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오늘은 제가 직접 셀프 시술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환자들만 놔주다가 직접 제 살에 찌르려니까 사실 보톡스는 셀프로 맞은 적은 있는데요. 이 필러를 셀프로 놓으려니까 아, 환자분들 놔줄 때 막 엄살 부리고 그러면 아이, 막 이랬는데 오늘 제가 찍다가 딱 맞았는데 막 소리 지르고 그러면 진짜 와우. 아, 어.
자, 오늘 제가 직접 맞을 필러는 유라미라고 하는 국산 필러고, 마취제가 섞여 있는 재형이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아프다고는 하는데요. 진짜로 덜 아픈지 제가 직접 맞도록 해보겠습니다.
자, 보통 이제 필러가 있고요. 이렇게 소독이 잘 돼 있는 부분이 오염되지 않도록 이렇게 캡슐이 끼워져 있고, 30G 니들이라면 굉장히 얇은 바늘이라 하죠. 그거 한번 끼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돌려서 꽉 끼운 다음에 끝에 나오는지 바늘을 채우고요. 필러가요 끝에 몽글몽글 맺힌 걸 확인하고 시술하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닦아주고요. 맞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늘 무섭다.
자, 찔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 코 옆을 잘 보고. 딱. 와우. 어어, 아파. 어어, 아파. 씨, 0.1cc밖에 안 들어왔네. 조금만 더 시도해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0.3cc 정도 놔보았습니다. 어우, 얼얼하네요. 어우, 아프다. 부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살짝 이렇게 좋아졌죠? 보이십니까? 이쪽에 비해서 이쪽이 살짝 좋아졌죠. 피는 살짝 닦고, 아우 아파. 표정 지을 때도 확실히 여기는 조금 좋아졌습니다. 조금 이제 지혈을 해서 눌러 가지고 모양도 조금 이렇게 잡아주고, 몰딩을 해서 조금 이렇게 모양을 만들어주고. 확실히 여기가 좀 튀어나오니까 이렇게 표정 지을 때도 확실히 여기 꺼져 있던 게 조금 좋아집니다.
왼쪽에도 한번 놔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꺼진 부위에. 어, 아, 어이. 직접 놔서 그런가 더 아프네요. 찌르고 왔다. 와, 진짜 아파요. 와, 필러 아시는 분들 진짜. 오, 확실히 두 번, 세 번 맞고 나서 이제 맞으니까 조금 덜 아픕니다. 그래서 이제 왼쪽도 놨습니다.
자, 확실히 이 코 사이에 패였던 게 많이 좋아졌죠. 그리고 출혈은 뭐 한요 정도. 뭐 제가 평소에 오메가3 이런 걸 좀 먹는 편이라서 약간 출혈 경향이 있어서 그 조금 더 이렇게 자꾸 압박에도 조금 출혈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요것도 뭐 한 10분 정도 지나면 되고요. 확실히 팔자주름이 조금 좋아진 듯한 느낌이 있죠.
오늘 용감하게 한번 제가 필러를 한번 맞아봤고요. 뭐 아프긴 합니다만 이 두 번, 세 번 찌르면서 안에 섞여 있는 마취제 덕분인지 그래도 좀 참을 만했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 팔자주름이 생긴 걸 간단하게 필러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셀프 시술로 보여드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잠깐, 앞에서 사진으로 보긴 했지만 영상으로도 전후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확실히 시술 전 모습보다 시술 후 모습이 더 개선된 모습이다. 팔자주름 너무 고민되면 필러 시술을 고민해보자.
내가 촬영 중이라서 어, 소리는 못 질렀는데 진짜 개아프다. 너무 아프다. 와, 사실 안 아픈 척했는데 너무 아파. 이 필러 진짜 맞는 분들 대단하다. 어, 두 번은 못 맞겠다. 아, 진짜 아파. 수고했어요. 고생했어, 진짜.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