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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외꺼풀 수술! 나이들어 생긴 쌍꺼풀인데 젊은 층도 생길 수 있다??

라리성형외과의원 · 압구정김원장_성형외과전문의 · 2021년 2월 3일

오늘은 쌍꺼풀 수술의 반대인 외꺼풀 수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원치 않는 쌍꺼풀이 생겼거나 수술 후 쌍꺼풀을 다시 외꺼풀로 돌리고 싶은 경우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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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고요. 오늘은 저희 게스트도 한번 보셨습니다. 뒤에서 왠지 지켜보기만 할 거고요.

오늘은 쌍꺼풀 수술의 반대인 외꺼풀 수술에 대해서 말씀드릴 건데요. 쌍꺼풀의 반대말은 외꺼풀, 그리고 외꺼풀의 반대는 쌍꺼풀입니다. 물론 저희 동양인의 특징은 외꺼풀인데요. 한때는 서양의 쌍꺼풀을 많이 동경하면서 수술을 굉장히 많이 해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 다시 동양미를 찾으면서 외꺼풀로 만들려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외꺼풀 수술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 원래 동양인의 특징인 외꺼풀 수술인 분들은 뭐 수술받으실 필요 없지만, 아무리 외꺼풀이라도 살다 보면 쌍꺼풀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피겨선수 김연아 같은 경우에 예전에는 20대 초반 때까지는 외꺼풀이었는데, 요즘 나온 사진을 보면 어느새 쌍꺼풀이 진해진 걸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소지섭 씨라고, 또 굉장히 잘생기신 배우가 있죠. 근데 그분도 예전에는 완전 외꺼풀이었는데, 요즘 어떤 화보를 찍으신 걸 보니까 한쪽 눈이 꽤 진하게 쌍꺼풀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쌍꺼풀이 있는 눈을 더원, 특히 제 원치 않는 쌍꺼풀을 다시 옛날 외꺼풀로 만드는 그런 수술에 대해서 제가 오늘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 전후 사정을 통해 케이스별로 제가 말씀드릴 건데요.

쌍꺼풀 수술을 하셨던 분이 코 수술을 하러 오셨다가 쌍꺼풀을 없애줄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쌍꺼풀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이런 분들의 특징은 쌍꺼풀이 짙은 것도 짙은 거지만 내리깔거나 하면 이런 짙은 흉터가 뜨죠. 그다음에 두 눈을 감으면 이렇게 진하게 나타나는 흉터, 이게 이제 눈을 감을 때는 사실 우리가 살면서 남 앞에서 다리를 벌릴 일이 없기 때문에 별문제가 안 되는데, 내리까는 게 문제죠. 이제 의도적으로 쌍꺼풀을 다 하시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보면 이렇게 흉터가 남아 있는데 굉장히 띄게 되겠죠.

그래서 이분을 수술해서 쌍꺼풀을 없앴더니 눈매도 더 남자답게 변하고, 눈을 내리깔거나 했을 때나 눈 감았을 때도 흉터가 거의 안 보이고 있죠. 근데 이제 쌍꺼풀 없애주는 수술, 즉 외꺼풀 수술에서는 문제가 되는 게 수술 후에 눈이 좀 덜 감기는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텐데, 좀 이따가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이번에는 쌍꺼풀이 있는 것도 문제지만 이 쌍꺼풀이 한쪽이 풀리면서 눈꺼풀 위쪽에 라인이 잡혀서 이렇게 묶인 것 같은, 덜한 증상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번 쌍꺼풀을 없애면서 그 안쪽에 근육과 지방을 강화시켜주고, 이렇게 언급됐던 눈꺼풀을 다시 정상적으로 돌려놓으면 어떻게 약한 눈매도 더 남성답게 돼서 또렷하게 변신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한쪽 쌍꺼풀을 없앨 때, 물론 한 달째지만 이렇게 조금 보면 왼쪽이 조금 더 눈이 덜 감기는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게 영구적으로 이렇게 감기지 않는다기보다는, 이후 사진이 없는데 다른 분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또 이분들도 쌍꺼풀 없애는 데는 이런 게 있고, 없애고 나서 눈이 안 감기게 됩니다. 그런데 수술 직후에는 마취 영향도 있고 그래서 안 감기는데, 이런 눈 안 감기는 문제들은 예를 들어 이분 같은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수술했는데 10일째 보니까 눈이 좀 남아 있죠. 근데 3개월째 와서 다시 봤더니 눈이 편안하게 잘 감기고 있는 걸 볼 수 있고, 수술 전에는 이렇게 양쪽 짝짝이 쌍꺼풀이었는데 그 이후에 사라진 걸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쌍꺼풀 없애는 수술, 외꺼풀 수술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외꺼풀 수술을 고려하고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 쌍꺼풀, 특히 아까 말씀드린 소지섭이나 김연아 씨처럼 원치 않는 쌍꺼풀이 생긴 경우도 없앨 수 있지만, 수술했는데 너무 두껍게 됐거나, 쌍꺼풀이 착각인 것만 한쪽이 풀렸다거나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아예 쌍꺼풀을 없애서 다시 외꺼풀로 돌리고 싶다, 그런 경우에 이 수술이 적합하게 되겠고요.

문제는 이 수술의 가장 환자분들이 불편하신 문제가 결국 수술 후에 눈이 좀 덜 감기는 거겠는데, 이게 사실은 쌍꺼풀 없애는 수술 중에 안쪽에 다시 쌍꺼풀이 생기지 말라고 어떤 장치를 강하게 묶는 게 있는데요. 그게 약간 검판, 즉 눈꺼풀 뒤쪽에 있는 딱딱한 판 물질인 그 안쪽 구조가 있거든요. 그것에 다 들어 올릴 장치가 있어서 눈을 감았을 때 수술 직후나 일주일, 한 달 안에는 약간 덜 감길 수 있고, 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구조가 아까보다 느슨해지거나 늘어나면서 다시 예전처럼 눈이 잘 감기게 해 주는데요.

사람에 따라서 이 약간 덜 감기는 게 한 달 만에 좋아지는 사람도 있고, 한 6개월이 걸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수술 후에 눈이 좀 덜 감길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좀 아시고 수술을 고려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자, 제일 영상이 도움이 많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