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인비절라인 교정을 알아볼 때
가장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브라켓 vs 인비절라인
어떤 차이가 있을까?
브라켓이 효과가 더 좋을까?
흔히 ‘철길을 깐다’고 표현하는 기존 철사(브라켓) 교정은 장치가 치아에 고정 부착돼, 와이어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치아교정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식이지만 이러한 철사 교정은 교정 기간 초반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브라켓이나 와이어로 인해 입안 상처도 일어날 수 있어 망설이게 만듭니다.
치아에 부착된 고정 브라켓 장치로 인해 구강 위생 관리가 힘들다는 점에서 교정 중 충치 발생 확률도 높은 편이죠. 음식도 가려서 먹게 됩니다.

무엇보다 심미성이 떨어져 긴 교정 기간 중 자신감이 떨어지고, 사회생활에 불편함을 줍니다.
치료 도중 교정 진행 상황에 대한 확인을 위해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야 하는데, 바쁜 분들은 일정을 맞추기도 어려웠죠.
반면 청담투명치아교정 인비절라인은 개개인의 구강 구조를 정밀 진단하여 제작된 맞춤형 브릿지 형태의 장치를 치아에 뺐다 꼈다 하면서 치아 이동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교정 장치 자체로 날카로운 마감이 존재하지 않아, 입안 상처에 있어서는 걱정할 지점이 없습니다.

물론, 교정 장치를 치아에 씌우는 방식인 만큼 교정 초반에는 다소 이물감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는 본래 입안에 없던 장치가 더해지는 개념에서 모든 교정의 공통 사항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죠.
마우스피스처럼 탈착이 가능한 형태라, 교정 중 환자분의 필요에 따라서 자유롭게 탈착하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할 때, 중요한 업무로 장치를 빼야 할 때는 철사 교정에 비해 훨씬 더 편합니다.

그 덕분에 청담투명치아교정 인비절라인은 하루 2번 혹은 3번 정도의 상식적인 선에서의 구강 위생 관리만 잘 유지해도 교정 중 충치가 생길 걱정도 없습니다.
하지만 ‘교정’이라는 것은, 가능한 오랜 시간 꾸준한 힘을 가해야만 치아가 움직이는 것으로 진전이 발생하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교정 중에 장치를 빼놓는 시간이 더 많다면 처음 목표했던 치료 기간 안에 교정이 끝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비절라인 장치 착용 시간은 하루 20시간 이상 지속해야 합니다.
이 말인즉 보다 만족스러운 청담투명치아교정 결과를 원한다면, 하루 중 식사 시간이나 양치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인비절라인을 착실히 착용해 주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는 의미였죠.
많은 분들이 치아교정을 하기 전에 철사교정과 투명한 인비절라인교정을 고민하는데, 심미성과 편의성은 물론 식사의 자유로움까지 있는 인비절라인의 장점이 훨씬 높으나 환자분의 협조도가 떨어진다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효과도 떨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인비절라인으로
고난도 케이스까지 가능할까?
이쯤에서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교정 방식이 자유로운 것
같아서 좋지만,,,
치아 교정은 제대로 될까?’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
사실 인비절라인을 너무 하고는 싶은데
철사교정보다 효과가 떨어지고
어려운 케이스는 안 된다고 해서
고민이었어요.”
실제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만나 뵙곤 합니다.

하지만 본원은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인비절라인으로 모든 케이스 다 가능합니다.”
청담투명치아교정 인비절라인은 부분교정만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어 부정교합이 있는 등 어려운 케이스를 가진 분들은 인비절라인을 포기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 경험이 풍부한 치과를 간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부분 브라켓을 쓰거나 고무줄을 거는 등의 방식으로 유연하게 대처하여 진행하죠.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그 배경에는 무수히 많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치아교정에 대한 경험은 물론 청담투명치아교정에 대한 경험도 많아야 하죠.
따라서 본인이 어려운 케이스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면,
- 치아교정 경력이 오래되고,
경험이 풍부한 치과
-
교정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치과
-
인비절라인 인증의가 있는 치과
이런 곳을 찾으시는 게 유리합니다.

인비절라인 등급으로
경험부터 실력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위와 같은 기준의 치과를 찾을 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인비절라인 등급인데요, 객관적인 지표로서 의료진의 실력이나 치과의 경험을 확인할 수 있는 뚜렷한 기준이 됩니다.
인비절라인 등급이란, 인비절라인 본사에서 관여하는 것으로 1년 동안 진행한 인비절라인 교정 경험에 따라 브론즈부터 퍼플 다이아몬드까지 다양한 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위와 같습니다.
가장 낮은 등급이 브론즈이고 가장 높은 등급이 퍼플 다이아몬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각 등급은 모두 기준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레드 다이아몬드 같은 경우 1년간 1,000건 이상을 진행해야 하고, 퍼플 다이아몬드 같은 경우 1년간 1,500건 이상 진행해야 하죠.


[가장 높은 퍼플 다이아몬드 등급]
-우리나라에서 처음 받은 치과-
1년에 1,500건 이상의 인비절라인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퍼플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은 곳은 손에 꼽죠.
아이디치과 신사는 현재 퍼플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은 곳입니다.
심지어 해당 등급이 처음 생겼을 당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퍼플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은 곳이기도 하죠.
그 이전까지는 당시 가장 높은 등급이었던 레드 다이아몬드를 2021년부터 해마다 받아 왔습니다.

정리해 보면, 5년간 가장 높은 등급을 늘 유지하고 있는 청담투명치아교정 치과가 바로 본원이라는 것입니다.
꾸준히 좋은 등급을 받아온 결과, 올해 1월 기준으로 인비절라인 교정만 6,852건에 달합니다.
이처럼 본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인비절라인 교정을 진행한 곳 중에 하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환자분의 협조도가 떨어진다면 인비절라인 치료 결과가 원하는 퀄리티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건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치과에도 정기적으로 와 주셔야 하는데요.
인비절라인은 철사 교정에 비해 내원 주기가 길어서 6주에서 10주 사이 평균 1회 정도만 오시면 됩니다. 훨씬 여유가 있기 때문에 바쁜 일상으로 좀처럼 교정 협조가 어려운 분들의 경우도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협조도가 떨어진다고 하여 치과가 해야 할 일을 져버린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목표도 빠르게 변경하고, 환자분께서 다시금 잘 오셔서 치료를 받아 최대한 원하는 결과가 나오도록 리드합니다.
따라서 청담투명치아교정 치과를 찾을 때에는 내가 원했던 목표를 잘 설정하고, 치료 계획을 세워줄 수 있으면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고 결과를 이끌어줄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곳인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본원은 치아 교정만 27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교정과 전문의 대표원장을 필두로 하여 분야별 의료진과 직원분들과 마음을 모아서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해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치료가 끝난 후에도 유지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씁니다.
오늘 전해드린 내용을 통해 치아교정을 고민하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답을 찾으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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