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부 컨디션을 향상시켜주고,
부족한 얼굴 볼륨을 개선해주는 콜라겐생성 주사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사실 이 두 가지 영역은 지금까지는 서로 다른 재료와 시술을 통해서 효과를 보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 희석 농도와 시술 방법을 달리 하여 피부와 볼륨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올리디아’인데요
올리디아(Olidia)
올리디아는 PLLA + Mannitol + CMC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PLLA Microsphere - 콜라겐 합성 및 섬유아세포의 증식 유도
● Mannitol - 항염 효과(항산화제 역할 – 염증, 부종 등의 반응 줄이는데 도움)
● CMC – PLLA 보호, 콜라겐 촉진, 과도한 염증 반응 억제

한국 식약처와 유럽 CE 인증을 받은 올리디아는 PLLA 현탁액을 깊은 진피 또는 피하에 주입하는 조직수복용 재료로
안전한 체내 흡수형 PLLA(Poly L-Lactic acid) 고분자 입자가 피부 속에 흡수 분해되어
콜라겐 자가 생성을 촉진, 피부 탄력과 주름 완화, 자연스러운 볼륨감까지 한 번에 개선 가능합니다.

올리디아의 특징과 장점
올리디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입니다.
올리디아 역시 인체 내 이물질 주입이긴 하지만 콜라겐 형성 촉진 이후 빠르게 흡수되고 분해되어 안전하고,
내가 스스로 만든 콜라겐이기 때문에 이질감 없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또한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와는 다르게 한번 형성한 볼륨은 2년정도 지속되며, 2년 후에도 어느 정도의 볼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올리디아의 단점과 부작용
올리디아 역시 다른 콜라겐 필러처럼 볼륨이 형성되기까지 콜라겐 생성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볼륨형성 효과보다는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하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콜라겐을 형성하는 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부작용은 결절인데요.
결절은 너무 많은 양의 약물을 한꺼번에 주입하거나 약물이 잘 섞이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술 간격이 너무 짧은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죠.
시술 이후 딱딱한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빨리 처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디아 나에게 맞을까?
콜라겐은 20대 중반 이후로 매년 1%씩 감소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수면 부족, 야근, 스트레스, 음주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감소가 더 이른 시기에 더 빨리 진행됩니다.
콜라겐이 부족하게 되면 탄력 저하와 수분감 감소로 인해
얼굴 피부가 늘어지고 처지는 등 탄력저하가 생기고,
칙칙해지는 피부톤, 볼륨 감소, 거칠어지는 피부결, 잔주름 증가, 넓어지는 모공, 유수분 밸런스 무너짐 등 각종 피부 고민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위와 같은 고민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부담스럽지 않고 보다 자연스럽게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볼륨감을 채울 수 있는 올리디아 시술을 한 번쯤 고려해 보실 만합니다.
올리디아는 다른 제품 대비 더 빠르게 콜라겐 형성을 촉진하고,
오랫동안 체내에 머무르면서 더 많은 양의 콜라겐이 생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더 빠른 효과와 더 오랜 유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모공, 피부톤/피부결 개선 및 잔주름 등의 개선이 필요할 때는 올리디아 120,
깊은 주름과 꺼진 볼륨을 자연스럽게 채워 입체감 있고 어려 보이는 얼굴을 만들고 싶을 때는 올리디아 365를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