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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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압구정 김 원장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쌍이었던 분들에게 갑자기 쌍꺼풀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양쪽에 같이 생기면 다행인데, 한쪽만 생기거나 한쪽은 생겼다 말았다 하기도 하고, 양쪽의 비대칭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또 몸 상태나 눈을 뜨는 방식에 따라 양쪽 라인과 눈 모양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텐데요.
나이가 들면서 쌍꺼풀이 생기는 것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김연아 선수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분명히 중·고등학교 때는 무쌍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은행 광고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예쁘게 쌍꺼풀이 잡혀 있죠.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면서 쌍꺼풀도 예쁘게 잡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눈에 대해서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분들의 눈을 보면 쌍꺼풀이 한쪽만 진해진다든지, 몸 상태에 따라 쌍꺼풀이 생겼다 말았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쌍꺼풀을 어떻게 교정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서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이분은 40대인데, 이마를 보면 약간 주름이 잡혀 있는 것으로 봐서 평소에 이마를 많이 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분의 왼쪽 눈을 보면 쌍꺼풀이 조금 생겼다가 위로 올라가기도 하고, 주름이 조금 펴지면서 오히려 눈꺼풀 위쪽이 약간 함몰돼 보이기도 합니다.
이마를 쓰면서 눈을 이렇게 크게 뜨면 확실히 더 자연스럽고 진한 쌍꺼풀 라인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오른쪽 눈을 보면 여전히 주름만 있고, 라인이라고 할 수는 없는 상태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분이 이마를 최대로 들어 올려 보면, 사실 양쪽을 보통 이렇게 드는 경우보다 왼쪽 이마를 많이 써서 왼쪽에만 주름이 많이 잡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이분은 왼쪽 눈이 약간 우성이고, 오른쪽 눈은 시력이 약간 열성일 수 있겠다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왼쪽 눈썹을 많이 올렸다 내렸다 하다 보니 쌍꺼풀 라인도 왼쪽에 더 확실하게 잡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는 것처럼 이마에 주름이 잡히는 것과 쌍꺼풀 라인이 생기는 것, 눈 위에 주름이 생기는 것은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 성형 수술을 하기 전에 양쪽의 이마를 쓰는 정도가 달라 눈썹을 올리는 위치가 다르면 눈 크기나 쌍꺼풀 라인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이마에 보톡스를 놓아 양쪽 이마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맞춰 주고 수술하는 것이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마 근육을 쓰지 않고, 이마를 올리는 근육에 반대 작용을 하는 추미근, 즉 미간을 찡그리는 근육을 사용해 미간에 주름을 잡게 되면 갑자기 오른쪽에 쌍꺼풀이 잡히기도 합니다. 왼쪽도 쌍꺼풀이 조금 더 진하게 잡히죠. 이런 것을 보면 이분의 쌍꺼풀 라인이 표정이나 몸 상태에 따라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지 않고 인상을 써 보면 갑자기 진해졌던 쌍꺼풀 라인이 없어지고, 그냥 주름 라인 정도로만 잡힙니다. 이분은 표정이나 이마를 사용하는 습관의 차이, 또 몸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눈 모양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 사진을 보면 이분은 표정이나 이마를 쓰는 습관, 미간을 찡그리는 습관에 따라, 또 눈을 크게 뜨느냐 턱을 당기고 뜨느냐에 따라 라인이 변화되고 쌍꺼풀 라인이 생겼다 말았다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무쌍이었다가 요즘 나이가 들면서 쌍꺼풀이 생긴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보면 김연아처럼 양쪽에 쌍꺼풀이 생기지 않고 한쪽에만 쌍꺼풀이 진하게 생기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예를 들면 소지섭 씨, 공유 씨, 박해일 씨 같은 분들이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속쌍꺼풀이 조금 있었거나, 있어도 약간 큰 라인 정도였는데, 광고에 나온 최근 모습을 보면 라인이 여러 개 생겨 겹쌍꺼풀이 굉장히 많아진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수술한 것도 아니고 어릴 때부터 있던 것도 아닌 쌍꺼풀이 한쪽에 생긴 것이기 때문에, 눈을 뜰 때마다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런 자연 쌍꺼풀이 생긴 남성분이나 여성분들이 상담을 오셔서 제일 먼저 하시는 말씀이, 눈을 뜰 때 굉장히 걸리적거리고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을 한다든지, 눈매교정을 한다든지, 쌍꺼풀이 여러 겹으로 생겼다면 여러 겹 쌍꺼풀을 없애는 수술을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합니다.
이분의 수술 후 모습을 보면 보톡스를 맞아서 양쪽 눈썹이 올라가는 정도도 맞춰졌고, 눈 밑에 여러 겹으로 생긴 주름과 변화무쌍하게 왔다 갔다 하던 라인을 자연스러운 쌍꺼풀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그 결과 더욱 젊어 보이는 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살다 보니 나이가 들고, 또 나이가 들다 보니 원하지 않는 쌍꺼풀이 생긴 경우, 과연 이렇게 변화무쌍한 쌍꺼풀을 수술로 교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주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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