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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성형외과의원 · 입체TV - IPCHE TV · 2026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저는 입체성열과 수술실에서 직원으로 있는 김지현입니다. 저는 평소에 강대가 부각되어 보이고 이중턱 잡히는게 고민이었는데요. 이번에 제가 할 수도 입체 강대 축소가 증턱 근육 묶기예요. 제가 수수실에서 근무하면서 조현우 원장님과 허재 원장님 수술하는 모습을 많이 지켜봤는데요. 두 분 다 한 분 한 분 정말 꼼꼼하게 수술하시고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모습에 이런 원장님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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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입체성열과 수술실에서 직원으로 있는 김지현입니다. 저는 평소에 강대가 부각되어 보이고 이중턱 잡히는게 고민이었는데요. 이번에 제가 할 수도 입체 강대 축소가 증턱 근육

묶기예요. 제가 수수실에서 근무하면서 조현우 원장님과 허재 원장님 수술하는 모습을 많이 지켜봤는데요. 두 분 다 한 분 한 분 정말 꼼꼼하게 수술하시고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모습에 이런

원장님들한테 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직원이 아닌 환자로 제가 수술 받는 과정까지 다 보여 드릴테니까 고민이신 분들은 영상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입채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이제 병원 앞에 도착을 했고요. 들어가기 전에 몇 가지 체크하고 들어갈 건데요. 일단 저는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금식을 한 상태고요. 그리고 귀걸리랑 목걸이,

반지, 금속 같은 제품들도 집에 다 두고 온 상태예요. 그리고 손이랑 발에 있는 네일드도 다 제거를 하고 왔고요. 모자도 챙겨왔고 수술 끝나고 있기 편하게 첫칠 같은 것도 입고 왔어요. 이런 것도 참고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그러면 들어가 보실까요? 고싱. 그럼 먼저 옷을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안녕. 저는 이제 항복을 맞췄고 세안을 하러가 보겠습니다.

저는 이제 새 안에 다 마친 상태고요. 촬영 들어가기 전에 언박싱 해 볼 건데요. 이렇게 봉투가 있고요. 봉투 안에 수수로 붓기 아이스팩이 있고요. 그리고 수수 주의 사항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촬영하러가 볼까요? 저는 이제 수스로 동의서를 작성하러 왔고요. 안녕하세요. 실장님. >> 안녕하세요. >> 작성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원장님 >> 수술 설명해 드릴게요. >> 수술이긴 한데 그래도 여기 튀어 보면 지금 패점이 조금 더 볼 수 있어. 그 메포인트 아니에요?

메포인트 아니에요. >> 그렇게 할게요. >> 네. >> 오케이. 뉴진스 해린으로 만들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어디서

많이 벤이 와서 이제 상담을 받게 되는데 어 이중탑 관련해서 상담을 좀 하고 수술를 진행할 거고 >> 오케이 >> 네 >> 수실에서 봅시다.

감사합니다. 원장 파이팅. 저는 이제 디자인을 맞췄고 수술하러 들어가 볼게요. 끝나고 만나요. 안녕. 저는 이제 수술실에서 나온 지한시간 정도 됐고요. 통증은 10단계로 표현하자면

한 2단계 정도 별로 안 아파요. 역시 원정님들 최고입니다. >> 존중님 꺼지는 빼셨어. 응. >> 응. 아픈 말이. >> 응.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수술하고 나서 1일차고요. 오늘 티료는 이제 붕대 감았던 것도 떼고 다시 여기 소독하고 거주도 다시 붙이고 그러는 날이었고요. 일단은 생각보다 너무 안 아파 가지고

진짜 할만한 것 같아요. 원정님도 하나하나씩 다 섬세하게 봐 주시고 추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다 알려 주셔서 걱정 말고 오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아프면 진짜 아프다고 해.

괜찮아요. >> 알았어. >> 아 보여요 근데. >> 응. 오늘은 수술원지 2차고요. 여기 턱에 있는 드레임 빼고 아래 드레싱 다시

했어요. 아마 내일 더 붙는다는데 내일 다시 영상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오늘은 드디어 3일차고요. 어제 피즈니 빼 가지고 오늘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고 왔어요.

붓기는 전체적으로 조금씩 있는 거 같은데 막 그렇게 빵빵하게 부은 정도는 아니라 괜찮은 거 같고요. 건도 요런데 다크서크처럼 내려온 거랑 텅미 빼고는 없어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수술한지 딱 7차 되는 날이고요. 오늘은 이제 시법 뽑는 날이어서 두피랑 구레나루, 턱, 귀디 다 풀었어요. 붓기는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다행이고요. 아마 더 막 씹밥 푸른 뒤에 더 많이 빠질 거 같고

멍도 여기만 더 빠지면 될 거 같아요. 티밥 뽑을 때는 하나도 아픈 건 없었고 그냥 따끔따끔 약간 아 뭔가 풀어진다라는 느낌이어서 하나도 안 아프니까 다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230도 입체 강대 축소가 이중턱 근육 묶기 한지 딱 2주째 되는 날이에요. 일단 저의 지금 회복 상태는 아직 입 크게 벌리는 거랑 고게 너무 세게 돌리는 거 빼고은 거의 다 해복이 다 된 상태이고요.

그리고 거 보면서 제일 달라진 점은 강대가 안 튀어나 보인다는 거랑 떡살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떡살 하나도 안 보이지 않나요? 강대도 안 튀어나 보이고 얼굴 진짜 왜끈해졌죠?

아주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어요 저는. 그리고 현재 붓기 왕은 목에만 살짝 있었는데 거의 다 빠진 상태고요. 붓기도 아직 강대에 살짝 남아 있어서 여기 좀 더 빠져야 되고 턱도 여기 좀 많이 부었어 가지고 여기 좀 더

빠지면 더 갸름해질 거 같아요. 그리고 현재 통증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감각은 아직 여기 턱이랑 귀에 감각은 아직 다 안 돌아온 상태고요.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돌아올 거라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는데 굳이 하나 고르자면은음 입 크게 못 벌리는 거 크게 못 웃는 거 웃는게 좋아서 잘 웃는데 잘 못 웃으니까 약간 좀 그게 불편했던 거 같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입을 크게

못 벌리니까 좀 불편했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아주 잘 먹고 잘 먹고 지내고 있어요. 치즈머니 뺄 때랑 실밥 풀 때 통증은 어느 정도냐면 하나도 안 아팠어요. 이게 원장님이랑 수빵 쌤들이 너무 잘 뽑아 준 건지

진짜 하나도 안 아팠고요. 뽑았는지도 몰랐어요. 가족이나 주변 분들의 반응이 진짜 하나 같이 다 똑같은 말을 하는데 얼굴이 너무 작아졌다고 자기도 너무 하고 싶다고 지금 줄서 있는 상태거든요. 여러분들 빨리

오셔야 돼요. 떡이 하나도 없어졌다고 놀라거든요. 근데 저도 신기하긴 해요. 수수루 케어는 저희 병원에는 붓기 레이저랑 고압 산소 치료기가 있어요. 붓기 레이저는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10분이라도 조금씩 해 줬고요. 그리고 고압 선소기는 원장님이 일주에 한 두 번 정도 하라 해 가지고 두 번 정도 해 왔고요.이 두 개 골굴한게 아마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분도

오면은 저희가 붓게켜 드리니까 너무 걱정 말고 오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주차욱이었고요. 또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