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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무턱? 짧은 무턱? 각각 맞는 턱끝수술은 따로 있다!

입체성형외과의원 · 입체TV - IPCHE TV · 2024년 12월 21일

오늘은 후퇴한 턱의 개선 방법을 긴 턱과 짧은 턱의 경우로 나누어 설명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는 주걱턱의 개선 방법에 대해 환자 사례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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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にちは. 立体美容外科院長のチョ・ヒョヌです. 오늘은 턱끝 교정 시에 사용하는 수술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턱끝 수술에 대해서는 몇 차례 설명드린 적이 있지만, 턱끝 수술 방법은 환자분의 사례에 따라 각각 달라집니다. 실제 사례를 보여드리면서 어떤 수술이 시행되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턱의 길이가 길고 뒤로 후퇴한 턱은 샌드위치 골절개법을 이용해 길이를 짧게 한 뒤 앞으로 턱을 내주고 핀으로 고정합니다. 맨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턱이 앞쪽으로 나온 모습이 확인되고, 길이도 짧아진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샌드위치 골절개법을 시행해 턱끝을 앞으로 내면 각진 부위의 뼈는 그대로 남기 때문에 이차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차각: 턱에서 각진 부위로 이어지는 뼈가 일직선이 아닌 것)

그래서 대체로 턱의 길이를 교정하는 경우에는 각진 부위 수술도 함께 하시도록 권해드립니다. 다만 각진 부위 수술이 어려운 사정이 있는 분이나, 전신마취에 거부감이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저는 샌드위치 골절개법보다 턱끝 수술만으로 턱을 앞으로 내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턱뼈를 사선으로 절개해 위로 올리면서 앞쪽으로 내주면 길이를 줄이면서도 턱끝이 앞으로 나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물론 샌드위치 골절개법처럼 크게 줄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전에 제가 논문 리뷰를 통해 이 수술법에 대해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 실제 환자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수술 전 사진을 보시면 정면에서는 얼굴이 길어 보이고, 사선 사진에서는 턱이 후퇴해 있어 입이 앞으로 튀어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이 환자의 수술 후 사진을 보면 턱의 길이는 짧아졌고, 옆모습에서는 턱이 앞으로 나와 입이 튀어나온 느낌도 개선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 CT 사진인데, 왼쪽이 수술 전이고 오른쪽이 수술 후입니다. 뼈만 보면 이상하게 앞쪽으로 튀어나와 보일 수도 있습니다. 뼈를 사선으로 절개해 사선 위쪽으로 옮겨 오기 때문에 이렇게 보이지만, 실제 외형은 깨끗한 턱선이 됩니다.

이 수술의 단점은 사선 위쪽으로 턱끝을 옮기기 때문에 생각만큼 턱끝을 앞으로 많이 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사선 방향으로 올리다 보니 실제로 잘라낸 턱뼈의 길이보다 짧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진 부위 수술 없이 이차각이 생길까 걱정되는 분이라면, 이 수술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보다 편안하게 외모를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경관이 매우 낮은 위치에 있어 샌드위치 골절개법이 불가능한 분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즉 턱은 긴데 신경관은 낮은 경우에는 제가 방금 설명드린 수술 방법을 선택하시면 만족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보여드릴 환자 사례는 Microgenia라고 하는, 턱이 작고 뒤로 후퇴한 분입니다. 이런 분들은 전반적으로 아래턱의 볼륨이 작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턱 보형물을 권해드립니다. 이유는 원래부터 뼈가 작은데 뼈를 자르게 되면 더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또 작은 뼈로 턱끝의 전체적인 볼륨을 만드는 것이 어렵습니다.

환자 사례를 보시면 짧고 뒤로 후퇴한 전형적인 작은 턱입니다. 환자분이 보형물에 대해 불안감이나 이물감 같은 걱정이 특별히 없다고 하시면, 수술 후 사진처럼 턱의 길이도 늘릴 수 있고 턱끝을 앞으로 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환자분들 중에는 보형물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자주 있습니다. 그럴 경우 결국 뼈 수술을 하게 되는데, 뼈 수술로 제가 먼저 권하는 방법은 각진 부위의 뼈를 잘라 턱끝에 이식해 길이를 늘리고 턱끝을 앞으로 내어 보형물과 비슷한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각진 부위 수술을 하지 않고 T자 골절개 수술을 한다면, T자 뼈를 턱끝 뼈에 이식해 길이와 턱끝 볼륨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턱이 후퇴해 작을 경우 T자 골절개를 하면 더 작아지기 때문에, 저는 T자 골절개 수술을 이용해 뼈 이식을 하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각진 부위의 뼈를 이용해 뼈를 이식하고 앞으로 볼륨을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진 부위 수술은 싫다고 하시는 분은 어쩔 수 없이 턱끝 수술만 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아까 설명드린 오른쪽 사선 위쪽 방향과 반대로 뼈를 절개해, 뼈를 사선 아래로 내리는 방법으로 턱끝을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환자 사진을 보면 수술 전에는 턱이 짧고 뒤로 후퇴한 턱입니다. 실제로 이 환자분은 각진 부위 수술을 원하지 않으셔서 사선 방향으로 뼈를 절개해 턱끝의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환자분에 따라 길이가 부족하거나 턱끝 볼륨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진 부위 수술을 함께할 수 없는 분이 일정 수 있으므로, 다른 옵션이 있다는 점도 환자분이 선택하실 때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후퇴한 턱의 개선 방법을 긴 턱과 짧은 턱의 경우로 나누어 설명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는 주걱턱의 개선 방법에 대해 환자 사례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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