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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물어보성형🔥 #2

입체성형외과의원 · 입체TV - IPCHE TV · 2021년 11월 26일

처음에 그땐 못 봤고요. 첫 방송이 사고가 나서 정말 죄송하고요, 핸드폰을 하고 있는데 팝업이 떨어져서 갑자기 이렇게 됐습니다. 질문을 하나씩 보면서 광대수술, 교근축소술, 돌려깎기 처짐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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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땐 못 봤고요. 다음에 김대명 보고 싶고, 자살을 분들과 그렇죠. 아, 그때 빌던 주시해 주세요. 잘 들리시나요? 아, 첫 방송이 사고가 나서 정말 죄송하고요. 방송이 된 게 아니라서 생각 중간에 핸드폰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핸드폰을 하고 있는데 핸드폰 팝업이 떨어져서 갑자기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질문이 여기서 배팅 정준하 님이 동양인이 서구인처럼 얼굴의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렇게 질문하셨는데 사실 많은 한국분들이 원하는 게 서구인이 되고 싶어서 하는 수술들이에요. 쌍꺼풀 수술, 눈을 크게 하는 눈 수술, 코 높이는 수술 다 동양인이 서구인이 되니까 동양인이 갖고 있지 못한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하는 수술들이기 때문에 그런 수술들은 다 서구형이 되고 싶어서 하는 수술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윤곽 수술은 또 다른 것 같아요. 서구인들은 윤곽을 깎는 수술은 거의 하지 않는 수술이라서 얼굴이 작아지고 이런 수술은 동양, 한국, 중국, 일본 이런 동양 분들이 많이 하는 수술인 것 같아요.

그러면 정준하 님이 무턱수술과 인중수술 중 어떤 게 더 드라마틱한가요, 하셨거든요. 저는 드라마틱한 수술을 그중에 꼽으면 일반적으로는 눈, 코 수술을 택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직접 바로 보이니까요. 윤곽 수술도 굉장히 광대뼈가 크다든지 턱뼈가 큰 분은 엄청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겠죠. 그런데 사실 제가 처음 15년 전 이럴 때는 광대도 굉장히 크고 사각턱도 굉장히 큰 분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그런 분들보다는 조금씩 줄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더 많은 추세예요. 그래서 본인은 분명히 얼굴 작아지는 걸 알지만 남들은 왜 조금 작아지지, 갸름해졌지 이렇게 느낄 수도 있을 정도의 차이밖에 없을 수 있어서 뭔가 더 드라마틱하다 보면 눈, 코가 더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더 드라마틱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질문은 3D 광대 수술과 45도 광대 수술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 건가요? 광대 수술 자체는 광대뼈를 뒤로 밀어 놓고 45도는 좀 꺾어서, 접히게 하는 수술인데요. 광대가 들어가는 양은 뼈가 이렇게 맞물려 있어야 해서 뼈의 두께만큼 들어가요. 여자분들은 3에서 5mm 정도 들어가고 남자분들은 5에서 7mm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45도 쉐이빙 하는 양은 CT를 찍어봐야 아는데, 이 바깥 뼈 부분이 좀 두꺼우신 분들은 꽤 많이, 예를 들어 3mm 정도까지 쉐이빙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1mm 정도 쉐이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이걸 여러 가지 케이스를 바탕으로 논문도 좀 보고 있으려고 해요. 그래서 정확하게 수치 같은 게 나오면 다음에도 칼럼 같은 걸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교근축소술과 부분절제술의 차이점이 큰가요? 교근축소술과 부분절제술, 그러니까 교근축소술이라고 하면 보톡스나 고주파로 하는 그런 수술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건 또 신경차단술도 있고 아니면 근육을 태워버리는 그런 수술도 있어요. 그런데 부분절제술은 직접적으로 근육을 잘라내는 거죠. 그래서 얼마나 많이 잘라내느냐에 따라서 당연히 효과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많이 자르지는 않아요. 교근을 한 10에서 15% 정도 잘라낸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많이 자르지 않는 이유는 많이 자르면 우리 몸이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 40, 50세가 넘어가고 하면 10년 후에 그 근육의 양이 줄어든다고 보고되고 있어요.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씹는 힘이 약해질 수도 있어서 많이 자르지 않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보톡스보다 효과는 없을 거라고 말씀드리는데, 그 양에 대해서 상상을 하시면 좀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사각턱 뼈를 잘라서 얼굴을 갸름하게 할 수 있는 수술로는 괜찮은 수술이라고 생각해서 정면에서 교근이 많이 발달된 분들한테는 수술을 설명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뼈를 깎은 후에 감각이 수술 전과 비교해서 차이가 나는지 질문하셨습니다. 가끔 부위가 하나고 그 세세한 감각의 차이를 질문하시는 것 같아요. 많은 환자분들을 보면, 깎아서 느낌이 다르다고 얘기하는 부분은 사실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수술하고 당연히 1개월, 3개월까지는 턱수술하고 좀 멍들 수도 있고 느낌이 이상할 수도 있는데 제가 봤을 때 6개월 이상 지나면 이렇게 만졌을 때의 감각은 원래와 똑같아야 정상인 것 같아요.

옆광대 위치가 다르면 광대수술로 좋아지겠냐고 질문하셨습니다. 광대 위치가 다르거나 크게 다른 분들은 3D 광대수술을 하면서 45도 쪽의 뼈를 잘라내는 양을 달리해서 차이를 둘 수도 있고, 아니면 고정하는 깊이, 아까 말씀드린 이런 구부러진 나사를 다른 것으로 하면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요. 그래서 좀 튀어나온 느낌을 비슷하게는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눈밑의 위치가 변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거라서 그거는 고칠 수 없습니다.

피질을 절골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서 그 부분은 뼈가 다시 덮이면 예전 완성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피질을 절골하고 뼈가 덮여요. 왜냐하면 피질적으로 하면, 이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뼈가 두 겹이거든요. 바깥쪽 뼈를 잘라내게 되면 피질이 딱 떨어져 나오고, 피질이 떨어져 나오면 안에 있는 수질이 드러나거든요. 그러면 이 수질이 그냥 잊지 않고 뼈에서 뼈 성장 인자 같은 것들이 나와서 덮이는데, 피질이 급격하게 덮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환자분들을 1년, 2년 이렇게 CT를 찍어 보면 확연히 CT에서 그 피질 두께 차이는 유지되고 있거든요. 하지만 처음에 한 것처럼 덮이는 것 자체는 완전히 100%만큼, 이 정도로 높인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정말 첫날인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질문해 주시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네, 이렇게 새해를 함께 재미있는 방송으로 계속 늘여서 즐겨 오시더라도, 아주 질문하시면 제목만 보고 나가셔도 되는 재미있는 방송은 아닌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비고정 방식으로 광대수술을 할 경우, 나중에 뼈가 다시 튀어나올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새 고정 방식으로 수술을 많이 하는 건 아니고요. 광대 수술 자체가 비고정을 고정하는 팬이 없는 걸 원해서 수술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비고정을 하는 것이고, 쓰리D 광대수술도 당연히 고정을 해야 됩니다. 미백 수술도 광대수술도 당연히 고정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비고정을 선호하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 있고 저도 고정을 선호합니다. 당연히 저도 수술을 하고 고정을 해 놔야 제 마음도 안심이 되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데, 비고정을 하더라도 환자분들의 CT를 계속 찍고 경과를 관찰해 보면 큰 무리 없이 비고정으로도 뼈가 제 위치에서 잘 붙어요. 정말로 제가 케이스를 봤을 때는 뼈가 다시 제 위치로 조금 덜 들어갔다고 느끼던지, 아니면 제 위치를 조금 돌아온 분들이 한 번 정도 계시는 것 같아요. 이런 한 번 정도는 제가 뭘 살짝 누른다든지 아니면 씹는 걸 좀 조심하라고 말씀드려도, 계속 이걸 크게 벌리고 씹고 하면 교근이 광대뼈를 밀어 넣어서 원래 위치로 돌아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그런 걸 조심하지 않은 분들은 돌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어쨌든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걸 잘 체크해 드리기 때문에 실제로 비고정 방식이라서 돌아가지 않아요. 근데 계속 꾸준하게 경과를 관찰해야 되고, 그걸 본인도 느끼면 전혀 문제없이 다음 수술은 완료될 거예요.

다음은 BK 님의 질문인데, 돌려깎기를 한 경우 처짐이 걱정이신데, 그 구멍을 근육을 고정시키는 방식이 있나요? 많은 이제 좀 돌려깎기라는 것은 제가 여러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만들어낸 말이고, 어떤 수술을 일컬어 돌려깎기라고 관점들이 얘기하시면 사각턱에서부터 앞턱까지 이렇게 쭉 길게 잘라내는 수술을 일반적으로 돌려깎기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박리를 해야 되는데 박리를 하게 되면, 아래쪽 앞부분의 턱뼈가 박리되는 양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턱을 완전히 잘라내야 되면 박리를 다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수술을 하면서 뼈에 구멍을 내서 그 뼈가 달라붙어 있던 골막을 당겨서 제 위치로 고정시켜 주는 수술도 하거든요. 그렇게 골막을 잘 고정해 놓으면 제가 봤을 때는 뭐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T절골 수술을 해도 여러 뒤로 밀어 넣는다든지 아니면 볼륨을 줄이는, 길이를 줄이는 T절골술을 하면 처짐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이중턱에 생기는 느낌을 피할 순 없어요. 그래서 어쨌든 케이스를 잘 선택해야 될 것 같고, 네 그렇습니다.

광대 수술 후에 수술한 분들이 집에 갈 때 그냥 모자 쓰고 가시는지 궁금하신 거예요.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생각할 때 어떻게든, 그래서 저희가 보통 이렇게 수술 후 틀을 집어넣고 오시면 붕대를 따로 설명드리거든요. 광대가 너무 부어서 고정한 건 아니고, 보통 하루만 광대를 강하게 하는 거라서 작게 원하시면 작게 살릴 수 있는데 그래도 좀 덜 붙기 위한 거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또 질문입니다. 예전에 장어면 조절할 수도 있는 GT6를 지원하십시오. 제가 예전 유튜브 영상에서 올린 적이 있는데, 1년, 2년 정도 지난 분이 오셨는데 턱뼈에서 이렇게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는데 이게 뼈가 아니라 진액 같은 게 나와서 생긴 부분을 잘라낸 거기 때문에, 튀어나왔다고 느끼시면 당연히 다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을 봐도 그렇게 뼈가 많이 자라는 분들은 극히 드문 것 같아요.

광대뼈를 잠깐 삭제하려면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45도 광대가 많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는 일단 3D 광대수술을 추천드려요. CT를 보면 광대뼈가 얼마나 큰지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자분들 같은 경우 광대뼈가 크지 않으면 제가 봤을 때는 3D 광대수술이나 이런 수술 결과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두 수술 중에 선택을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기본적으로 45도 광대가 크신 분들은 3D 광대수술을 하면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BK 님의 질문인데, 45도 쉐이빙은 눈에 띌 만큼 효과가 있을까 이렇게 질문해 주셨는데, 뼈로는 확실히 좋아 보이고 실제적으로 제가 얼굴상 많지 않은 오늘 수술 중에 쉐이빙 하기 전에는 찍어 온 사진이 있거든요. 제 칼럼에서 찾아보시면 보실 수 있으실 거고 충분히 눈에 띌 정도로 전해진다고 보는 편입니다. 다만 수술 직후에는 많이 안 보이기 때문에 바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수술하고 한 달 날로 부어 있어서 효과를 잘 못 느낄 수도 있는데 6개월 정도 지나고 붓기가 빠지면 쉐이빙을 한 것과 안 한 것의 차이는 분명 있을 거라고 봅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되게 뭔가 오래할수록 처짐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저는 처짐을 막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쨌든 초반에 붓기를 좀 덜 생기게 할 수 있고 전 피부를 달라붙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일주일만 해도 되는데 그래도 한 달 정도는 하라고 말씀드리거든요. 처짐을 한다고 처짐이 안 생긴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 1단 또 광대 수술을 할 때 줄이는 게 좋을까요? 3D 광대수술이란 옆광대가 들어가는 양은 뒤쪽 아치 쪽에서 보면 거의 똑같고요. 물론 저도 볼수록 들어가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 수 있지만, 볼록하게 나온 광대만 태어나신 분들은 정말 2~3수술을 해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고, 환자분들 경우가 오면 제가 꼭 질문하는 게 한 달쯤 옆이 줄어든 것 느껴지세요?라고 질문했을 때 모르겠어요, 얘기하는 분은 정말 거의 없어요. 그것도 1년에 한두 번 정도 계신 것 같아요. 그만큼 광대가 들어간 효과는 좋은 거라서 3D 광대수술도 충분히 좋은 축소술일 것 같아요.

눈 밑으로 튀어나온 데를 45도 광대라고 하는지 아닌지에 대해 여쭤보셨는데요. 열어보면 눈뼈 옆에 튀어나온 광대는 신경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건드리고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밑에 아래쪽 광대를 45도 광대라고 보시면 됐고, 눈밑 광대뼈는 제가 일부러 갈지 않아요. 거기에 신경이 꼬마치고 텐포를 베이스 얼굴에 쳐서 감각 손상에 있어서 조금 조심하면서 수술하게 됩니다.

눈 밑에 튀어나온 부분이 안 됩니다. 정준하 님이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그냥 평택 붙임... 저는 자꾸 골프를 좋아해서 골프를 자주 하고, 쉬는 시간에 드라마 열심히 봐요. 드라마는 따로 보시게 해야겠어요.

오늘 방송은 거의 끝냈어요. 수술한 분들은 불안해서 처짐이 오느냐고 물으시는데,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은데 100% 온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 앞으로 오는 거 아니라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저는 수술하면 처짐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그런데 그 처짐을 어느 정도까지 느끼지 못할 정도냐, 이건 정말 다르거든요. 처짐이 와도 느낄 수 없을 정도의 처짐은 안 온다고 볼 수 있는 거고, 수술하면서 처짐이 생기지 않게 여러 가지 수술적 요법으로 수술도 하고 해결을 하면 처짐을 느끼지 않을 정도까지는 수술을 할 수 있어요. 근데 여러 가지 다른 조작을 안 하고 그냥 뼈만 잘하는 광대수술은 또 방법이 너무 크다면 더 처짐을 많이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100% 처짐은 오지만 느끼지 않을 정도다, 이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을 좀 더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구독이랑 좋아요, 알림 설정 이런 거 많이 눌러주시면 좋은데 제가 영상 마지막에는 도저히 못하겠어요. 오늘 봐주신 분들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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