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광대축소 후 다시 수술해야 하는 이유 4가지 | 효과 미비·과교정·불유합·염증

입체성형외과의원 · 입체TV - IPCHE TV · 2026년 10월 7일

안녕하세요. 입체성액과 조현우 원장입니다. 오늘은 광대축소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재수술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문헌을 보시면 2017년도에 서울대학교에서 발표된 논문이에요. 실제로 서울대학교 병원 연구팀이 341명의 광대 축소 재수술를 하는 환자분들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굉장히 다양한 이유가 있는 것들을 발표했어요. 그렇다면이 연구에서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입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체성액과 조현우 원장입니다. 오늘은 광대축소 재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왜 재수술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문헌을 보시면 2017년도에 서울대학교에서

발표된 논문이에요. 실제로 서울대학교 병원 연구팀이 341명의 광대 축소 재수술를 하는 환자분들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굉장히 다양한 이유가 있는 것들을 발표했어요. 그렇다면이 연구에서는 어떤 이유를 가장 큰

불만족으로 들었을까요? 광대 축소이 본인이 원하는만큼 되지 않았다는 경우가 1번이었습니다. 조금 더 줄이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CT를 찍어서

보면 실제 수술이 잘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본인의 뼈 두께만큼 정확히 들어가 있고 뼈 유합도 잘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많이 줄이기를 원하시는 거죠. 이럴 경우는 더 수술할 것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환자분들을 돌려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광대 수술 한지 10년 15년 이렇게 지난 분들의 시티를 찍어 보면 얘기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15년 20년 전에는 역광대를 고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역광대가 다시 올라오면서 복원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럴 경우 광대 축소수를 통해서 충분히 만족스럽게 재수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 이 뼈 사진을 보시면 왼쪽이 수술 전인데요. 그냥 보면

수술을 한 건지 안 한 건지도 모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왼쪽 뼈를 보면 살짝 금간 자국이 있어요. 이런 경우 간단하게 230° 광대 축소 수술을 통해서 이렇게 안쪽으로 밀어 넣어 줄 수 있어요.이 수술에서 핀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녹는 핀을 썼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을 해 주어야 우리가 원하는만큼 뼈를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환자분의 경우 45도 광대가 불만이에요. 근데 저는 수술을 크게

하고 싶진 않아요. 이런 분들이 있어요.이 환자분의 시티 사진을 보시면 45도 광대의 핀을 없앤 다음에 위반 절개를 통해서 쉐이빙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연구 결과에서 두 번째로 얘기하는 불만족은 과교정입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서 얼굴이 너무 밋밋해 보이고 볼륨감이 없어 보인다. 입체감이 사라졌다. 이런 분들이 있어요. 이럴 경우는 당연히 광대뼈의 복원을 통해서

회복을 할 수 있고요. 과교정이 됐을 경우는 여러 가지 또 불편함이 생길 수도 있어요. 입을 벌릴 때 불편하고 또 씹을 때 불편한 경우가 있거든요. 이럴 경우는 외형적인 목적뿐만이 아니라 기능적인 회복을 위해서도

광대뼈의 복원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이 이 환자분의 시 사진을 보면 45°독별을 다시 위쪽으로 들어올려서 핀으로 고정해 두게 되면 원래의 모습까진 아니지만 어느 정도 충분히 교정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옆광대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경우도 옆광대를 보곤 하는데요. 간단하게 옆광대만 들어올려서 이렇게 직선인 핀으로 고정을 해 주게 된다면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세

번째로 재수술를 하는 경우는 분류합이에요. 어느 대학 병원에서 발표된 논문에서는 광대축소 후에 발생하는 분류업에 대한 크게네 가지 오해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진단 기준, 또 발생

원인, 그리고 발생 빈도, 발생 예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는데요.이 모든 것들이 분류합은 과잉 진단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찍는 3D 시티는 우리 뼈를 실제로 보는 건 아니에요. 시티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1mm로 자르는 시티도 있고 5mm로 자르는 시티도 있고 1cm 단위로 자르는 시티도 있어요. 이렇게 여러 장의 X레이를 찍은 다음에 3D로 얼굴을 만들어 내는데요. 여기엔 당연히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뼈는 거의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3D 시트에서는 벌어져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너무 벌어져 있어서 수술을 딱 들어갔는데 뼈는 완전히 붙어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에게 시티에서는

분류합으로 보이고 빈 공간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뼈는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걸 꼭 말씀을 드려요. 하지만 이런 분류학으로 인해서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도 당연히 있겠죠. 뼈가 누르면 움직이는 경우 아니면 뼈가

너무 밑으로 쳐져서 피부의 처짐까지 보이는 경우 이렇게 만졌을 때 아픈 경우는 재수술을 통해서 재고정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말씀드릴 건 염증이에요. 광대 수술 후의 염증은 광대뼈에 있는

피인 때문에 부비동까지 염증이 전파될 수 있고 이렇게 부비동염이 생기게 되면 굉장히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혹시나 수술 후에 코에서 냄새가 난다든지 아니면 얼굴이 너무 부풀어 오르고 이런 경우는 빨리

시티를 찍고 부비동인지 체크를 해서 세척을 하고 핀을 새로 교체해 주는 그런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은 광대 축소 수술을 재수술할 때 어떤 이유에서 재수술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어요. 윤곽 수술은 재수술의 빈도가 많지 않은 수술이에요. 처음 수술을 할 때 꼭 본인이 어떻게 얼마만큼을 줄일 것인지에 대해서 꼭 깊은 상담을 통해서 결론을 낸 다음에 수술을 하게

되면 이런 재수술을 하게 될 확률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광대축소 후 다시 수술해야 하는 이유 4가지 | 효과 미비·과교정·불유합·염증 | 입체TV - IPCHE 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