수술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안 하고 뭔가 좀 보존적으로, 피부도 좀 남겨 놓는다든지 이렇게 수술한다는 거죠. 그런 방법이 물론 환자분들께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있어서 조금 미진한 부분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압구정 김원장입니다.

얼마 전부터 쌍꺼풀 재수술을 할 때 피부 절제 안 한다고 하는 두 줄 따기 방법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결과에 도움이 많이 된다면 그 수술법을 지향해야 하고, 안 쓸 이유는 없습니다만,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지만 덜 침습적인 방법, 인베브라고 발음이 별로 안 좋습니다만, 수술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안 하고 뭔가 좀 보존적으로 피부도 좀 남겨 놓는다, 이렇게 수술한다는 거죠. 그런 방법은 물론 환자분들께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에 있어서 조금 미진한 부분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뭐 절개를 안 한다, 피부를 안 잘라낸다 이러면 굉장히 어필은 되죠. 그러나 제한적인 부분이 많고 모든 환자에 있어서 케이스에 적용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 그 두 줄 따기에 대해서 제 선배 선생님들이 써 놓은 훌륭한 논문이 하나 있어 가지고 그 논문을 분석하면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날짜로 보면 2016년도에 쓴 논문입니다. 하이폴드 커렉션, 즉 소시지 교정이 그것을 와이드 듀얼 플레인, 결국에는 두 줄 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 보면 소시지의 특징을 잘 기술해 놓으셨는데, 그 소시지 쌍꺼풀의 특징은 강하고 깊은 폴드, 즉 꽉 집혀 있다 이겁니다. 우리가 뭔가 이렇게 풍선을 꽉 누르면 그 주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처럼, 이 밑에 보면 프레타 살 폴드, 그래서 소시지 살이 불룩해 보인다 이런 의미고, 그다음에 파펫 토시스 안검하수를 동반하고 아웃워드 폴드 아웃라인을 보여 준다 이겁니다.

모식도 그림이 있는데요. 자, 보면 높은 라인이 보이죠. 소시지 라인이 이렇게 보이고 그 밑에 살들이 이렇게 불룩해 가지고 튀어나왔는데, 이 두 줄 따기는 그 밑에 부분, 낮춰야 될 부분을 절개하고 안으로, 우리는 눈 주위를 싸고 있는 근육과 지방 경막 사이를 이렇게 뚫고 쭉 타고 올라가서 박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쭉 타고 올라갈 때 처음에 높은 쌍꺼풀을 만들어 주는 피부와 그 안쪽 상안검거근 사이에 유착을 끊어 줍니다. 그러면 피부 쪽과 상안검거근 부분이 이렇게 분리가 돼 가지고 지방을 끌어내릴 수가 있죠. 그래서 이 분리가 된 사이를 끌어내리면 우리 C 그림처럼 이렇게 이제 끌어내릴 수가 있다.

그래서 이 논문에 보시다시피 이렇게 두꺼웠던 소시지가 이렇게 얇은 것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 그림에는 잘 안 보이지만 높았던 근육이 밑에 두 줄 따기 하고 올라가서 밑에 라인으로 남고, 위에는 거의 흉터 없이 잘 교정이 됐다, 이런 사진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가까이 봤더니 두 줄 따기에서 이렇게 1, 2mm 낮추는 라인을 디자인하고 절개하고 올라가서 위에를 풀어주고 나왔더니, 지금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희미한 흉터가 잘 풀려서 교정이 잘 됐다, 그런 의미 같고요. 이게 사실은 1, 2mm만 낮춘 거지만 이 수술 후에 눈을 감았을 때 폴드가 안쪽으로 이렇게 말리기 때문에 꼭 3, 4mm 줄인 것처럼 이렇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디자인은 1, 2mm 낮춘 거지만 꼭 사진은 3, 4mm 줄인 것처럼 이렇게 보인다, 여담으로 말씀드렸고요.

굉장한 식견을 가지고 눈 수술을 많이 하시고 쌍꺼풀을 낮추는 수술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런 아이디어가 생기신 아주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논문입니다. 그런데 이 두 줄 따기 방법이 조금 모든 환자들한테 적용할 수가 없는 게요. 모식도 보면 두 줄 따기에서 위에 있었던 양쪽을 연결하고 있던 그 유착을 끊어 가지고 이렇게 분리가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분리가 된 상태에서 위에 있던 지방을 끌어내려 가지고 그 사이가 분리되게, 유착이 다시 되지 않도록 해 준다는 그런 원칙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그림에선 이렇게 표현이 됐지만 우리가 쌍꺼풀 수술을 한 눈들을 보면 지방 제거가 많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위에서 끌고 내려올 만한 지방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혹시 이렇게 지방을 끌고 내려왔다 하더라도 그 사이 지방 간격이 두툼하지 않고 얇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사이에 다시 눈을 떴다 감았다 하면서, 어떤 피곤함이라든가 외부 압력에 의해 겉에 그 주름이 생기면서 다시 재발되는 경우가 많다 이겁니다.

그래서 쌍꺼풀이 낮춘 게 재발되거나 아니면 위에 이렇게 있고 밑에 절개했던 그 사이에 피부가 남아돌아서 이렇게 그 밑에다가 연결해서 쌍꺼풀을 낮춘다 하더라도 남는 피부가 결국에는 흉터가 되거나 또한 그 위가 접힌 상태로 주름이 있기 때문에 다시 재발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논문에서도 끝에 보면 2000년부터 2011년까지 256명을 수술을 하셨는데, 이 수술이 다 잘된 게 아니고 부작용이 있었는데 짝짝이가 10케이스였고,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프라이마리 폴드 퍼시스턴트, 그러니까 낮추기 전에 높았던 그 쌍꺼풀 라인이 다시 생기는 경우가 5케이스, 그다음에 리던던트 어퍼 스킨이 남아돌아서 그걸 다시 잘라 준 케이스가 25케이스. 부작용 케이스가 피부를 자르지 않아서 생긴 케이스가 벌써 30케이스인데, 한 250에서 30케이스면 벌써 10% 넘는 확률 아닙니까? 그러면 열 명 중에 한 명 정도는 이게 실패할 확률이 있다, 그런 의미인데 사실 10% 부작용 확률이 있다는 건 확률이 상당히 높은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모든 환자한테 이렇게 적용하기가 힘들고, 지방을 잡아 끌어와야 되는데 잡아 끌어올 지방이 없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많은 그런 수술법이 되겠습니다. 너무 여러분들 쌍꺼풀 재수술할 때 피부 1, 2mm 자르는 거에 대해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게 쌍꺼풀 수술이 세네 번 넘어가시는 분이 아니라면 보통은 한 5mm 이상의 피부 여유가 있기 때문에, 피부 절제가 필요하다면 자르는 것도 좋은 결과를 위해서 반드시 고려해야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요.

두 줄 따기는 꼭 좋은 방법만은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시킬 만하진 않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 두 줄 따기 수술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주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