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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안부가 길면 길수록 X처럼 보인대.. 그럼 어떡해?

라리성형외과의원 · 압구정김원장_성형외과전문의 · 2025년 5월 3일

코성형에서는 콧대뿐 아니라 코끝을 얼마나 오똑하게 세우느냐가 중요하고, 이를 위해 비순각 쪽에 기둥을 세우는 데 늑연골이 중요한 재료라고 설명합니다. 코가 길어 보이는 경우에는 비순각을 키워 중안면부가 길어 보이는 인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수술한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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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난번에 자가 늑골을 써서 윗입술과 코 밑의 각도를 이렇게 벌려 줌으로 인해서 양악 수술의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베이스를 키우는 이유는 결국 코성형에 있어서 코끝을 오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코끝에 뭔가 연골을 계속 쌓아 올려서 코끝을 오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오함이 밑으로 가라앉지 않고 그대로 높이가 유지되도록 코 밑의 비순각 쪽에 기둥을 하나 박아 줘야 되는데, 늑연골이 가장 튼튼하고 좋은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실제로 이런 자가늑연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직접 저희 병원에서 뗀 자가늑연골로 수술한 전후 사진을 한번 비교해 보고 수술 전후의 효과 차이를 보겠습니다. 코성형을 보통 할 때는 콧대가 이렇게 낮아서 콧대도 세워 주지만, 코끝을 얼마나 오똑하게 해 주느냐가 관건인데요. 보통 수술을 하게 되면 이렇게 코끝을 세웠다고 하지만, 보통 콧대만 이렇게 올라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이유는 코에 워낙 살이 많고, 여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코 자체의 피부가 좀 두껍고 통통하면 뭔가 튼튼하지 않은 재료로 코끝을 세웠을 때는 코끝의 효과가 많이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성형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프로필 라인이라고 하죠. 이 코 옆모습이 중요한데, 옆모습의 변화에 있어서 콧대와 코끝이 이루는 그런 조화를 저희가 보게 됩니다. 콧대를 세워 주고 코끝을 이렇게 오똑하게 세워 주게 되는 게 코성형의 핵심이죠. 수술했더니 확실히 콧대와 코끝이 훨씬 오똑해진 것을 볼 수 있지만, 코끝 피부가 두꺼운 경우에는 오똑함이 살짝 떨어져 보이는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분들 성형에 있어서는 반드시 이 늑연골을 쓰는 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남자분들 피부는 대부분 뭉툭하고 코의 살이 두꺼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코끝을 튼튼한 재료를 통해서 이렇게 오하게 세워 줘야 되죠.

수술했더니 뭔가 조금 더 오해진 감이 있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두꺼운 피부에는 조금 제한적일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보통 이렇게 3cm가 넘는 길이의 늑연골이 필요하게 됩니다. 3cm가 넘어가는 길이의 늑연골은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통 3cm를 목표로 채취해서 사용하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코끝을 확실하게 더 오똑하게 세울 수 있는 그런 재료가 바로 늑연골이고, 이 코 밑에다 박아 넣어서 저렇게 오하게 세울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이 이 비순각이 역시 90도 이상으로 이렇게 좋아졌다는 점도 같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여성분인데요. 콧대가 이렇게 낮지는 않지만 코끝의 프로젝션이 좀 떨어지고 비순각을 조금 더 키우길 원했던 분입니다. 화면 사진에서는 그닥 효과가 덜해 보이는데요. 이분에게서 떼어낸 늑연골은 좀 특이하게 10번 쪽 늑연골을 떼서 비교적 두껍지는 않지만 길이를 충분히 해서 한 3cm 정도로 잘라서, 나머지는 코 밑에 볼륨을 채워 주거나 이런 데 쓰고 3cm 부분의 늑연골로만 비순각을 교정하게 되죠.

10번 늑연골을 쓴 이유는 이분의 비순각이 거의 90도인데, 90도보다 훨씬 많이 들어 주기를 원하고 코끝이 좀 오하게 들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어서 10번 늑연골로 길게 떼서 사용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여기 비순각이 이렇게 확 들쳐 올라가는 효과를 볼 수가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코끝을 너무 오하게 하면 피노키오 코라고 해서 거짓말을 많이 한 피노키오 코처럼 되기 때문에 코끝의 오함은 한 이 정도로 하고, 비순각을 확 키워 주는 쪽으로 계획을 세워서 수술했습니다.

자, 여성분인데 이분도 코끝이 약간 뭉툭하고 피부가 좀 두꺼운 편이죠. 늑연골을 굉장히 큼지막하게 떼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이렇게 낮았던 콧대가 확 올라가는 그런 콧대로 변하게 됩니다. 자, 이분은 좀 눈여겨보실 만한데요. 코가 굉장히 길어 보입니다. 젊은 여성분의 코끝이 이렇게 떨어져 길어 보이면 웃을 때 코끝이 더 이렇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나이가 들어 보이게 되고 고집스러운 인상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분 같은 경우에는 코끝을 굉장히 많이 들어 올려 놔야, 이제 재발이 안 되기 때문에 수술하고 이렇게 들어 올려 놨습니다. 확실히 수술 전하고 보면 인상이 변하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이분도 역시 굉장히 들어 올려야 되기 때문에 거의 4cm에 가까운 길이의 늑연골을 떼서 사용을 했습니다.

늑연골을 떼게 되면 이렇게 늑연골막이 같이 보통 따라나오게 되는데요. 물론 이제 쓸 때는 이런 늑연골막을 잘 제거하고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자, 옆모습을 보면 비순각이 굉장히 90도보다 작아서 코가 굉장히 길게 표현이 되는데, 코가 길게 되면 이마에서 콧대가 있는 부분, 상안면부, 중안면부, 하안면부 중에서 코가 길면 중안면부가 굉장히 길어 보이겠죠. 그러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말상이 되기 때문에 사실 말상은 남자건 여자건 그렇게 잘생기거나 예쁘게 보이는 얼굴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중앙면부를 짧게 하는 데는 저렇게 긴 코를 짧게 해서 전체적인 중안면부를 짧게 보이게 함으로써 말인상을 상당히 더 예쁜 얼굴로 바꿀 수가 있겠죠.

수술 후에 비순각을 이렇게 키워 주면 굉장히 코도 짧아 보이고 인상이 많이 변하게 되는데요. 옆모습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코가 들려 보이는 것 같지만, 이 정도로 많이 비순각을 들어 놓는 이유는 긴 코들은 재발이 잘 되기 때문에 이게 좀 과하게 드러나야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전보다 좀 들어 있어서 코가 짧아지는 걸 유지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하게 들어 줘야 되는 그런 수술의 팁이 있습니다.

자, 이분도 살짝 코가 길어 보이고 코끝이 떨어져 보이는데요. 비순각이 조금 좁죠. 그래서 이렇게 들어 올리게 되면 코도 살짝 짧아지고 좀 더 세련된 그런 옆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이분의 늑연골도 적당한 길이로 한 3cm 이상 잘라서 카빙을 해서 쓰게 되고, 옆모습을 봤을 때 이렇게 약간 비순각이 90도 이하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90도 이상으로 들어 올라가면 코도 훨씬 짧아 보이고 코대에서부터 코끝까지 이루는 그런 모양도 반버선 내지는 직반 모양으로 떨어짐으로 인해서 굉장히 코가 예쁘게, 얼굴 전체가 세련되게 표현되겠습니다.

자, 이상 직접 저희 병원에서 늑연골을 떼서 비순각을 교정하고 코끝을 오하게 해서 코가 조금 더 세련돼 보이고 짧아 보이게 하는 그런 효과들로 수술 전후 사진을 한번 보여 드려 봤고요. 요즘은 늑연골을 많이 사용하고, 늑연골 말고 콧대의 끝에는 연골, 즉 자가 연골 중에서 귀연골을 많이 사용하는 그런 추세에 있고요. 이 코 밑에 기둥을 세우는 것은 강남 지역에 있는 선생님들은 90% 이상 늑연골을 쓰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많은 선생님들이 쓸 정도로 코성형에 있어서 상당히 늑연골은 중요한 재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눌러 주세요. 집이 너무 멀어서 병원에 오시기 힘드시거나 상담 오기가 무서워서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상담을 준비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상담 내용을 적어서 보내 주시면 선별해서 영상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