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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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구정동 원장입니다.
“어디 다녀오시는 거예요?” “한라산을 등반하고 들어왔습니다.” “다녀오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구들하고… 너무 좋아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개 때문에 앞이 하나도 안 보여요. 와, 우리 산에 못 간 거 아니야 이거? 아니, 친구가 자꾸 저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찍고 있어요. 여기 완전 부장… 7인의 특공대, 한라산 탐방 갑니다.
1082일 다 했습니다. 날씨는 조금 추운 것 같아요. 몰라서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 해서 저까지 일곱 명 올라갑니다. 아까 그 영실 탐방 입구에서, 사륜이 아니면 또 체인이 없는 차는 입산 통제라고 해가지고, 그 휴게소 있는 2.5km를 걸어가고 있단다. 내 친구들은 어디 있나? 좀 밑에 오고 있습니다.
차 가지고 너무 미안합니다. 탐방로 입구에서 탐방로 휴게소까지 2.5km 가는 걸었습니다. 아, 근데 눈길에는 짱입니다. 짱이란 말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잘 올라가고 전륜에… 아까도 그랬지만, 운전하는 거는 이렇게 눈이 많이 쌓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막 미끄러집니다. 어, 눈보라 간다. 기다려 가지고 4륜 구동 차량도 많이 올라왔네요.
오백장군이 까마귀인데, 산책로에서 엄청, 엄청 많이 날아다닌다. 그래서 오백장군이네. 두 명 올라옵니다. “자식들, 빨리빨리 와!” 나머지는 안 오냐? 아침은 국밥 먹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왜 이게 안 계신지 지금 겨울 산행을 위해서 일찍 오신대. 아, 이렇게 몰라 가지고 이제 출발해 보겠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친구들이 아이젠 꼭 하라 그래서 했는데 좋습니다. 미끄러지지도 않고 아주 발걸음이 사륜구동 체인 장착, 그런 느낌이 든다. 전혀 힘들지 않고 아주 좋습니다.
사진 찍는 포인트가 있는데 카메라로는 잘 잡히지가 않아요. 멋있는 거 있습니까?
이제 따뜻한데 정상에 가까워지고, 차가운 바람이 분다. 몹시 춥네요. 괜찮네요. 아쉽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가지고 멀리 보이질 않습니다. 아, 햇빛이 너무 비치고 있습니다. 해발 1500m 고산지대, 산소 부족해 고산증… 고산증 예방해 보고 왔어야 되는데. 가까이 생각했는데 좀 있다 아닌가? 이제 끝없는 계단. 고산증… 아마 바람 방향도 얼었나 봐요. 설산의 위험입니다.
좋은 시간들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비상 360도 카메라 있습니다. 또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와, 배터리가 없는데 이걸 찍을 건지 모르겠습니다. 설산의 위험, 시즌 3입니다. 장관입니다. 겨울에 저는 오늘 처음 왔는데 좋은데요. 어렵습니다. 저 주변에 있는 걸 기지배 바리에서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기지개나 피러 가겠습니다.
여기 우리 대표입니다. “여기 무슨 재킷 오라 그랬어?”
우리 혜영이는 다리에 쥐가 나 가지고 지금 커피 먹고 있습니다. 몰라 가지고요. 이쪽으로 이제 내려가는데, 어, 여기가 어디 목동 내려가는 거는 안 만하네요. 여기다 일만 하다 아주 좋습니다.
영실에서 시작해 가지고 지금 어리목탐방로로 내려왔습니다. 아침에 7시에 들어와서 지금 1시. 힘들었습니다. 우리 아저씨 고생했다.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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