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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안면거상 수술 후기!│수술 당일부터 7일차까지│얼굴주름 싹 없애는 방법

입체성형외과의원 · 입체TV - IPCHE TV · 2025년 9월 27일

52세 여성의 안면거상 상담부터 수술 전 처짐과 팔자주름, 마리오네트 라인, 꺼진 광대에 대한 설명까지 담긴 내용입니다. 피부가 다시 일부 돌아오는 점을 고려해 처음에는 다소 과하게 당길 수 있다는 설명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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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안면거상을 받으러 온 52세 중년 여성입니다. 팔자주름 쪽이랑 턱이 밑으로 내려오는 쪽에 또 라인이 생겨서 인상이 안 좋은 것 같아, 여기를 조금 평평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수술 시간이 조금 길다고 해서 걱정이 됐고, 흉터도 조금 신경 쓰이긴 했는데, 그전에 예시를 보니까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닐 것 같아서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아주 전폭적으로, 기회가 될 때 해야 된다, 시간이 될 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다들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먼저 제가 해 보고 괜찮으면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이제 그런 걸 원하는 나이가 된 분들이 많아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지인이 이쪽에서 상담하시면서 너무 나이스하시고 설명도 잘해 주시고, 수술 사례도 엄청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어요.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고 들어서 결정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주름이나 이런 게 쫙 펴져서 엄청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잘 부탁드려요.

“얼굴 쪽에서 가장 신경 쓰이시는 부분을 말씀해 보세요.”

“일단 팔자주름이요.”

“그리고 여기 입꼬리에서 내려오는 부분, 말할 때마다 주름지는 곳이요.”

“가쪽에 마리오네트 라인이요?”

“네. 이것도 그렇고, 눈가에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이 좀 오래되니까 아예 이렇게 주름이 생겼거든요. 그 부분과 턱선이 조금 더 날렵했으면 좋겠어요.”

“턱선이 조금 늘어진 느낌이시군요. 제가 다시 만져 보고 말씀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얼굴이 굉장히 작으시고 서양인에 가까운 얼굴형이신데, 얼굴이 작으면 처짐이 조금만 있어도 티가 많이 나요. 처진 양이 절대적으로 아주 많지는 않지만, 거울을 보시면 이런 식으로 내려와서 팔자주름 쪽에 걸려 있죠.

그러면 이렇게 내려온 것들이 시간이 오래되면서 앞쪽에 접히는 주름이 하나 생겨요. 이렇게 접히는 주름이 생기고, 평소에도 웃으실 때나 가만히 있을 때나 여기만 계속 접히면서 쉽게 말하면 좀 깊은 흉터처럼 돼 버려요. 거기는 지방이라고 하는 조직도 얇아져 있다 보니까 당겨 놓아도 조금 패여 있죠. 볼륨이 좀 없어요.

이런 부분들은 당겨서 예쁘게 만들고, 얼굴 쪽에 조금 꺼져서 이미 얇아져 버린 부분들은 복부에서 지방을 조금 채취해서 메워 줄 거예요.”

“당겨서 해결이 안 되는 부분도 있나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 당겨서 해결되는 부분은 팔자주름처럼 이렇게 처져 있는 볼륨을 당겨서 위로 올려 놓는 거고,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나서 패여 버린 부분들은 조금 볼륨 보충이 필요합니다. 그런 것들은 제가 잘 보고 얼굴에 맞게 디자인해서 해 드릴 거고요.

광대가 좀 많이 꺼져 있어요. 특히 왼쪽이 좀 더 심하세요. 왼쪽은 이렇게 선형으로 광대부터 꺼져 있는 느낌이 쭉 나시거든요. 이런 것들은 근막이라고 하는 부분을 당겨 놓았을 때 남는 부분을 잘라서 버릴 수도 있고, 남는 부분을 조금 중첩시켜서 채워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남는 부분을 옆쪽으로 조금 당기고, 여기 많이 꺼져 있는 부분은 조금 겹쳐서 채워 드리긴 할 겁니다.”

“그러면 사진에서 지금은 조그맣게 이렇게 보이는 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기보다는 많이 좋아질 거예요.”

“여기 좀 신경 써 주세요. 집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조명 아래에서 딱 봤을 때 여기가 갈수록 너무 어두워지는 거예요. 조명이 없는 데서 보면 여기가 너무 신경 쓰여요. 이거 거상하면 완전히 딱 펴질까요?”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가 있는데, 당기는 정도를 얼마큼 해 드릴까요?”

“저는 완전히 당기고 싶어요.”

“저희가 처음에 당겨 놓았을 때 딱 100%를 당겨 놓으면 피부라는 게 고무처럼 조금 늘어나요. 고무장갑 같은 것을 쫙 끼고 딱 맞는 것을 끼고 있다가 한참 있다가 빼면 조금 쭈글쭈글해지잖아요. 그런 것처럼 당겨 놓으면 한 10~15% 돌아간단 말이죠.

원래 100%를 목표로 했다면 처음에 115% 정도 당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처음에 115%를 당기면 ‘너무 많이 당겼네’라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을 거거든요. 그래서 이 정도가 마음에 든다고 하면 더 당겨 놓아야 돼요. 그렇죠? 이 정도가 마음에 든다면 더 당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좀 과한 느낌이 들죠? 이렇게 해 놔야 3개월이 지났을 때 이 정도가 남아요.

그래서 최대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첫 한 달에 조금 너무 당겨진 느낌이 나더라도 감수하고 처음에 좀 많이 당겨 놓는 게 좋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많이 당기네요.”

“많이 당기죠. 그러면 수술방에서 뵐게요.”

“네, 잘 부탁드립니다.”