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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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얼굴 쪽 안면거상술을 고려하고 오셨어요. 어떤 부분이 좋아지고 싶으셔서 고민하고 오셨을까요?
“팔자주름하고요. 여기 입꼬리 내려가는 거요. 이것하고 목에 이중턱이요.”
얼굴 쪽에 다른 수술을 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20년 전에 코수술을 해 본 적이 있고, 팔자주름이나 리프팅 같은 것들은 전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 만져 보고 말씀을 드릴 건데요. 얼굴 피부가 좀 두꺼우시고, 전반적으로 중앙부라고 해서 얼굴 가운데가 또 들어가 계세요. 이런 분들은 아무래도 코 주변 중앙부가 이렇게 들어가 있게 되면 위에서 처짐이 조금만 내려오더라도 팔자주름이 깊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할 거는 안면거상을 통해서 당기면서 팔자주름을 만드는 요런 볼륨들을 조금 줄여 줄 거예요. 그리고 밑에는 벌써 이렇게 말려 들어가면서 좀 꺼져 들어간 상태예요. 그 부분은 제가 볼륨을 조금 보충할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보면 이쪽도 입꼬리가 조금 내려가는 타입이시면서, 그 옆에는 심술보가 이렇게 무겁게 내려와 있어요. 올리고 나서도 남아 있는 부분들은 마찬가지로 지방들을 소프트 윤곽이라고 해서 힘줄골을 조금 깎아 드릴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턱밑이죠. 턱밑 같은 경우는 지방이 좀 있어요. 한번 해 볼게요. 그렇죠? 지금 보시면 활경근이라고 하는 볼륨이 많이 늘어져 있고요. 경계가 벌어져 있어요. 턱 밑으로 절개를 조금 넣어서 활경근을 이렇게 묶어 드릴 거예요. 턱이 쏙 들어가면서 아주 젊어진 얼굴이 되실 겁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아, 그렇게 해 드릴 거고 사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 깊은 주름을 아까 말씀드린 절개를 통해서 최대한 펴 볼 거고요. 위쪽에 지방은 조금 덜어낼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쪽도 조금 깊으시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소프트 윤곽을 통해서 조금 개선을 시켜 볼 겁니다.
그리고 턱선이 쭉 뻗는 게 예쁜 턱이라고 부르는데,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오면서 턱선이 깨져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리프팅을 먼저 하고, 남는 지방들을 조금 정리할 겁니다.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턱밑에 처짐이 있으세요. 이 부분이 이렇게 사선 형태로 늘어진 타입이세요. 절개선을 살짝 넣고요, 근육을 조금 묶어 주는 수술을 해 드릴 거예요. 그러면 턱이 이렇게 쏙 들어간 형태로 되실 겁니다.
살짝 보시면 미간 쪽에 인상을 좀 많이 찌푸리는 편이세요. 전반적으로 이게 약간 버릇처럼 되셔서 미간을 찌푸린 듯한 인상이 항상 있으시거든요. 제가 보톡스를 조금 놔 드릴 거고요. 이런 것들도 보톡스를 통해서 조금 더 입꼬리가 웃는 느낌이 날 수 있게 살짝 올라가게 해 드릴 겁니다.
그러면 혈압도 없으시고 당뇨도 없으시고, 괜찮으시고요. 그러면 저희가 이제 환복하고 디자인하면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58세이고, 애 셋 키우는 가정주부입니다. 팔자주름이 너무 깊게 되어 있어서 사람들한테 항상 좀 우울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그런 말을 듣기가 좀 거북했어요. 또 어떤 사람들은 여기가 나와서 좀 심술궂은 인상이라고, 인상이 안 좋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 병원에서 잘한다고 해서 한번 와 봤습니다.
나는 사람들한테 나긋하게 얘기하는데 상대방은 오해를 하더라고요. ‘뭐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인상을 쓰고 하세요?’라고 하면서 다니니까 오해를 많이 받았어요. 우리 큰딸이 이 병원을 추천해 줘서 딸 손을 잡고 찾아왔습니다.
예쁘게 잘돼서 사람들한테 오해받지 않고 좀 웃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렇게 우울한 얼굴을 예쁘게 하고 나오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이제 안면거상에 대해서 얼굴에 선을 그리고 디테일하게 모양을 잡아 드릴 거예요. 저희가 절개선을 선택할 때 이렇게 머리카락 안쪽으로 들어가게 할 수도 있고, 바깥쪽으로 나오게 할 수도 있어요. 바깥쪽으로 나가게 되면 모난 부분을 다 교정할 수가 있어요. 대신 흉터가 바깥쪽으로 보이죠. 머리카락 바깥쪽이니까요.
그런데 머리카락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위쪽 절개선은 안 보여요. 대신 두피가 잘려 나가게 되다 보니까 구레나룻이 조금 짧아지는 현상이 있어요. 혹시 어떤 쪽을 조금 더 선호하세요?
“흉터가 안 보이는 안쪽이요. 머리가 조금 짧아지더라도 이렇게 머리를 넘겼을 때 안 보이는 쪽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안쪽으로 디자인할 겁니다. 준비하고 들어가실게요.
안녕하세요. 58세 환자입니다. 목거상하고 안면거상한 지 한 달 됐습니다. 화난 얼굴 같다는 말이나 주변에서 우울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건 전혀 없고, 저도 거울을 보고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이 여인이 내가 맞나?’ 할 정도로요.
대체적으로 밝아지고 이미지가 세련돼졌다고 할까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흉터도 동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 줘도 너무 감쪽같이 잘됐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봐도 정말 자국이 하나도 안 남아요.
선생님이 일단 자상다감하시고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진짜 100점짜리 원장님인 것 같아요. 믿음이 가요. 원장님, 다음에 뵐 때는 이보다 더 예쁜 모습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얼굴이 지금 되게 딱딱할 시기예요. 아직까지 붓기도 좀 남아 있고, 아직은 피부가 당겨지고 잡아당겨졌다가 다시 들러붙는 과정이 한 달부터 두 달 차까지 이어지는 시기거든요. 당겨진 것 같기는 한데 옆쪽이 다 돌아오나 걱정하실 시기라서 오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여기는 지금 감각이 좀 어떠세요?
“이제 느낌이 있어요.”
느낌은 있긴 있으시고 좀 먹먹해요?
“살짝 먹먹한 느낌이요.”
이런 것들은 말씀드린 것처럼 100% 다 돌아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6개월 넘게 걸리는 분도 있고, 두세 달만 지나도 돌아오기 시작하는 분들도 있는데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회복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시기에 조심하셔야 될 것은 절개선이 조금 빨갛게 달아오를 때예요. 햇빛을 많이 쬐게 되면 그쪽에 색소침착이 몇 개월 더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머리를 이렇게 내려서 가리시거나, 선크림이나 모자 같은 것들을 잘 사용하셔서 색소침착이 오지 않게 관리해 주세요.
사진을 좀 보여 드리면, 아직까지는 얼굴을 정면에서 봤을 때보다 옆얼굴에 붓기가 아직 있어요. 이전보다 조금 볼록하게 올라와 있는데, 뼈대가 커져서 이상해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부기예요.
이건 한두 달 더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원래 가지고 계신 모습으로 돌아오실 거고요. 이쪽을 봐도 목 쪽이 많이 들어갔죠. 이렇게 쏙 들어가면서 턱선 자체가 조금 더 젊은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아직까지는 회복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요. 6개월 차에는 어느 정도 다 정리된 상태에서 만나서 얼굴에 대해 또 얘기할 거예요.
“아, 너무 만족스러워요. 너무 좋아요.”
저희 6개월째에 또 뵐게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개월 차 경과로 오셨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얼굴이 다 안정될 때가 됐어요. 6개월 지나면서 불편하셨던 점은 없으셨어요?
“아, 거기가 좀… 살짝 당기는 느낌이요.”
지금 가운데 쪽에 흉살이 좀 있거든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긴 하는데, 여기가 제일 늦게 풀리는 부위 중 하나예요. 흉터 같은 경우는 지금 볼록하게 다 올라왔다가 색깔이 많이 빠지는 시기가 됐어요. 흉터 부분은 좀 어떠세요?
“지금은 괜찮아요. 오른쪽이 살짝… 머리 빗을 때나 그럴 때 살짝 당기는 느낌이요.”
목을 계속 돌려야 하는 부위이다 보니까 귀 뒤쪽 흉터가 조금 당겨지기는 해요. 그렇다 보니까 가렵고 불편하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흉터를 조금 가라앉히는 주사를 놔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거기다가 테이프를 조금 붙여서 당겼을 때 가해지는 장력을 줄여 놓으면 흉터에도 조금 더 도움이 되고, 느끼시는 불편함도 많이 줄어들 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바꿔 붙이시면 그렇게 하셨을 때 훨씬 좋아질 거예요.
“이제 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예뻐지니까 욕심이 더 생겨요.”
어디가 신경 쓰이세요?
“입꼬리만 이렇게, 입꼬리가 좀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입꼬리를 올리는 수술이 있기는 한데, 보톡스라는 방법도 있어요. 근육에 보톡스를 조금 넣으면 살짝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요. 일단 그걸 먼저 해 보시고, 생각보다 만족스러우면 꾸준히 그걸로 관리하시는 게 좋고요. 더 확실하게 좋아지고 싶다고 하면 그다음에 수술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때 선생님한테 또 상담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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